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습진 같은것이 생겼습니다 ㅜㅜㅜ
손에 습진 같은 병변이 생겼다는 정보만 놓고 그것이 정확히 어떠한 병변인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일단 습진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피부 병변인지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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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마지막인가요.......
승모근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거나 온찜질을 해주어서 이완을 시켜주거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파스를 부착하거나 소염진통제, 근이완제를 복용해보는 것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물리치료를 받아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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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아기 보행기 태워도 될까요??
아기가 보행기를 타려면 허리를 스스로 힘으로 세울 수 있어야 하며 다리를 이용하여 보행기를 밀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5개월 정도 된 아이라면 두 가지 능력 모두 아직 발달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한 경우라면 아이에게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보행기는 보통 최소 6-8개월 이상에서 타는 것이 권고됩니다. 조금 더 기다리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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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마다 아킬레스건쪽이 땡겨오는? 느낌이 있어요
아킬레스건염이나 족저근막염 같은 문제가 생겼을 때에 나타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해당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계속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가능성에 대하여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치료 방법은 감별 진단이 된 이후에 판단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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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연골이 닳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릎을 많이 사용하고 무리하게 사용하면 무릎 연골이 닳게 됩니다. 무릎 연골의 소모가 유발될 수 있는 운동은 많이 하면 안 좋은 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자면 등산,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 같은 것들은 직접적으로 무릎에 좋지 않습니다. 적정선이라는 것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운동을 한다면 수영 같이 무릎 관절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무릎에 부담이 적은 운동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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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에 좋은 피부관리 노하우 알려주세요~
검버섯은 피부의 각질형성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게 되면서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검버섯은 노화에 의해서 매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양성의 피부 병변인데, 양성인 만큼 관련하여서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외관 상 보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제거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검버섯과 관련하여서 효과가 있다고 홍보하는 크림이나 로션, 약물 들은 크게 효과적이지 않으며 이러한 수단들을 통해서는 치료를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확실한 방법으로 레이저 등의 시술을 통해서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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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염증 백혈구수치가 높다는데요 심각한건가요
일반적으로 백혈구 수치는 4,000에서 10,000 정도 사이의 수치가 정상 범위라고 봅니다. 20,000이 넘었다면 상당히 높은 것이 맞습니다. 수치를 기준으로 심각도를 따질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많이 높긴 하며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처지거나 컨디션이 나쁠 경우에는 입원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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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핏줄이 터졌을때 어쩌나요ㅠㅠ
손등의 혈관이 터지면서 주변으로 혈액이 누출되고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멍이 너무 심하여 주변 구조물을 압박할 정도로 심각하고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흡수되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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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봉합수술 후 목욕탕가도 되나요??
교과서적으로는 손에 열상을 입어서 봉합을 하였더라도 시간이 경과하여서 실밥을 다 뽑았을 정도의 상태라면 수분이 닿아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병원에서 일주일 정도는 물 묻히지 말라고 하였다면 그냥 그것을 따르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만 더 참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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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이 소변을 볼 때 자꾸 따끔따끔거립니다.
비뇨의학과에 가서 따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해당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전립선염 같은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으며, 혈액 검사에서 PSA 수치를 확인하고 전립선초음파 같은 검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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