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재활용품 배출 시 세척을 하고 배출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컵라면, 포장음식, 간편식, 음료수 등에서 발생되는 플라스틱, PT병, 유리, 비닐류, 스트로폼 등에 묻은 음식물은 세척을 한 후 분리배출 해야 해요.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을 세척하지 않고 더러운 상태에서 배출할 경우 용도별로 재활용할 수 없어 일반쓰레기로 분리되어 소각처리 되거든요.재사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 쓰레기로 처리되어 자원손실되는 일이 없어야 해요.즉, 쓰레기를 배출할때는 테이프, 종이, 라벨 등을 제거하고 남아있는 음식물이 없도록 세척한 후 배출해주세요.
Q. 버스를 타고다니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내연차 대신 전기차가 보급되고 있지만 아직은 대부분의 차량이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있어요.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유해한 기체상의 물질과 다양한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대기오염을 일으켜 지구온난화를 야기시키고 있지요. (탄화수소,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산화탄소 등 배출)개인 자동차 이용하는 것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환경오염을 줄일수 있는데요.그 이유는 자동차와 비교했을때 버스가 운행 중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아요.특히 요즘 친환경으로 천연가스와 수소와 전기로 버스가 운행하여 탄소배출이 거의 없어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거든요.
Q. 환경호르몬은 주로 어느소재에 많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환경호르몬은 우리몸의 호르몬계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이에요. 일부 실리콘과 플라스틱이 환경호르몬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해요.우리 몸의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호르몬 불균형으로 성장, 발달, 생식 등 여러가지 건강문제를 유발시키고 있어요.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용기, 캔의 내부 코팅, 페트병, 일회용품, 화장품, 장난감 및 문구류, 카드영수증, 비닐류,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비닐랩 등 환경호르몬이 도사리고 있어요.또한, 랩이나 비닐, 플라스틱, 통조림 캔, 믹스커피 봉지 등을 고온에 노출시키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하게 되요.(용기에 PP라고 쓰여졌으면 전자렌지 사용 가능, PS는 금지)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최대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몸을 위하여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모는 주의해야 해요.(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유기농식품 섭취, 화장품과 개인용품 관리, 집안 환경개선, 유해물질이 없는 장난감 및 식기용기 선택 등 관리가 필요)
Q.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데 어떠한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 가속화로 이상기후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어요.우리나라도 올해 폭염으로 긴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폭염, 가뭄, 폭설, 폭우, 한파 등 이상기후 현상으로 올 겨울은 추울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지켜봐야 할듯해요.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는 봄과 가을이 줄어들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는 계절 변화가 발생하고 있어요.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