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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턱관절장애로 인한 얼굴 변형 관련 질문드립니다
턱관절의 장애에 의해서 그로 인한 영향으로 코 뼈가 길어지거나 하는 현상이 생기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턱 및 광대 쪽의 비대칭이 생기는 등 변형에 의한 간접적인 영향으로 시각적 왜곡 효과가 발생하여서 마치 코가 길어져 보이거나 하는 현상이 생길 가능성은 존재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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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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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쪽에 간지럽고 뭐가 났는데 이게 뭘까요
사진의 소견을 볼 때에는 두드러기성 병변일 것으로 사료되며 그것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피부 소견만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벌레 물림에 의해서도 증상이 유발될 수 있긴 하겠지만 이외에도 특정한 물질에 접촉을 하였거나 음식물 섭취와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해보기를 위해서는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알러지약 복용을 통해서 완화하고 조절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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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붓고 약간의 통증이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어느 병원 가야하나요?
두피 쪽의 감염 및 염증 등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글의 내용만으로는 유감스럽지만 자세하게 파악을 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두피 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일차적으로는 피부과로 가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피부과적으로 관련된 진료 및 치료가 어렵다면 신경외과가 다음 수순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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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모서리에 이마를 박았는데 멀쩡할까요..?파상풍
이마를 심하게 부딪혔을 경우 골절 등 심한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존재하기는 하겠습니다만, 보통 이야기를 하시는 상황에서 그런 심각한 손상이 유발되었을 가능성이 많이 높지는 않겠습니다. 각설하고, 녹슨 못 등 금속 등에 수상을 하였다면 파상풍 접종을 하여야 하겠지만 벽의 모서리라면 그 위험 또한 높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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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쪽부터 발등까지 많이 아파요
일단은 일차적으로 정형외과 쪽으로 가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외상에 의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통풍이나 관절염 등의 질환 등을 의심해볼 수 있겠으며 관련된 진료 및 검진은 정형외과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통증 자체가 많이 심하다면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을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6.23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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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골반뼈 바로 옆쪽? 통증이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만, 신장 등 요로기계 쪽의 문제였다면 하복부 보다는 옆구리 쪽의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우하복부 통증이라면 급성 충수염, 급성 게실염 등의 소화기계 이상과 더불어 자궁 및 부속기 쪽의 문제의 가능성을 두루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인 감별을 하기는 어려우며 관련하여서는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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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을 때 발기가 돼있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발기가 되어 있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입니다. 잠을 자는 중에는 램 수면 단계를 거치는데 그 때에는 부교감신경 반응이 활성화 되어 음경으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하며 야간발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남성은 잠을 자는 중 평균적으로 3-5회 정도 발기가 되며 이는 20-30분 정도 지속됩니다. 연령의 증가 등 요인에 따라서 횟수가 줄어드는 등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발기가 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램 수면이 주로 새벽 및 아침 시간대에 몰려 있기 때문에 일어났을 때 발기가 되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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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절제술 후 확대절제술을 해야하는데 가능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담낭절제술을 시행한 이후에 확대절제를 하기 위해서는 수술 이후에 조직이 안정이 되고 염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에 보통은 4-8주 정도 경과한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처음부터 확대절제를 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암이 의심스럽고 진단이 된 경우에 해당합니다. 단순히 용종 의심 소견에서 바로 확대절제를 하는 것은 어려우며, 과도한 치료이기 때문에 조직검사 확인 후 담낭암 여부가 확인되신 이후에 수술을 진행하게 되시는 경우로 보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6.23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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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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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압을 상승,하락시키는 자세,생활습관,음식,음료 등
뇌압을 상승시킬 만한 요인으로는 고개를 숙이는 등 머리의 위치가 낮아지는 자세, 몸의 압력이 증가할만한 기침, 구토, 숨참기 등의 요인, 과도한 육체적 활동 및 운동, 스트레스 및 수면 부족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 등이 있습니다. 과도하게 짜게 먹거나 달게 먹거나, 음주 및 커피의 섭취 등의 요인들도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해당 요인들을 배제하는 것이 뇌압을 적절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포도당 수액을 맞고 뇌압이 상승하는 경우는 흔치 않긴 하지만 이상 증상이 있다면 응급실에라도 가셔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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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발톱에 생긴 질환의 정체가 궁금해요.
해당 증상 소견과 관련하여서는 피부과 또는 정형외과에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정확히 무엇이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애매하며 어려워 보입니다. 당장 병적인 소견인지부터 애매하기 때문에 일단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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