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모기 물린 이후, 붓고 고름이 생겼습니다.
이차적인 감염에 의한 염증 소견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항생제 연고를 발라주고 관리해볼 수 있긴 합니다만, 점점 심해지고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고름이 차거나 할 경우에는 약물치료 등 보다 제대로 치료가 필요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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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간은 충분한데 깨어있을때 피로감이 심해요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더라도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면 만성적인 피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수면 습관, 환경 등이 적절하고 숙면을 잘 취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 상의 이상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만성적인 대사 질환, 호르몬 관련 질환이 있을 경우 그러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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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검진하고 왔는데요. 옅은피가 보이는데 괜찮나요?
내용만 보았을 때에는 자궁경부암 검진을 하면서 발생한 미세상처로 인한 출혈 소견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생리를 할 때가 되었다면 생리 관련 증상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생리가 적은 달이 있고 그 이후에 많은 달이 있고 하는 것은 정상적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혹시라도 출혈량이 과다하거나 발열, 통증 등 이상 증상이 동반된다면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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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제부터 모기에 물린듯한 크기의 두드러기가 온몸에 올라와요
관련된 증상에 대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사, 치료 등을 받는 것이 가장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여의치 않다면 알러지 내과로 가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약 처방 정도라면 다른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받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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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 백신 접종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맞아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백신 접종의 최소 간격은 훌쩍 지난 시기이며, 3월에 맞았던 백신은 현재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새롭게 국내에서 11월에 맞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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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혹 떼는 수술 후 생리를 자주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생리인지 부정 출혈인지 잘 모르겠어요.
수술 후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부정출혈이 지속되거나 생리가 불규칙해지거나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회복에 있어 3-6개월 정도는 소요될 수 있으므로 일단은 산부인과에 다니면서 추적관찰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출혈 증상이 과다하거나 발열, 통증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그 때에는 즉시 진료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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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입구 쪽이 간지러워요 도ㅗ와주세오..
간지러운 증상만으로 구체적으로 질염 여부에 대한 감별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너무 과도하게 닦는 것으로 인한 일시적인 피부 손상이 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질염의 경우에는 보통 가려운 증상만 있기 보다는 분비물이 증가하는 등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능성이 낮아 보이긴 합니다.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치료를 받기 위해서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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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이 있는데 허리 디스크일까요?
허리 통증이 있다고 다 디스크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틀간 무리하여서 걸어다니고 했다면 그 자체로 허리가 부담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통증이 생기고 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는 전형적인 방사통 등 증상이 없다면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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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굵기의 변을 누었습니다 질문 드립니다
대변의 소견을 가지고 대장암 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며, 애초에 딱히 건강 상태에 대한 의미있는 평가가 가능한 요인이 아닙니다. 올리신 대변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이상 소견이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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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을 최대한 늦출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폐경기는 만 45세부터 55세 사이의 시기를 일컫는데 보통 50-52세 사이에 폐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경은 피할 수 없는 요인이며 확실히 늦출 수 있는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최대한 건강하게 생활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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