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생활꿀팁생활Q. 1980년생 분과 1995년생 분.15살 차이나는데요.1995년생 a(32살 형님)이 1980년생 b(47살) 한테 형님이라 부르더라구요?30대초반과 40대후반.보통 이렇게 삼촌이 아니라 형님이라 부르나요?같은 게임을 하고 뭐가 공통점이 많긴 해요 둘이 15살 차이가 나도.보통 호칭 어찌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점점 사회에서 정이 사라지고 사소한 것 조차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는거 같아요.오늘 아하에서 나온 운동장 투표만 해도.결국에 초딩들 운동회 날에 운동장에서 뭐 시끄럽게 주변 굴지마라 이거잖아요?그 분위기조차 거북하다는 거겠죠.아무튼 소리 나게 하지말라는거구요.점점 이렇게 불편을 느끼고 무소통에.이렇게 점점 사회가 안 좋은 쪽으로 변화하지 않을까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 쪽에서 섹스를 한다고 뭐 몸을 한번 줬다고 해서.아 이제부터 이 여자 내 여자야 하는 것도 너무 호구 마인드 아닌가요?그냥 오히려 요즘 시대엔 여자가 남자 그냥 하룻밤 즐기고 이런 생각도 충분히 있을 수 있지그 자리에서 이제 우리 사귀는거야?라고 하면여자의 똥씹은 표정을 어쩌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그게 몸을 맞댄게 절대적인 허락이 아닐수가 있는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먼가 일상에 집중도 안되고 템포 호흡이 안 맞는단 느낌?걱정과 불안은 많고정작 뭘 집중해야 할 때면 집중되지도 않고템포가 좀 안맞는단 느낌입니다.오후3시에 졸린데 그때 꾸역꾸역 커피를 마십니다.어쩔땐 너무 걸어서 요번주에.그래서 오늘은 좀 최대한 안 걸었거든요?그래서 그랬더니 더욱 모든 템포가 안 맞는 느낌이 듭니다.이 모든 문제들.어쩌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가 남자임을 증명할 수 있고 또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건 격투라고 생각합니다.근데 왜 이토록 회사원과 직장인 중에서 왜 격투와 mma가 인기가 없는걸까요?회사 내 또는 대학생 격투기 공인대회 이런게 없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오늘 노동절이었는데 특별한 뭔 일을 하셨나요?백수면 뭐 별 상관이 없겠지만직장인 분들이면 노동절이 어쩌면 기다렸을지도 모르겠는데생각보다 특별하게 뭔가를 하며 보내셨나요?어떠셨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시대엔 확실히 말할 수 있는게 외동이 가장 좋지 않나요?진짜 그렇지 않나요?삼형제 사형제라서 의리가 좋고 우애가 좋다?이런 시대는 사실상 다 가지 않았나요?답변자님은 형제들 자매들이랑 연락하며 우애있게 지내세요?성격도 저마다 다르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난 장소가 회사건 교회건 군대건 대학교 고등학교였건.엄연히 서로 뭐 카톡 문자 일절 안하고퇴사하거나 졸업했어.또는 그 교회를 일절 안 다녀.그럼 만날 일이 어찌보면 전혀 없어지게 되잖아요 서로 계획하지 않는한?서로 일절 연락 카톡 전화문자 안함 이런 사이였으면 엄연히 동기일뿐친구 절친 이런 개념은 아니었던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도 방송과 유튜브 영상 다양한 것들이 정작 내 인생과 주변과의 괴리.괴리감이 느껴진 적 있지 않으신가요?너무 막 조회수 뽑아먹으려고 그런건가조금 불안한 내용을? 마치 세상 무너질것처럼 표현하질 않나 그런게 좀 심각하더라구요?좀 자극적이기도 하고 괜히 그런거 보면 불안해지기만 하구요?여러분은 어떠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통 일반적으로 남녀가 커플 데이트하면 밥 먹는게 일반적이잖아요?그런데 보통 그럴 경우 남자 쪽에서 밥 사고 이러지 않나요?여자가 먼저 산다? 그런 경우는 잘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여러분의 경험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