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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을 유지한 상태로 주담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네 DSR 계산시 전세대출도 포함하여 충족되신다면주담대 받는데에 문제될 것 없습니다.✅️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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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와 혼인신고로 본인도 1주택자가 될 경우 기존 전세대출 환수관련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연장 시점에는 거절되거나, 3억 환수조치 될 수 있지만전세대출 약정 기간 내에는 환수조치 없습니다. ✅️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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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퇴사했어도 주담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는 최소 재직 3개월 정도는 되어야 소득을 인정해줍니다.그래도 문제없어 보이는 것은 남편분 소득만으로도 원하시는 만큼 대출금액이 충분히 나오는 상황이라면 대출은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대출과 단독/공동명의는 관계 없습니다.) ✅️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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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경제
세움인베스트 [부동산 시리즈] 출산율이 반등한다는데, 집값도 오를까요?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요즘 출산율이 다시 올라가고 있다는 뉴스 보셨나요?.그러면 인구 감소가 멈추는 거 아닌가요?그럼 집값도 다시 오르는 건지,아니면 어차피 인구가 줄면 집값은 떨어지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이 질문을 드리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출산율이 오른다는 기사가 나오면 "이제 인구 감소가 멈추나?" 하고 반응하고,집값 얘기가 나오면 "인구가 줄면 집값도 떨어지겠지"라고 연결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두 가지 모두 표면만 보는 해석입니다..오늘은 '출산율 반등'의 실제 이유와,'인구 감소가 집값 하락을 뜻하지 않는 이유'를 함께 풀어보겠습니다...출산율 반등, 언론이 놓친 것최근 출산율이 소폭 반등하자 여러 언론에서 앞다퉈 기사를 쏟아냈습니다.."청년 세대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출산 장려 정책이 드디어 효과를 보고 있다.".현장에서 수많은 금융, 부동산 사례를 다루다 보면,이런 해석이 얼마나 피상적인지 체감하게 됩니다..청년 인식이 갑자기 바뀔 리 없습니다.수십 년간 효과가 없었던 출산 장려 정책이 갑자기 효과를 냈다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반등의 실제 이유는 훨씬 단순합니다..· 인구 주기가 만든 구조적 현상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 즉 1990년대에 태어난 '에코붐 세대'가 지금 30대 초중반이 됐기 때문입니다..비유를 들면 이렇습니다.학년마다 100명씩 입학하던 초등학교에 어느 해 갑자기 1학년 입학생이 500명이 됐다고 가정해 봅니다..이 학교에서 졸업생이 가장 많이 나오는 해는 언제일까요?당연히 6년 뒤입니다.입학생이 늘었으니 졸업생도 그만큼 늘어나는 것입니다..출산도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1960년대에 베이비붐 세대가 대거 태어났습니다.이들이 결혼하고 자녀를 낳은 시기가 1990년대입니다.약 30년 주기입니다. 그 1990년대에 태어난 에코붐 세대가 이제 30대 초중반이 됐습니다.자연스럽게 2020년대에 출생아 수가 다시 늘어나는 것입니다..가치관이 바뀌어서가 아닙니다.인구 구조가 만들어낸 필연적 흐름입니다...이번 반등, 언제까지 이어질까요이 구조를 이해하면 앞으로의 흐름도 보입니다..2000년대에 태어난 세대는 1990년대 생보다 인구수가 적습니다.저출산이 본격화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이들이 30대가 되는 2030년대 전후에는 출생아 수가 다시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입학생이 줄면 졸업생도 줄어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960년대 : 베이비붐 세대 대거 출생· 1990년대 : 베이비붐 세대 자녀(에코붐 세대) 출생· 2020년대 : 에코붐 세대 30대 진입 → 출산율 반등· 2030년대 : 2000년대생(인구수 감소 세대) 30대 진입 → 출생아 수 재차 하락.즉, 지금의 반등은 희망의 신호가 아닙니다.에코붐 세대가 출산 적령기를 지나고 나면 출생아 수는 다시 감소 국면으로 돌아갑니다.구조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출산율 반등 기사 하나에 "이제 인구 감소가 끝났나?"라고 반응하는 것이얼마나 피상적인 해석인지, 주기 구조를 보면 분명해집니다...그렇다면 인구가 줄면 집값도 떨어질까요이 질문은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것 중 하나입니다..2022년부터 2023년 사이,집값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그때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인구가 감소하니까 이제 집값은 계속 떨어질 것이다.""인구 감소 사회에서 집은 더 이상 안전 자산이 아니다.".그런데 지금 결과는 어떻습니까.인구 감소는 계속되고 있지만, 집값은 폭등했습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집값을 결정하는 변수는 인구수 하나가 아닙니다금리, 유동성, 공급량, 지역별 수요, 정부 규제 등 수십 가지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인구 감소'라는 하나의 변수로 집값 방향을 단정하는 것은 시장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해석입니다..실제로 일본은 인구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도쿄 등 특정 지역의 집값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한국도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이미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가 집값에 미치는 영향은 지역과 공급 구조에 따라 전혀 다르게 나타납니다.."인구가 줄면 집값도 내려간다"라는 공식은 현실에서 성립하지 않습니다...구조를 보는 것이 실질적인 판단의 출발점입니다출산율 반등 뉴스가 나올 때 "인구가 늘어나나 봐"라고 반응하는 것,집값이 떨어질 때 "인구 감소 때문이야"라고 결론 내리는 것,모두 표면만 보는 해석입니다..중요한 것은'왜 그 현상이 나타났는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출산율 반등의 이유가 에코붐 주기라는 것을 알면,이번 반등이 구조적 전환이 아니라 일시적 흐름임을 알 수 있습니다..인구 감소와 집값의 관계가 단선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면,인구 데이터 하나로 매수 타이밍을 판단하는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투자 판단에는 수많은 변수가 작용합니다.특정 정보나 데이터 하나가 시장의 전부를 설명하지는 않습니다..부동산 시장을 오독하지 않는 것,그것이 자산을 지키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시장이 보내는 신호를 표면이 아니라구조로 읽는 연습, 지금 이 시점에 가장 필요한 '금융 체력'이라고 생각합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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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보금자리론 5% 시대, '주거 사다리'가 아니라 '부담 사다리'?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최근 무주택 서민들의 희망이었던보금자리론 금리가 또 한 번 인상되면서,.이제 서울과 수도권 규제지역에서는 금리 5% 시대가 열렸습니다.오늘 그 상세 내용과 우리가 준비해야 할 금융 전략을 꼼꼼하게 짚어드릴게요...보금자리론 금리, 얼마나 올랐나요?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이달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25%p 인상했습니다.벌써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 인상입니다..1월 0.25%p 인상 → 2월 0.15%p 인상 → 4월 0.30%p 인상 → 5월 0.25%p 추가 인상.· 아낌e-보금자리론 : 4.6%(10년)~4.9%(50년) = 기준금리· 규제지역 가산금리 : +0.1%p (서울 전역, 경기 12개 지역)· 최종 최고 금리 : 연 5.0% (2022년 이후 3년 5개월 만에 최고치).특히 11월부터는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규제지역에 0.1%p 가산금리가 일괄 적용되면서,수도권 실수요자들의 이자 폭탄이 현실화되었습니다...우대금리 혜택, 실효성이 있을까?물론 사회적 배려층이나 전세사기 피해자 등을 위한 우대금리 제도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최대 우대금리1.0%p 적용 시 최저 연 3.6%~3.9% 수준.· 주의사항가산금리와 우대금리는 별도로 운용됩니다.즉, 우대금리를 받아도 규제지역에 산다면 가산금리 0.1%p는 똑같이 적용됩니다.(단, 전세사기 피해자는 제외).결국 우대를 받더라도 4%대의 금리를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라,"정책 대출의 메리트가 사라졌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입니다...왜 계속 오르는 걸까요?금융당국과 HF가 금리를 올리는 데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MBS 발행금리 상승보금자리론의 재원이 되는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어점진적인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정책대출 비중 축소금융당국이 전체 대출 중 정책대출 비중을 20% 수준으로 조절하려다 보니,수요를 줄이기 위해 금리 카드를 꺼내 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무주택 서민들에게 '주거 사다리'가 되어야 할정책 금융의 문턱이 높아진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하지만 우리는 이 상황에서도 최선의 금융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시중은행/보험사 금리와 비교 필수이제 보금자리론 금리가 5%에 육박하면서일부 시중은행/보험사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무조건 정책 대출만 고집하기보다 일반 상품과 꼼꼼히 비교해 보세요..· 잔금 일정 체크가산금리 0.1%p가 적용되는 11월 이전에 대출 실행이 가능한지스케줄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DSR/DTI 관리금융당국의 규제가 촘촘해지고 있는 만큼,나의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다리 하나 사이에 두고 이자가 달라진다"는 현실이 참 씁쓸하지만,흔들릴 때일수록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여러분의 소중한 내 집 마련 계획이 무너지지 않도록,세움인베스트가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함께 고민하겠습니다..금융 계획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길, 함께 걷겠습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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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경제 시리즈] 5세대 실손보험 출시, 전환해야 할까요? 득실 따지는 법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2026년 5월 6일, 5세대 실손보험이 16개 보험사에서 정식 출시됐습니다. 보험료는 크게 낮아졌지만, 보장 구조도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으로 서두르시면 나중에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오늘은 5세대 실손보험의 달라진 구조와, 본인 상황에 맞는 전환 판단 기준을 살펴보겠습니다...5세대 실손보험, 무엇이 달라졌나5세대 실손보험의 가장 큰 변화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보험료 인하'와 '비급여 보장 축소'입니다..보험료부터 보면 이렇습니다.· 4세대 대비 약 30% 저렴· 1·2세대 대비 50% 이상 저렴.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예시를 보면 체감이 되실 겁니다. 60대 여성 기준으로 1세대 실손 월 보험료는 17만8,489원인데, 5세대로 전환하면 4만2,539원으로 줄어듭니다. .여기에 2026년 11월부터 시행되는 계약 전환 할인까지 받으면 3년간 절반인 2만1,270원까지 내려갑니다..숫자만 보면 매력적이지만, 그 이면을 꼭 함께 봐야 합니다...보장이 빠진 항목들, 도수치료가 대표적입니다5세대 실손보험에서 보장 대상에서 완전히 빠진 항목들이 있습니다.·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제 (미백주사 등)· 체외충격파 치료· 미등재 신의료기술.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도수치료는 1년에 한두 번 받을까 말까"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분들께는 5세대 전환이 실질적인 절감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반대로 허리나 무릎 문제로 도수치료를 정기적으로 받고 계신 분이라면, 전환 전에 연간 비급여 지출을 반드시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보험료로 아낀 금액보다 보장이 사라진 비용이 더 클 수 있으니까요..비중증 비급여 보장도 달라졌습니다.· 본인부담률 : 30% → 50%로 상향· 연간 보장 한도 : 5,000만원 → 1,000만원으로 축소.비중증 비급여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이 변화의 실질적인 영향이 상당할 수 있습니다...중증 환자라면 오히려 보호가 강화됩니다5세대 실손보험이 모든 면에서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중증 비급여의 경우, 상급병원 입원 시 연간 자기부담 상한을 500만원으로 제한했습니다. 50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5세대 실손이 보장합니다..암, 뇌질환, 심장질환 같은 중증 질환은 입원 치료 과정에서 비급여 비용이 수천만원을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부담이 500만원으로 막힌다는 것은 실질적인 안전벨트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추가로 신규 보장 항목도 생겼습니다.· 임신·출산 관련 급여 의료비· 발달장애 관련 급여 의료비.비중증 비급여는 줄이되, 정말 큰 위기에 대한 보호는 강화한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전환 vs 유지, 판단 기준은 이렇습니다1·2세대 실손 가입자 약 1,700만명을 대상으로 2026년 11월부터 두 가지 제도가 시행됩니다..[선택형 할인 특약]기존 계약을 유지하면서 특정 항목을 보장에서 제외하는 방식입니다.제외 선택 가능 항목· 근골격계 물리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제· 비급여 MRI·MRA· 본인부담률 20% 적용 선택.전체 옵션 선택 기준으로 보험료를 30~40%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 1회만 가입 가능합니다..[계약 전환 할인]5세대 실손으로 완전히 전환할 경우, 3년간 보험료를 50% 할인해줍니다. 신청 후 3개월 이내에는 무조건 청약 철회가 가능하고, 3~6개월 사이에는 보험 사고가 없는 경우에 한해 철회할 수 있습니다..판단 기준을 단순하게 정리하면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내 연간 비급여 지출' vs '5세대 전환으로 절감되는 보험료'이 두 숫자를 비교해 보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를 연간 거의 쓰지 않는 분이라면 전환 할인을 통한 절감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급여 이용이 잦은 분이라면 선택형 특약으로 부분 조정하는 편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3년 할인이 끝난 이후의 보험료 수준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할인 기간이 지나면 정상 5세대 보험료로 복귀하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은 지난 1년간 비급여 의료비를 얼마나 사용하셨는지 기억하시겠어요? 이 숫자 하나가 전환 여부를 가르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결정 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사항보험료 수치는 금융위원회가 제시한 예시 기준입니다. 보험사마다, 나이마다, 성별마다 실제 보험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사별 실제 견적 비교 후 결정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비급여 항목이 5세대에서 보장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선택형 할인 특약은 1회만 가입 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2026년 11월 시행 예정인 두 제도는 시행 전 금융위원회 또는 각 보험사를 통해 최신 내용을 재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보험은 당장의 보험료보다, 내가 실제로 쓰게 될 보장 항목이 살아 있는지를 먼저 따져봐야 하는 상품입니다..5세대 실손보험이 '무조건 좋다'거나 '무조건 나쁘다'는 단정은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료 이용 패턴과 재정 상황에 맞게 따져보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건너뛰고 서두르면, 아낀 보험료보다 더 큰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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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도봉로 191 (미아동) 414호
대표번호 01064912769
이준기 보험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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