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인형
- 내과의료상담Q. 배 초음파 할때 물을 많이 마셔서 방광을 채웠는데배 초음파 할때 물을 많이 마셔서 방광을 채웠는데 못 참을거 같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리고 질 초음파나 항문 초음파할때 긴 탐촉자에 초음파 젤을 묻히면 젤이 몸에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젤이 몸에 들어가도 무해한가요?
- 내과의료상담Q. 의사쌤이 저를 아프게 하시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의사쌤이 저를 아프게 하시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배 아파서 병원 가면 배 진찰을 받는데요 의사쌤이 배를 세게 눌러보셔서요 그리고 맹장을 확인을 해봐야 겠다고 하시면서 맹장 있는 부분은 다른 부분보다 엄청 세게 눌러보셔요... ㅠㅠ 의사쌤은 남자이시고 저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전에 설압자로 제 목을 봐주실때도 설압자를 입속에서 뺄때 제 치아를 치면서 빼셨어요 치아가 부러지거나 깨지진 않았는데 그때는 조금 아팠어요 그리고 비경을 제 콧구멍 벌리실때도 콧구멍 옆에 살에 닿아서 차가웠어요 ㅠㅠ 그리고 전에 머리 아파서 병원 갔을때 목 뒷부분을 만져봐주셨는데 그때도 세게 눌러보셨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 머리를 실수로 식탁에 부딫혀서 병원에 갔는데요 그때도 머리를 살짝 세게 눌러보셨어요 ㅠㅠ 그리고 몇일 전에 병원 갔을때 의사쌤이 심장소리하고 숨소리를 들어봐주셨는데 의사쌤이 갑자기 제 가슴에 청진기를 대보시기도 하셨고요 의사쌤이 제 숨소리를 들어보겠다고 안내는 해주셨는데 너무 빨리 청진기를 제 가슴에 들이대셔서 놀랐었던 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청진기가 차가워서 놀랐어요... ㅠㅠ
- 내과의료상담Q. 전에는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갔었는데요전에는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갔었는데요 요즘에는 많이 아파도 병원에 안 가요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가 엄청 아팠어요 근데 병원 안 가고 누워있었어요 요즘 겨울방학이어서 학교를 안 가니까 무기력해지고 집 밖으로 나가는게 너무 귀찮아요 그리고 병원을 오전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기 귀찮아요 오늘은 병원이 오전 진료만 하는 날이었거든요 그리고 밤마다 배가 아픈데 병원 가면 의사쌤이 배를 눌러보실거 같고 저를 아프게 할거 같아서 가기 싫어요 그리고 병원 가서 기다리는 것도 싫고 그냥 집 밖으로 나가는게 너무 귀찮아요
- 내과의료상담Q. 병원을 자주 가면 의사쌤이 꾀병으로 오해하실까요?병원을 자주 가면 꾀병으로 오해하실까요...? 전에 학교에 있기 싫어서 병조퇴하고 진료확인서를 받으러 갈 목적으로 병원 가서 머리 아프다고 말씀드리거나 아니면 배 아프다고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그리고 병원도 엄청 자주 갔어요 거의 매일 갔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학교 가기 싫은 날에도 병결석하고 진료확인서를 받으러 갈 목적으로 병원을 자주 갔고요 학교에서 아파서 조퇴하거나 아파서 병원 갔다가 늦게 온 친구들을 부러워했었어요 그리고 아파서 병결석한 친구들도 많이 부러워했어요
- 내과의료상담Q. 어렸을때 소아과 가면 의사쌤이 가장 먼저초등학생때까지는 소아과 가면 의사쌤이 가장 먼저 청진기부터 대보셨는데요 중학생 되고 나서부터는 의사쌤이 청진기를 필요할때만 대보시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은 20살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제가 변을 하루에 한번씩 또는 이틀에 한번씩제가 변을 하루에 한번씩 또는 이틀에 한번씩 보거든요 근데 저 변비인가요...? 제가 변을 참을때가 좀 있어서요 얼마 전에는 참았으면 큰일 났을 정도로 많은 변을 본 적도 있었고요 변 보는거 때문에 학교에서 외출증 끊고 집에서 화장실 갔다가 다시 학교에 갔었던 적도 있어요
- 내과의료상담Q. 변을 보면 배가 홀쭉해질때가 있어요 왜 그런걸까요?변을 보면 배가 홀쭉해질때가 있어요 왜 그런걸까요? 예전에 변을 봤는데 배가 눈에 뜨게 홀쭉해졌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살 빠진거 같아서 좋았었어요 근데 음식을 먹고 나면 다시 배가 원래대로 되더라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도 변을 봤는데 배가 홀쭉해졌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변을 보면 배가 잠깐 가벼워지는 거 같아요
- 안과의료상담Q. 시력교정술을 할지 말지 고민이에요..시력교정술을 할지 말지 고민이에요 제가 올해 20살인데 초6때부터 안경을 썼거든요 대학은 붙었는데 졸업식은 아직 안했어요 근데 제가 고2 5월달쯤 부터 안경을 안쓰고 다녔어요 멀리 있는게 안 보이긴 하거든요 근데도 안 써요 안 쓰는거에 익숙해져서요 25 수능도 안경 안 쓰고 봤어요 근데 제가 적당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흐릿하게 보여요 수능 시험장에서 시험지 볼때도 제가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봤는데도 흐릿하게 보였고요 시험지를 가까이 하고 보면 잘 보여요 그리고 작년 여름에 학원에서 대학생 알바선생님이 과외처럼 거의 1대1로 저를 가르쳐주셨거든요 그때도 문제지를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봤는데 흐릿했어요 안경 안 쓰고 사는 삶이 너무 익숙해졌는데 시력교정술을 하면 아플거 같고 어색할거 같아요 ㅠㅠ 어떻게 해야 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의사쌤들은 손목보호대를 많이 착용하고 계시나요?의사쌤들은 손목보호대를 많이 착용하고 계시나요?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쌤은 손목보호대를 안 쓰시는데요 너튜브에 나오는 의사쌤은 손목보호대를 항상 착용하고 계셔서요 의사쌤들은 손목보호대를 많이 착용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 내과의료상담Q. 왜 숨을 크게 쉬어 보라고 말씀하셨을까요?오늘 병원 갔는데요 심장소리가 걱정되어서 의사쌤한테 심장소리를 들어봐 달라고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의사쌤이 청진기를 제 가슴에 대보시고 저한테 숨을 크게 쉬어 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나서 의사쌤이 저한테 숨소리는 나쁘지 않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근데 왜 숨을 크게 쉬어 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저는 심장소리를 들어봐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의사쌤은 숨소리를 들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