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절제술을 시행한 이후에 확대절제를 하기 위해서는 수술 이후에 조직이 안정이 되고 염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에 보통은 4-8주 정도 경과한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처음부터 확대절제를 하는 경우는 명확하게 암이 의심스럽고 진단이 된 경우에 해당합니다. 단순히 용종 의심 소견에서 바로 확대절제를 하는 것은 어려우며, 과도한 치료이기 때문에 조직검사 확인 후 담낭암 여부가 확인되신 이후에 수술을 진행하게 되시는 경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