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속에 유산균이 있다고 하는데 소장인가요 대장인가요?
위장관계에 존재하는 유산균은 소장이면 소장 대장이면 대장 딱 정해진 곳에만 위치한 것이 아니라 전체 위장관계에 다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 유산균이라고 하면 소장과 대장을 포함한 전체 위장관계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유산균은 건강한 장내세균총을 구성하는 세균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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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까락 운동을 많이 하면 손에 힘줄이 커질수도 있나요?
근육만큼 운동에 의해서 비대해지는 정도가 눈에 띄지는 않겠지만 힘줄도 꾸준히 단련하면 어느 정도 강화가 되며 비대해지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막 엄청 티가 날 정도로 그럴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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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이 침침한데 좋은 스트레칭이 있나요?
딱히 막 엄청난 특별한 방법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안구에 부담이 누적되지 않도록 스마트폰 등 기기를 사용할 경우 중간중간 눈을 쉬어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눈을 감고 부드럽게 안구 및 주변 부위를 눌러주는 정도로 자극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찜질을 해주는 것도 이완 효과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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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스트레스가 오히려 건강에해롭거나 암을더 촉진시키나요??
물론 스트레스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며 되도록이면 받지 않아야 하겠지만 금연을 하는 과정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암이 촉진되거나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다시 흡연을 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은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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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발목에 통증이 생기는데 어떡하나요?
발목의 염좌가 있는지, 발목의 염증이 있는지, 그도 아니면 근골격계의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확인하여서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을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그 이후 상태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순히 걸으면 발목이 아프다는 정보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걸을 때 올바른 자세라는 것이 따로 있지 않으며,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진통제 복용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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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면 오는 병이 뭘까요? 급해요
아버지께 직접적으로 여쭈어보고 확답을 들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오는 병이라는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병이 생기신 것인지 알아맞추기는 어렵습니다. 나이가 들면 어떠한 질병이든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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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찌릿거리는 통증과 조이는 듯한 압박감이 나타나는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스트레스, 우울감 등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게 되면 신체 상의 비특이적인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연관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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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손으로 파도 건강에 문제가 없나요?
귀를 손으로 판다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좋지 않은 습관으로 볼 수 있는 것이 그러한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외이도에 부적절한 자극 및 손상이 가해질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감염 및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외이도염 같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손으로 귀를 자주 파는 행동은 최대한 지양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초에 귀지 자체가 그렇게 꼭 제거를 할 필요가 없지만 하게 되더라도 기구를 써서 깔끔하게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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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전단계인데요........
고혈압은 발생하였다고 하여서 당장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심장을 망가뜨리고 각종 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혈압은 잘 관리를 하여야 하는 요인입니다. 담배를 피게 되면 혈관 수축 효과에 의해서 혈압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며 장기적으로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혈압 외에도 건강에 안 좋은 각종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금연을 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고드립니다. 또한 금연은 혈압 관리의 일부분일 뿐이며 금연만으로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외에 꾸준히 운동도 해주고, 식단도 너무 짜지 않고 건강하게 구성하는 등 여러가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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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할 때 때를 미는 것은 좋지 않나요?
우리가 소위 이야기 하는 떼는 피부의 각질층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과도한 각질층은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제거해 주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인위적으로 강하게 제거하는 것은 자칫 감염의 위험성을 늘리고 피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떼를 미는 것은 피부에 해로울 수 있으며 항상 권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떼를 미는 것은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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