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여드름이 났으면 어떡하나요?
두피 또한 피부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모낭염 같은 문제 또한 동반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압출을 해주고 소독을 해주는 등 관리를 해주어서 원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스스로 관리를 하여도 잘 호전이 되지 않거나 스스로 관리를 하기 어렵다고 판단이 되신다면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받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뜨거운 물에 샤워를 했는데 기침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는 샤워를 꼼꼼히 해주고 위생을 관리를 해주어야 더 빨리 나을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다고 하여서 기침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우연히 증상이 악화된 시기가 샤워를 한 시점과 겹치거나 하였을 가능성을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술 주변 간지러움 구순염인가요??
구순염의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해볼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긴 합니다만 글로 올리신 내용만 가지고 정확하게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비판된 연고를 발라보는 것이 증상 완화에 있어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안타깝지만 비판텐 연고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사전 차단하는 방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에 무좀이 생긴 것인지 판단은 어떻게 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서 피부가 감염이 되었을 경우 피부의 병변과 함께 가려움증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특히 호발하는 부위는 발 및 발가락 그리고 손 및 손가락입니다. 그러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 무좀을 의심해볼 수 있긴 합니다만 정확한 감별 진단을 해당 소견들만 놓고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습진이나 한포진 등 유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고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위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작스러운 자세 변동, 허리 숙임, 허리 돌리기, 외상 등이 허리 굽음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단편적으로 갑작스러운 자세 변동이나 허리 숙임 등의 동작이 한 두 번 그랬다고 하여서 허리의 굽음에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부담스런 동작이 누적되고 척추에 피로를 지속적이고 만성적으로 줄 경우 그로 인한 변형이 서서히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후 울렁거리고 구역질을합니다.
위염이나 식도염이 존재할 경우에 그로 인해서 속이 좋지 않고 구토 증상까지 발생하는 경우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하신 내용만 가지고 정확히 질문자님의 상태가 어떠한지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위염 및 식도염이 영향을 줄 수 있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신경성으로도 그러한 문제들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이상이 있는지 파악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 경우는 식물인간이라고 할 수 있나요?
식물인간의 경우에는 심장이 뛰는 등 정말 원시적인 생명의 기능만 유지되고 있는 상태로 의식 또한 전혀 없는 코마 상태여야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하시는 내용 중 말이 어눌하고 잘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등 내용을 보았을 때 환자가 의식이 있고 대화도 할 수 있는 등 기능이 살아 있는 상태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식물인간 상태였다고 볼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a형 독감인데 타미플루가 없습니다.
타미플루는 독감을 치료하는 경구 항바이러스제 약물이며 독감을 진단 받을 경우 보통 5일간 복용이 필요합니다. 다만 독감은 꼭 치료제 투약 없어도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치유가 될 수 있는 질환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진단이 되면 처방을 하는 것이 보통인데, 혹시 병원에서 주사제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 받았다면 경구로 타미플루를 먹을 필요는 없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입에 난거 대상포진인가요 헤르페스인가요?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의한 단순포진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는 소견이긴 합니다만, 질의하신 것처럼 사진만 보고 구체적으로 감별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피부과 등 병원에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을 받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11세 남아, 항문에 무언가가 생겼어요
사진 소견만으로 정확한 감별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낭종(물혹)처럼 보이는 소견입니다. 낭종은 양성 종물로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아무래도 항문 주변에 생긴 만큼 제거 시술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