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영상을 보며 흘리는 눈물은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감동적이거나 즐거운 감정을 가지는 것은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구체적으로 막 엄청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감정을 통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 자체가 건강에 특별히 좋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눈물이 아닌 감정 자체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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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안되는데 방귀가 자주나오는데 갠찮을까요?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방귀가 자주 나오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애매하긴 합니다만 그러한 증상이 계속 지속되고 반복된다면 소화기 질병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혹시 모르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상태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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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먹먹해요 이어폰사용때문에 그런걸까요
아무래도 메니에르병이 있다면 그로 인한 영향으로 쉽게 이명이 생기거나 귀가 먹먹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의 사용이 자극을 주어서 증상에 영향을 줄 수도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해당 내용만 보았을 때에는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판단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불편한 증상이 반복하여서 생기기는 하는 만큼 주기적으로 이비인후과에 다니면서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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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어느 정도 빠지면 건강의 이상을 의심해야 하나요?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 조절이나 운동을 하지 않았고 식사를 평상시대로 잘 하였으며 다른 살이 빠질만한 이유가 전혀 없는데 일주일 사이에 7kg이나 빠졌다면 정상적인 정도의 체중 감소는 아닙니다. 건강 상의 이상에 의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기 때문에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 진단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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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혈압은 80~120 아닌가요? 얼마전에 검진을 받았는데.. 60~130 정도인거 같은데 정상이라고 하던데.. 혈압 정상치는 몇인가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혈압 수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수축기 혈압 120mmHg, 이완기 혈압 80mmHg 정도가 맞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오차는 있을 수 있으며, 고령에서는 혈관 탄력성이 떨어져서 아무래도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130/60 mmHg라면 엄밀히 이야기 하자면 완전 정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당장 큰 의미를 부여할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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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년 전부터 심박수가 높게 나와요
심장박동수가 빠르더라도 심장 리듬이 동성 리듬을 보인다면 단순 동성 빈맥이며 이는 병적이지 않을 수도 있긴 합니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하였고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그런 상태일 수 있습니다. 심장박동수가 계속 분당 100회를 넘고 정상 범위를 벗어난 상태라면 심장내과 주치의 선생님께 진료 및 상담을 받고 가능하다면 베타차단제 등 약물을 처방 받아서 맥박수를 조절해보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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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가 마디가 욱신거리고 아픈이유?
유감스럽지만 손가락 마디마디가 욱신거리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보통 관절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인데 그 종류가 류마티스 관절염일 수도 있고 퇴행성 관절염일 수도 있고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증상 관련하여서는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일차적으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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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끈적한 하얀색 가래원인은 무엇일까요?
아쉽지만 약간 끈적한 하얀색 가래가 나오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인지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노랗거나 진한 가래가 아니라면 감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언급하신 COPD와 같은 질병에 의해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 맞으므로 증상이 계속되는 양상이라면 관련된 호흡기내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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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피부중에 다른곳은 여드름이 안나는데 턱에만 납니다. 왜그런가요?
남성 분들의 경우에는 얼굴의 다른 곳은 괜찮은데 턱에만 유독 여드름이나 모낭염 같은 것이 흔히 날 수 있는데, 이는 보통 면도기의 날이 손상이 되었는데도 계속 사용할 경우 손상된 날에 세균이 오염이 되고 그것을 계속 사용하면서 세균이 턱 피부에 감염이 되면서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의 원인이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러한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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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타박상인지 뼈가 다친건지 모를 때는 병원에 가서 CT를 찍어보는게 나을까요?
아무래도 엑스레이 검사 보다는 CT 검사에서 보다 정밀하게 골절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간혹 CT 검사에서 보이지 않는 골절이 오히려 엑스레이 검사에서 보일 수도 있긴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두 가지 모두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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