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생활꿀팁생활Q.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뻑뻑하고 몸도 너무 무겁습니다.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머리도 너무 안 돌아가고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오늘은 잠 4시간만 자서 더 그런 걸수도 있지만이래저래 힘든데요.여러분들은 저랑 비슷하신가요?아니면 아침에 상쾌한 아침을 맞으세요?저는 거의 매일이 불쾌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작 여행의 낭만을 부품고 저기 우리나라 남한 끝단 속초나 거제 여행 가면.속초나 거제 여행을 갔어요?근데 생각보다 가는 시간은 무지 설레지만가서는 뭐 해변가 걷고맛집 가보고시내 구경 가보고거의 이게 힐링할려고 갔던 여행의 전부 아닌가요?다짜고짜 만날 수 있는 친구가 그동네에 있는 것도 아니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히려 확실히 말할 수 있을거 같아요.집단에 형제자매가 많거나.예전에 어른들이 형제자매 많으면 좋다고 말햇지만바람 잘 날 없다고형제자매 많으면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불협화음과 각종 소음만 많이 생겨나고지금 학교 생활이나 회사생활도 동기나 선후임들 많으면 그래서 시너지가 나는 것보단 각종 불편 불협화음 소음만 많이 생겨나는거 같아요.어찌 생각하시나요?세상이 또 그렇게 변한거 같고 막 아닌 집도 잇고 집단도 잇다 말할 수 있는데끈끈한 우정이 많이 실종된 세상인거 같네요?
- 생활꿀팁생활Q. 지금 이제 중고딩 친구들에게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는 그냥 귀찮고 어려운 게임일까요?솔직히 잘하려면 순간의 멀티태스킹이라던지 이런 것들을 잘해야 하는 게임인데 그러려면 손과 머리가 빨라야 하잖아요?게다가 1부대밖에 못 묶잖아요?이런 게임을 현재 중고딩 친구들이 편한 게임 찾는데 스타크래프트 하기엔 좀 없지않아 귀찮고 어려운 게임일까요?진짜 이제는 스타판,손스타 하는 사람들이 남을 사람들만 남았다 이런 생각이 들긴 해요.나이도 이제 아무리 어려도 35살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강철부대는 분명 힘,운동,피지컬+군대 프로그램이었는데 강철지구는 여행 프로그램인가요?1.여행 프로그램인가요?2.강철부대는 왜 요즘 안할까요?강철부대5가 할 시기가 되었죠?3.다들 그때 강철부대로 인해 유명해지고 싶어서 출연했던거 아닌가요?4.강철부대에서 정말 50명 넘게 출연했는데 왜 이렇게 유명해진,뜬 대원이 없는건가요?육준서?이동규 정도 생각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될놈될 안될놈안될.스타리그 보다가 댓글에 이런 댓글이 있던데요.이 말은 결국 행운 불행은 없잖아 인정한단 말이잖아요?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없지 않아 될놈될 안될놈안될 그 말 좋아하시는지?좋아한다면 여태껏 그 수많은 사람들의 만능 노력주의는 사실이 아니고 그냥 행운 불행이 없잖아 있단걸 인정하는 뜻이기도 하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딱히 공부를 잘하지도 않았고 뭔가 몰두하지도 못한 제 주변 친구들은 지금 다 놉니다.고딩때도 놀고 여자 재꼇구요.문득 쉬쉬해서 그렇지 이런 친구들이 90년대생들 중에 참 많았습니다.근데 제가 몇백만의 90년대생을 다 만나본건 아니잖아요?답변자님 근처 계신 이런 한량 출신들은 4대보험 정규직 빠닥빠닥 잘 받는 사회경제인으로 성장했나요?이 성향 바꾸기가 참 어렵고 취업하기도 어렵고 이미 받아들인 습성이 야자 재끼는데 야근을 나이먹는다고 한다?쉽지 않다 보고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딩 시절 때 야자 때 늘 쌩까고 월담하는 애들은 지금 30살 즘에 지금도 그냥 한량으로 놀더라구요 취업안하고?1.이미 18 19살 때 그렇게 야자 안하고 노는 애들은 10년뒤에도 그냥 그렇게 살 게 예정되어있었을까요?그만큼 한량 타입은 참 바꾸기가 어렵나요?2.그만큼 참 성격이나 성적도 세상 살며 중요하지만 이런 성향도 참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3.그냥 연봉 얼마 버는 것보다 지금 당장 일 안하고 돈 안 쓰고 주변 사람 힘들던 말던 나 지금을 편하게 살자 이 생각으로 똘똘 뭉친 청년들이죠?4.일을 하는 청년들도 있습니다.특히 전 일할때 여러모로 기분 나쁜데 일상 살때 그냥 365일 중 300일은 우발상황이나 불편한 일이 생길거라고 말하면 도리어 기분이 괜찮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뭐 결혼을 시작하는 80년대 후반생에서부터 한 90년대 중반생들은 스타크래프트 세대잖아요?사실 본인 자녀들 게임에 대해서.586 세대들은 게임을 정말 거부하고 싫어해서그 반발감 때문에 80년대생 90년대생 분들이 더 프로게이머 죽자고 덤벼든감도 없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이제 그 세대들이 아이를 낳으면 본인 자녀들은 게임에 대해 어떻게 교육 시킬까요?또 다시 586세대처럼 게임 금지 뭐 이런 식으로 교육시킬까요?궁금하네요. 전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게임을 막 그렇게 밴하고 싶진 않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 출산에 대해.또 아이는 어렵게 꾸역꾸역 한국에 태어나서 또 이래저래 불합리한 상황 억울한 상황에 놓일거면.1.이래저래 우리 쉬쉬해서 그렇지이래저래 태어나 참 불합리하거나 억울한 상황에 자주 놓였잖아요?그럴 때마다 전 아 난 2세 낳지 말아서 2세는 이런 상황에 놓게 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만 강해졌던거 같아요.짜증나죠. 그래놓고 고작 듣는 소리는 너만 불합리한 상황 겪는거 아니다 너만 힘든거 아니다 이 소리까지 정말 짜증납니다. 그냥 전 이런 이유로 아이를 안 만들고 싶네요?2.게다가 환경 생각하면 인간을 한명이라도 덜 만드는데 자연을 그나마 위한 방법 아닌가요?꾸역꾸역 사회 공동체론적으론 한 명이라도 낳아달라 가스라이팅하지만요.개인이 그냥 이 꼴 저 꼴 안 볼려면 아이를 안 낳는게 맞는거 같고요 결혼도 안하고.3.근데 이러면 최악의 단점은 딱 하나인거 같아요.진짜 능력 없어서 결혼 못한 친구들이 자기랑 저 질문자를 동급으로 볼 수도 있단 점?뭐 돈을 더 잘 벌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