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강상으로 뭐가 더 나쁠까요?밸런스 게임?1번.일절 운동 안함 2번.낮밤이 바뀜.자주 밤샘.뭐가 더 몸과 건강에 나쁘다고 할 수 있나요?최악은 아마 운동도 안하고 자주 밤새는 사람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간이 뭔가 적절하게 가는게 아니라 어떤 순간엔 정말 시간이 녹습니다.반면 어떤 때는 또 시간이 정말 너무 안 갑니다.거의 매일 발생하는 문제인듯 합니다.같은 5분 10분이어도 같은 5분 10분이 아닙니다.이걸 어찌 바꿀 수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약 이런 경우 누가 더 아까운 연애인가요?20살 존못남+30살 존예녀.20살인데 뭐 좋은건 나이 어린 남자라는거외모나 학력,재력이 출중하지도 않습니다.근데 30살 여자인데 문가영,이주빈 여배우들이 지금 30살인데 그 비주얼 급의 이상.외모 다 좋은 여자.근데 10살 더 많을 뿐 남자보다.이럴 경우 누가 더 아까운 연애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 이래저래 잘난척은 정말 많이 하지만 정작 시절 인연이라는 게 이렇게 흔하게 존재하는 이유는.아무리 생각해봐도 서로 잘 챙겨주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2030이건 4050이건 그냥 주변 사람들 잘 챙겨주는 사람이 진짜 귀한거 같네요?남 욕하거나 자랑하기에만 바쁜거 같아요.존재하긴 할거 같지만 전 그다지 별로 주변 사람들 잘 챙겨주는 사람을 잘 못본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군대 훈련때 정말 참기 힘든 훈련이 화생방 훈련이잖아요?이건 누구도 동의하실거 같은데요.익숙함이 결국에 잘함 또는 잘 버팀을 만든다고 보는데이것도 100번 1000번을 하면 정화통이 필요 없이 그냥 숨쉬어도 아무 느낌조차 없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30 청년들 생활안에서 청년들이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그 만나는 친구가 뭐 잘생겻고,못생겼고학력이 좋고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참 인스타 팔로워 1명 늘리는 것도 어렵고고민을 나누는 친구 1명 2명 늘리는 것도 어렵고여행을 같이 떠날 수 있는 친구 2-3명 늘리는 것도 참 서로서로 어렵지 않나?그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대학교에 수많은 전공들이 있잖아요?그런데 정말 쓰일 수 있는 전공은 몇개 없는 느낌?제가 생각해보면 돈벌이를 위한 공부와 연구를 위한 공부가 따로 나뉘는거 같아요.뭐 사회과학대 쪽에 경찰,사회복지 이런 쪽 쓰이고,공대 쪽도 완전 직업을 위한,돈벌이를 위한 공부 같구요.경영대 쪽에 회계,통계,마케팅,총무? 이런 쪽 쓰이고의대-보건대,교육대 이런 쪽 쓰이고수학도 순수수학은 안 쓰이고 통계나 데이터분석 이런 쪽만 쓰이고.돈벌이에 필요 없는 전공들이 세상에 너무 많단 생각이 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냥 뭐 집에 있을때건,회사에서 있건 극한으로 밥맛이 없을때가 있잖아요?그냥 이렇게 뭔 일은 없지만 버텨야 되는 순간들이 참 하루하루 일상에 많더라구요?그럴 때 그냥 먹을 게 제가 보기에3000원짜리 김밥 한줄시리얼닭가슴살+밥이정도로 먹는데 어떤가요?돈도 아끼면서요.햄버거조차 물려서,라면조차 물려서 먹기 싫은 순간이 오더라구요 일상에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참 세상은 구질구질한 곳이죠?그런 곳에서 더럽고 기분 상해가면서,못 볼 꼴들도 때론 보면서 버는게 돈인거죠?1.회사생활도 참 더럽고 구차한 곳에서 돈을 번다고 생각합니다.그 곳이 뭐 잘 배운 곳이건,못 배운 곳이건?잘 배웠다고 인성이 좋거나 나랑 맞지 않을 수도 있죠?그렇게 때론 겉으로 사람 좋아보이는 척 상대하면서 기분 상해가면서,또 못 볼 꼴들 보면서 회사생활해서 돈 쳐버는게 우리네 인생 아닌가요?2.이런 사회생활하면서 맨몸 운동,격투기,mma를 좀 취미로 단련하는게 당연히 좋겠죠?3.근데 만약에 일을 안한다?그러면 사회나 미디어에서 사회적으로 쉬었음 청년으로 낙인 찍어버리잖아요?그쵸?4.결국에 나를 지킬건,또 내 미래를 지킬건 오로지 나 또는 혈맹 절친들 이정도 뿐일까요?뭐 제일 중요한건 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산소 운동(5km 러닝)이 일반인들 건강,그리고 가수,1.질문자 어머니가 산촌 사람인데 러닝 자체를 1킬로도 못합니다.왜 이런가요?원래 지방 산골 경북 사람이면 다 잘 뛰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2.건강에 있어서도 관절이 괜찮은 선상 안에서 5km 러닝을 하면 혈관 건강이 정말 좋아지지 않나요?3.또 가수의 입장에서는 고음 노래 부를 때 호흡이 정말 힘든데 호흡 버티기에 정말 좋아지지 않나요?4.운동선수의 입장에서는 격투기 선수.하체가 버텨줘야 계속 싸울 수 있는데 그런 하체 버티기 체력이 정말 좋아지지 않나요?다리가 풀리면 곧장 지는거잖아요?5.또 싸움을 잘하고 싶은 일반인 또는 격투기 선수 입장에선 3대 운동과 바벨도 들고 이래야 강한 펀치가 만들어질 수 있는거 아닌가요?그러니까 러닝과 헬스 다 해야 하는거죠.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