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편도선이 크면 항상 목이 아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추정 가능한 질환 : 편도선염 편도선염의 원인 :(1) 몸의 저항력이 떨어졌을 때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2)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는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3) 바이러스로는 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 단순헤르페스, 콕사귀 에코, 리노,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편도선염의 증상 :(1) 고열, 오한, 인후통(2)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3) 혀 표면이나 구강 내에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생김(4) 경부 임파선 비대편도선염의 치료방법 :(1) 충분한 휴식, 수분섭취(2) 증상 조절을 위한 소염진통제 복용(3) 재발성 편도염이라면 편도 절재술 시행
Q. 스트레칭하다가 급작스런 허리통증?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추정 가능한 질환: 허리디스크허리디스크 원인:(1) 퇴행성 변화로 탄력성이 떨어진 수핵이 파열된 섬유테 틈으로 밀고 나와 신경을 압박.(2) 변성된 디스크에 과도한 외력이 가해지면서 디스크가 돌출.(3)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 비만, 흡연, 나쁜자세, 사고 등으로 생길 가능성이 많음.허리디스크의 증상:(1) 허리와 엉치 부위의 통증으로 심할 경우 자세를 바꾸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을 느낄 수 있음.(2) 다리쪽으로 뻗치는 다리저림, 당기는 증상을 느끼게 됨(3) 다라 감각이 무뎌지기도 하고 또는 감각이 예민해 져서 피부를 만지기만 해도 따갑게 느껴지기도 함(4) 발가락이나 발목의 힘이 약해지기도하고 양쪽다리 길이의 차이를 느낄 수도 있음.허리디스크의 치료방법:(1) 침상안정 및 물리치료: 추간판에 가해지는 중력을 제거하기 위해 증상이 없어질 때 까지 수일동안 침상안정을 취하고 골반 견인, 물리 치료 등을 시행.(2) 약물 투여: 소염진통제, 근육이완제 등 투여.(3) 수술 치료: 신경을 누르고 있는 수핵을 제거.
Q. 꽉 끼는 모자를 자주쓰는 습관이 만성으로 편두통을 불러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원인약물복용, 수면부족, 정신적스트레스, 육체적피로, 전신질환등이 있습니다.두통의 치료약물치료 (타이레놀등의 진통제사용)생활습관 바꾸기 (수면패턴교정 / 숙면유도 / 스트레스인자 줄이기 / 목근육 스트레칭 / 어깨근육스트레칭 / 턱근육스트레칭 / 눈주위 찜질 등)병원 내원 (질병에 의한 두통일 가능성을 위해)
Q. 티눈이 뽑는 수술?시술? 없이 그냥 자연히 없어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티눈의 원인 :(1) 피부가 기계적인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아서 각질에 증식하여 피부 내에 쐐기골로 박혀 있는 것(2) 하이힐 및 발에 맞지 않는 신발 착용(3) 바르지 못한 걷는 습관(4) 반복되는 압력이나 자극을 받은 부위에 생김티눈의 증상 :(1) 지름 0.3 – 0.5 mm 흰 색깔로 환부 중앙에 핵이 있음(2) 보행시 통증, 염증, 물집, 감염, 궤양, 혈관암 유발(3) 치료하지 않을 경우 발 모양 이상, 통증, 허리통증의 원인이 됨티눈의 치료방법 :(1) 불편한 신발 착용을 피하고, 신발 바닥에 패드를 깔아준다(2) 약물치료: 살리신산 이나 다이클로로아세트산을 자주 도포(3) 연성 티눈의 경우 단순 절제술이 효과적(4) 레이저로 간단히 제거
Q. 고지혈증 약은 안먹는 상태인데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강창규 치과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지혈증의 원인 :(1) 비만, 과음, 당뇨병(2) 혈액내에 특정 지질의 증가(3) 기름진 음식 섭취의 증가고지혈증의 증상 :(1) 눈꺼풀에 황색판종이 나타남(2) 손등, 무릎 등에 황색의 살갗이 돋는 발진(3)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경색(4) 발목의 아킬레스건에 염증고지혈증의 치료방법 :(1) 과일, 채소,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음식 섭취(2) 식사조절과 운동을 통한 생활습관 개선, 적절한 체중유지(3) 금주, 금연, 유산소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