소화가 잘안되고 횡 경막 아래 왼쪽 부위가 쓰리고 아프면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안 좋은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의심 및 파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소견이 아니며 애매한 증상들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감별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소화기내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적절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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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프면 배가 차가워지는 데 이에 대해서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배가 아프다고 항상 복부가 차가워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복부가 차가워지는 경우에는 해당 부위 쪽으로 일시적으로 혈류가 감소하면서 생겼을 법한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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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무릎이 돌아갈 때 살짝 지직 소리가 났는데 어떤 증상인가요?
증상이 금방 호전되는 양상이라면 단순 염좌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무릎 연골, 인대 손상이 동반되었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보다 침습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 감별을 하고 그에 맞는 치료 방법을 모색해보기 위해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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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를 하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우나를 하는 것이 건강에 특별히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고 건강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경우 사우나를 과도하게 하면 지나치게 탈수를 유발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건강한 상태에서 적당히 사우나를 하는 것은 특별히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으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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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보톡스 이마 맞는 간격이 얼마죠??
딱히 딱 정해져 있는 간격 및 주기가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간격이 적당한 보톡스 주기에 해당하긴 하겠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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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난 후 딱지를 떼어내면 흉터가 남나요?
딱지를 떼어낸다고 하여서 안 생길 흉터가 남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딱지를 떼어내지 않더라도 상처가 심하면 흉터가 남고, 딱지를 떼어내더라도 흉터가 전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딱지를 떼어내고 상처에 추가적으로 자극 및 손상을 주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긴 하므로 그렇게 하지 않도록 잘 지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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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고 하면 어떻게 해야되는지긍금합니다?발가락이
진통제 복용, 온찜질, 파스, 마사지 등을 시도해보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조절이 잘 되지 않고 정도가 너무 심하면 응급실에 방문하여서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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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에 걸렸는데 구토와 설사가 없을수도 있나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에 걸리게 되면 복통, 구역 및 구토, 설사, 오한, 발열, 두통, 근육통 등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토와 설사는 흔히 동반되는 증상들이지만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문에 구토, 설사 증상이 없었다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아니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지만 반대로 증상이 없었다고 하여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실히 아니었다고 판단을 내리는 것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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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걸린 사람한테 감기가 위험한가요?
아무래도 혈액암이 있는 사람이라면 면역 체계가 무너지고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으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감염에 취약하고 중증 감염의 위험이 높겠습니다. 무조건 위험하다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혈액암 걸린 사람에게 감기가 위험해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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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 예방방법과 원인이 궁금합니다.
소위 맹장염이라고 부르는 급성 충수염은 구체적으로 예방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맹장에 붙어있는 충수돌기는 충수석에 의해서 막히게 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충수돌기에 서서히 감염 및 염증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 편 충수석이 없이도 그냥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구체적인 예방법이 없기 때문에 급성 충수염은 의심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시기적절하게 검사를 통해 감별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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