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2달 동안 계속 좋아지지 않네요
감기에 대해서는 결국엔 스스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감기는 보통 급성기 질환으로 수 주 이내에 회복되는 경과를 보이지만 길게 갈 경우에는 수 개월간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 다니면서 다른 문제가 동반된 것은 아닌지 감별도 하고 계속 약물 치료를 하면서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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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항진증은 약을 보통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갑작스럽게 갑상선의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호르몬 분비가 왕성하게 일어나는 질환입니다. 때문에 갑상선의 기능을 억제하는 약물을 복용해주어서 증상을 조절하고 치료를 시도합니다. 통상적으로 약물 복용은 1-2년 정도가 필요한데, 상태에 따라서 약물을 조절해가며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기간은 개개인에 따라서 더 짧을 수도 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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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독감 예방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간단한 방법은 예방접종을 맞는 것입니다. 예방접종을 통해서 미리 면역력을 만들어 놓으면 독감에 대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는 독감 증상이 있는 환자와의 접촉을 하지 않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외출 후에는 항상 손을 잘 씻어주고 위생을 챙기는 것이 독감을 예방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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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변을 누는 이유가 뭔가요? 걱정돼요ㅠㅠ
가는 변을 눈다는 증상 정보만 놓고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양호한 상태인지 등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가는변의 경우 장 내의 종양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소견이긴 한 만큼 관련하여서 우려스럽다면 대장암 등의 질환의 가능성에 대하여 내시경 등 검사를 통하여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24세 여성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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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전조증상이라는게 있을까요?
뇌졸중이라 하면 뇌출혈 또는 뇌경색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뇌출혈과 뇌경색 모두 전조 증상이라고 할만한 것이 딱히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갑작스럽게 출혈이 발생을 하거나 갑작스럽게 뇌혈관이 막히면서 급격하게 증상이 발생하고 상태가 악화되는 질환인 만큼 사전에 뇌졸중이 발생할 것이다 어떻다 예측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평상시 경동맥 등 혈관이 좁아져 있는지, 뇌동맥류가 있는지 등 여부를 미리 검진 받아서 파악하고 스텐트 삽입, 코일색전술 등을 통해서 예방을 하는 등의 조치는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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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빛번짐이 심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안구 상태가 어떠한지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등 여부부터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즉, 눈 상태가 치료가 필요한 것인지 먼저 확인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안과적으로 먼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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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연고를 발라도 잘 낫지 않네요~ㅜㅜ
상처가 낫는 것은 개개인의 재생 능력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며 당뇨 환자의 경우 혈당 관리가 잘 되더라도 상처 회복에는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령이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회복 능력 또한 서서히 퇴화하게 되기 때문에 그러한 요인에 의한 영향도 감안하여야 하겠습니다. 상처가 생겼을 때 빠르게 낫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감염 및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드레싱 교체를 잘 해주며 관리를 하며 재생 연고를 발라주는 등 기본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 외에 특별한 방법이 있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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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미플루 (a형독감) 맞았는데. b형걸려서 또맞아도 되나요.
또 맞아도 문제될 것 없겠습니다. 12월 말에 A형 독감에 대한 치료 효과를 당시 투여하였던 독감 수액에 의해서 보았을 것이며 이미 약물 효과는 사라지고 체외로 배출되었을 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새롭게 B형 독감을 진단 받았다면 B형 독감에 대해서도 항바이러스제 주사가 치료 효과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또 맞는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으며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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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문의(크레아티닌인산효소)
크레아티닌인한효소(CPK) 수치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근육 세포가 깨지면서 혈액 속에 증가하여 피 검사를 하였을 때 높게 측정되는 수치입니다. 무리하게 근육을 사용하고 활동을 하였다면 자연스럽게 상승할 수 있으며 377 정도면 심각하게 높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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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쑤시고아프고 잘때도 가끔아파요
무릎이 쑤시고 아프다는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치료를 하여야 한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선은 쑤시고 아픈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파악을 하고 관련된 감별 진단을 받은 이후 그에 맞는 치료적 방법을 고민하고 파악해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혼자서 고민하고 방치하시기 보다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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