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검사법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직접적으로 직장 내부를 초진해보아 비정상적인 덩이 등 소견이 만져지는지 확인하는 직장수지검사를 받으신 것입니다. 직장 내부 문제를 전부 다 빠짐 없이 파악하고 감별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직장암 여부를 파악하는 것에 있어 충분히 도움이 되는 검사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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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독감 예방을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독감을 예방해주는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은 바로 독감 예방접종을 맞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돌파감염이 생겨서 독감에 걸릴 수 있긴 합니다. 때문에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이 예방을 하는 것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접촉을 하더라도 비말에 노출이 되는 것을 최소화한다면 독감에 걸리는 것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에 손을 잘 씻어주고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양치를 잘 해주는 등 관리를 통해서 독감에 걸리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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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없는 독감도 있나여 아이가 기침등 증상이 심해요
독감에 걸리게 되면 발열 증상이 매우 흔히 동반됩니다. 그렇지만 독감에 걸렸다고 하여서 무조건 확실하게 발열 증상이 발생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열을 포함하여서 각종 증상들은 생길 수도 있고 생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열이 나지 않더라도 아이가 독감에 걸렸을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흔치는 않겠지만 무증상으로 독감을 앓고 지나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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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너무 자주봐도 안좋은 건가요??
소변을 지나치게 자주 보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이나 과민성 방광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기 때문에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를 평가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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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고 난 뒤 갑자기 허리가 엄청 아픈데요..
일반적으로 감기가 되었던 독감이 되었든 상기도 감염에 의해서 허리 통증이 유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평상시 허리가 좋지 않거나 한 상태에서 감기 등으로 인해서 컨디션 저하가 발생할 경우에 통증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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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예정일 지난지 4일째인데요..
마지막 관계 후 14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시행한 임신테스트기 소견이라면 충분히 신뢰를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두 번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면 임신의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검사의 정확도 자체가 100%는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낮은 확률로 두 번 위 음성이 나왔을 가능성이 존재하기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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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면 다리가 아픈데 중단해야 할까요?
일시적인 염좌 소견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올리신 글의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어찌 되었든 통증 증상이 발생하였다는 것은 좋지 않은 현상이며 무리가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는 중단을 하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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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인거 같은에 약 안 먹어도 괜찮은가요?
독감은 몸의 자체 면역력으로도 충분히 치료가 될 수 있는 종류의 질병입니다. 때문에 꼭 독감 약을 먹지 않더라도 증상을 조절하는 치료만 하는 것으로도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회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시간은 더 오래 걸리며 독감 치료제를 투여하는 것은 빠르게 회복을 하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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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치료제를 투여하면 전염되지 않나요?
독감 치료제를 투여 받는다고 하여서 바로 전염력이 상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진단을 받은 누나와의 접촉은 주의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5-6일 전에 걸린 어머니에게서는 전염이 되기 어려워 보이며, 어머니가 증상이 많이 남아있는 것이 아니라면 어머니와의 접촉은 크게 문제 될 것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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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청소는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두는게 좋을까요?
귀지는 나름의 기능이 있습니다. 귀 안의 습도를 유지해주거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귀안을 보호해주는 등 기능을 합니다. 때문에 굳이 귀 청소를 열심히 하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귀지가 너무 과도하여 보기 안 좋을 정도라면 살짝 청소를 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귀를 자주 팔 경우 외이도를 자극하고 손상시킬 우려가 존재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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