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캐드 자격증이 어떤게 있을까요 취업가산점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내 캐드 자격증은 크게 국가기술자격과 민간자격으로 나뉘며, 취업 가산점이나 공신력을 따지면 국가자격이, 실무 활용도는 민간자격이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국가자격으로는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전자캐드기능사가 있으며 필기와 실기를 모두 평가하기 때문에 난이도는 있는 편이지만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일부 기업에서 가산점이나 우대가 적용됩니다민간자격으로는 ATC 캐드마스터, CAT, CAD 실무능력평가 등이 있는데 대부분 실기 중심으로 도면 작성 능력을 평가하며 응시 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시험을 볼 수 있고 난이도는 국가자격보다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취업 가산점이나 스펙을 원하시면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나 기계제도기능사 같은 국가자격을 우선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고, 빠르게 실무 능력을 보여주고 싶다면 ATC나 CAT 같은 민간자격을 병행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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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한번도 제대로 해본적이없어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공부를 한 번도 제대로 안 해봤어도 설비보전기능사는 기출문제 반복만 제대로 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이 시험은 어려운 이론을 깊게 이해하는 시험이 아니라 자주 나오는 문제를 얼마나 익숙하게 푸느냐가 핵심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빠르게 전체 흐름을 훑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는 먼저 이론을 한 번 가볍게 보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이때는 베어링은 축을 지지하는 부품이다, 윤활은 마찰을 줄이는 것이다 정도로만 큰 개념을 잡고 넘어가면 충분합니다. 이후에는 바로 기출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핵심인데 처음에는 점수가 낮게 나와도 전혀 문제 없고 오히려 정상입니다. 중요한 건 틀린 문제를 표시하고 해설을 보면서 반복하는 과정입니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는 억지로라도 외우는 식으로 접근해도 괜찮고, 같은 문제를 23시간 정도로 이론은 30퍼센트, 문제풀이는 70퍼센트 비율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특히 계산문제는 포기하지 말고 반복하면 확실하게 점수로 이어지기 때문에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이 시험은 많이 아는 사람이 붙는 시험이 아니라 같은 문제를 여러 번 본 사람이 붙는 시험이기 때문에 욕심내서 어렵게 공부하려고 하기보다 짧게 보고 많이 반복한다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른 합격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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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에서 부하계산이 필요한 의미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부하계산은 전기설비의 안전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부하계산을 통해 변압기, 차단기, 전선 등의 적정 용량을 정확히 선정할 수 있으며, 과부하로 인한 과열·화재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압강하를 고려한 설계를 통해 전력 품질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설비 투자나 전력 낭비를 줄여 운영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됩니다. 나아가 향후 설비 증설 시 기준이 되어 장기적인 설비 운영에도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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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가 전력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주파수는 전력계통의 ‘균형 상태’를 나타내며, 변동 시 설비 성능 저하와 계통 불안정으로 이어집니다.전력시스템에서 주파수는 발전량과 부하량이 균형을 이룰 때 일정하게 유지됩니다(우리나라는 60Hz). 이 균형이 깨지면 주파수가 변동하고, 그 영향이 설비 전반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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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보전기능사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설비보전기능사는 ‘기출문제 반복’만 제대로 해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처음 공부해보는 경우라면 이론부터 보려고 하기보다, 문제 → 해설 → 암기 순서로 접근하는 게 훨씬 쉽고 빠릅니다. 이 시험은 이해도 중요하지만 실제로는 출제 패턴 반복이 많아서 기출 중심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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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전문대 졸업한 학생의 경우 취업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장기적으로는 ‘중소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전기 분야는 특히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이 중요한 직종이라, 처음부터 대기업 계약직이나 인턴으로 들어가면 업무가 제한적이거나 단순 보조 역할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배선, 설비, 유지보수 등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실력 향상 속도가 빠릅니다.물론 대기업 계약직이나 인턴도 장점은 있습니다.대기업 시스템을 경험하고 이력서에 이름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계약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실무 깊이가 부족하면 이후 이직 시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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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가전제품 사용 시에만 전등 차단기가 내려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특정 가전제품을 사용할 때 전등 차단기가 떨어지는 것은 ‘회로 혼선, 누전, 또는 과부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말씀하신 상황처럼 에어프라이어·전기포트처럼 전력 소모가 큰 기기를 사용할 때만 전등 차단기가 내려간다면, 단순 고장보다는 배선 구조나 누전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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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현재는 운동 은퇴후 타일 기술직으로 취직준비중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타일기능사 취득 후 바로 현장 진입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자격증보다 “현장 경험과 팀(반장) 잘 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타일은 자격증이 있으면 기본기는 인정받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현장에서 보조(조공)부터 시작해 기술을 배우는 구조입니다. 특히 26살이면 시작 나이로 늦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기능사 취득과 동시에 학원 인맥이나 소개를 통해 현장에 바로 들어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단가 높은 기술자로 투입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은 배우는 과정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중요한 것은 어디 팀에 들어가느냐입니다. 같은 타일이라도 반장에 따라 배우는 속도와 작업 방식, 수입 상승 속도가 크게 차이 납니다. 처음 들어갈 때는 단순히 돈보다 “제대로 가르쳐주는 팀”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생활 방향 측면에서는 지금처럼 주말 학원 + 평일 알바 구조는 괜찮은 선택입니다. 다만 가능하면 알바를 줄이고 현장 경험을 빨리 쌓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타일은 경력 쌓이는 속도가 곧 수입으로 연결되는 직종이기 때문에, 초반 6개월~1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합니다.타일을 대체하거나 함께 고려할 만한 기술직으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방수 작업은 타일과 연계가 좋아 같이 배우면 시너지가 납니다. 둘째, 도장(페인트)이나 미장도 비교적 진입이 빠르고 수요가 꾸준한 편입니다. 셋째, 전기 분야는 이미 자격증이 있다면 훨씬 안정적인 길이 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타일보다 경력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정리하면, 타일기능사 취득 후 바로 현장 진입은 충분히 가능하며, 핵심은 자격증보다 현장 경험과 좋은 팀 선택입니다. 동시에 방수나 미장 같은 연계 기술을 함께 고려하거나, 이미 보유한 전기 분야 경력을 살리는 방향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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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자격증을 취득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에서는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보다 전기기사 취득을 우선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전기공사나 시설·유지보수 분야에서 핵심 경쟁력은 전기기사이며, 이는 취업·승진·선임 등 거의 모든 부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반면 오토캐드나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는 있으면 도움이 되는 보조 스킬이지만, 필수 자격으로 요구되는 경우는 드뭅니다.실무 기준으로 보면 전기공사 현장에서는 이미 도면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고, 직접 설계까지 담당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CAD 활용 능력보다 시공 이해도와 전기 지식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물론 향후 설계나 공무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면 CAD 능력은 분명 장점이 되지만, 그 경우에도 자격증 자체보다 “실제 도면 수정 가능 수준의 실무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현재처럼 전기 산업기사 2개와 기능사 2개를 보유하고 있다면, 여기에 전기기사까지 취득하는 순간 스펙의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반대로 지금 시간을 나누어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를 취득하더라도 전기 분야에서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큽니다.다만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는 이미 필기를 합격한 상태이므로, 실기 준비에 많은 시간이 들지 않는다면 단기간에 취득하고 넘어가는 선택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기사 준비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과감히 우선순위를 뒤로 미루는 것이 맞습니다.정리하면, 전기공사 분야 기준으로는 전기기사가 핵심 자격이며, CAD 자격증은 선택 사항입니다. 따라서 시간 대비 효율을 고려하면 전기기사 공부를 우선하고, CAD 관련 자격증은 여유가 있을 때 보완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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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 정격전류와 차단용량은 어떤 기준으로 각각 선정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광민 전기기사입니다.차단기 선정은 정격전류로 부하를 감당할 수 있도록 먼저 결정하고, 이후 단락전류를 기준으로 차단용량이 충분한지 검증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정격전류는 정상 운전 시 흐르는 부하전류를 기준으로 선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연속부하는 여유를 두어 약 125% 수준을 적용해 차단기 정격을 결정하며, 동시에 전선의 허용전류를 초과하지 않도록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즉, 부하전류를 기준으로 “차단기 정격 ≥ 부하전류(여유 포함)” 조건을 만족하도록 1차 선정하는 단계입니다.그 다음은 단락전류를 기준으로 차단용량을 확인합니다. 설치 지점에서 발생 가능한 최대 단락전류를 계산한 뒤, 차단기의 정격 차단용량이 이 값보다 커야 합니다. 이는 사고 발생 시 차단기가 파손되지 않고 안전하게 전류를 차단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실무에서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보지만, 순서로 보면 부하전류 기준으로 정격전류를 먼저 정하고 이후 단락전류로 차단용량 적합성을 검증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만약 정격전류는 맞지만 차단용량이 부족하면, 동일 전류 등급이라도 더 높은 차단용량을 가진 차단기로 변경하거나 상위 등급 제품을 선택합니다.정리하면, 정격전류는 정상 운전 기준, 차단용량은 사고 보호 기준이며, 설계 시에는 정격전류로 1차 선정 후 단락전류로 안전성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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