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이 아니시고 교사시군요.. 그래서 더 난감 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가정이 아니고 보육기관에 또 여러 아이들이 지내는 곳이기 때문에가정하고 똑같이 훈육을 지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어렵기도 합니다.일단은도저히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한 것인데아이가 심하게 떼를 쓰고 우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교사가 반응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칠 때까지 두는게 좋은데요.하지만 보육기관 이고 여러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서장시간 아이의 울음을 방치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어렵기도 합니다.그래서 혼자 고민을 하시는 것보다는아이의 심한 떼쓰는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이나 학부모님 한테상황을 잘 전달하여 의논을 해보시는 것이 좋아 보여요.특히 가정에서 영아의 고집을 잘 지도해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일단 선생님은, 어느정도 아이의 울음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게 좋고또 아이가 고집을 부릴만한 원인제공의 무언가가 있다면은미리 그부분을 차단해 주시는 것도 좋아보여요.영아의 떼쓰는 부분은, 영아가 자라면서 누그러드는 부분도 있으니어느정도 시간에 맡겨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힘내세요 선셍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