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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병원에서 뇌를 검사하는것으로 MRA 와 CTA가 있다는데 둘은 어떤 검사이고 어떤차이가 있는가요?
두 검사 모두 조영제를 사용하여서 혈관까지 자세히 보는 종류의 영상 검사가 맞습니다. CTA의 경우에는 CT를 기반으로 한 검사 MRA의 경우에는 MRI를 기반으로 한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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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급격하게 살이 빠지고 있어서 내분비 질환이 의심됩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등 체중이 감소될 만한 명확한 원인이 없는 상황에서 급격하게 체중 저하가 발생하였다면 내분비질환이나 악성종양 등 질병의 가능성을 의심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걸을 때마다 발목을 자주 삐끗하는데 성장통인가요?
걷거나 달리기를 할 때에 발목의 염좌가 자주 발생하는 것을 성장통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발목이 약하고 불안정하여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상풍예방접종 후 갑자기 발진이 생겼는데 정상인가요?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며 주사 부작용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발진만 있다면 보통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목이 따가워요 건조한걸까요
주변 환경이 건조하여서 그 영향으로 인해서 목이 건조하고 따갑고 아플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보고 정확히 그 때문이다라고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불충분합니다.
코로나증상이 목아프고 매우 힘없고 늘어지는상태
또 걸렸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해당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인 증상 내용만 보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진단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부딪혀서 피났는데 점처럼 고였어요~
병원에 간다고 하여서 특별히 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보통은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너무 우려스러워 진료를 받으신다면 소아과ㅈ보자는 피부과가 적절하겠습니다.
혈액형 다른 피가 몸에 들어가면 죽을 수도 있나요?
혈액형이 맞지 않은 피를 수혈받을 경우 거부반응으로 인해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면도기를 혈액형이 다른 사람끼리 공유했다고 문제가 되어 즉사를 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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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경우 어떻게 해야나요
고양이에 노출될 때마다 반복적으로 증상이 발생한다면 알러지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알러지를 없애는 근본적인 방법은 아직 명확하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고양이 노출을 피하는 것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키우는 것은 어렵겠습니다.
갑자기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데 응급실 방문이 필요할까요?
응급실이든 소아청소년과 병원이든 가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통증을 심하게 호소하고 그것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있는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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