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소변이 자주 마려운데 왜 그런건가요?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보통 전립선 비대증 같은 문제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이 지속된다면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구건조증이 있는데 인공눈물은 하루에 몇번이나 넣어주면 되나요?
인공눈물은 하루에 네 번에서 여섯 번 정도 사이의 횟수로 점안을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너무 횟수에 신경 쓰지 마시고 건조증 증상이 심할 때마다 수시로 점안해 주어도 되긴 합니다만, 너무 많이 넣는 것은 어쨌든 주의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귀가 갑자기 먹먹하더니 사라짐
귀가 갑작스럽게 먹먹한 증상이 생기는 것은 보통 비타민과 밖의 이 압력차가 발생하였을 때 생기는 증상입니다. 정상적으로 큰 의미 없이 생길 수 있으며 일시적으로 지나갔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는 증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약만 먹어서 혈당 좋아지면 오히려 나쁜가요?
오히려 안 좋다고 볼 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당뇨약을 복용하며 그로 인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유지가 되면은 그것은 긍정적인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을 제대로 교정하지 않아 준다면, 지금 당장은 수치가 괜찮더라도 서서히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게 되고 약물을 먹어도 수치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양호한 수치와 무관하게 식습관은 제대로 교정을 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가 피검사하니 빈혈하고 콩팥기능이 났다고나오네요??
콩팥 수치라고만 이야기하면 애매하긴 합니다만 신사구체여과율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수치가 57이라면 다소 좋지 않은 것이 맞으며 신장 기능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를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보통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거나 지나친 칼륨의 섭취가 콩팥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짜게 먹는 습관을 버리고 채소를 과도하게 먹는 것도 주의하여야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소위 건강하다고 이야기하는 음식들을 적당량 섭취하여야 하는데, 이것을 하기가 쉽진 않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 안쪽 통증 지끈거리며 귓구멍 안쪽이 아파요
안타깝지만 이야기하신 단편적인 증상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해당 증상이 생기는 것인지 파악 및 판단 가능하지 않습니다. 귀 안쪽에 염증이나 기타 문제 문제가 있진 않은지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일차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끓던 기름이 눈에 살짝 튀었는데 괜찮을까요?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적절하고 안전하겠습니다. 보통 눈에 튀었더라도 반사적으로 눈을 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안구에 기름이 닿거나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긴 하겠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각막 손상이 생기거나 하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과에서 눈이 괜찮은지 진료 및 정밀하게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무릅연골이 한60%정도가 사고로 없읍니다.
외상으로 인해서 연골이 많이 손상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통증이 너무 심한 상태라면 일단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진통제 등 약물을 통해서 통증이 제대로 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인공 관절 수술을 한다거나 하는 등의 치료 방향을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를 위해서는 앞서 언급하였듯 일 차적으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경련에 사용되는 진정제 그냥 맞아도되나요?
건강상에 특별히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위경련 증상과 관련하여서 진경제를 투여 받으면 증상을 완화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맞는다고 하여서 부정적인 영향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위장관 운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겨드랑이 아래 모세혈관들이 진하게보입니다
피부 겉부분에서 말초 혈관이 보이는 것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소견입니다. 특별히 다른 증상이 있거나 해당 소견이 점점 심해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치료가 당장 필요하다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