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남자 청소년애들 가다실 다들 맞추시나요?금액이 25만원씩이나 한다던데 남자아이들 요즘 대부분 맞추는지 궁금하고무슨 1차부터 3차까지 있다고하는데그것도 너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박스접기라던지 그런 부업은 어디서 알아볼 수 있나요?일도 일이지만 머라도 더 해야 먹고 살 것 같은데 진짜...일자리도 없고 손으로 할 수 있는 부업이 있음 좋겠는데먹고살긴 팍팍하고 너무 힘드네요
- 생활꿀팁생활Q. 매불쇼를 잠깐 제목만 봤는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위반혐의로 29일 재판을 한다고 했는데그게 혐의가 인정되서 100만원이상 선고가 되면 선거법상 위반으로 약 400억을 뱉어내야 한다고 하는데그렇게 되면 당선무효가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윤석렬전대통령이아닌 윤석렬씨가 되는거죠?
- 생활꿀팁생활Q. 공사가 덜끝난곳을 들어가려는 의도는 무엇일까요?안 굳은 아스팔트위로 걸어가서 넘어진다던지공사 자재위로 굳이 올라가서 굴러 넘어진다던지아직 심어놓지 않은 공원 운동기구에 올라타서 넘어진다던지누가봐도 이건 흑심을 가지고 넘어지는거 아닐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더워서 500미리 물통에 믹스커피 타 놓고 있는데요대부분 몇개로 타시나요?저는 7개를 넣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얼만큼 넣고 있는지 궁금하네요그렇게 해서 얼려놓고 있는데 현장직원이 한개씩 가져가면 또 쫌 뿌듯하긴 합니다~ㅎ
- 생활꿀팁생활Q. 아... 너무 더운데 실외기에 물을 뿌리라고 하던데요구체적으로 어디다 뿌리는건지 알수가 없어서요어디에 뿌리면 온도가 낮아질까요?현장사무실에 말도안되는 에어컨을 가져다 놔서온도가 떨어지질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염이 심하신 분들 중 스테로이드제를 맞고왔는데도진심 미치게 한번씩 재채기를 하면서 코를 막 풀때가 있어요방금이 그럴때였는데약도 먹고 스프레이도 뿌려서 방금 진정시키긴 했는데비염은 진짜 완치가 없는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오늘 아침에 잠을 자다가 벌떡일어났어요...한 20분정도 늦게 일어났는데 일어날때 너무 벌떡 일어난 나머지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어지러운데한번씩 잠에서 깰때 준비과정없이 일어나면 이렇게 하루종일 어지러울때가 많은데왜그러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이랑 대화하다 보니 요즘 mz들은 업무분장표에 있는것만 자기일인줄 안다는데그게 사실인가요?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취업할 수 있는 병원을 예를 들어볼께요간호사니깐 자기가 맡은 부분만 일을 하고 작은 쓰레기가 떨어져있어도 저건 내 일이 아니니 본체만체 하고야간일을 하다 배가 고픈데 사수가 없어도 라면 꺼내서 먹는데 사수가 그때 나타나더라도배가 고파 먼저먹었어요 라던지 같이 드세요 라던지 그런말 없이 쓱 쳐다보고 다시 먹는거에 집중을 하고부모님이 전화해서 우리애가 아푸다는둥 일을 왜 어렵게 가르치냐는둥퇴사도 연락없이 안나가면 끝... 진짜 그게 현실인가 싶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이런 날씨에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입맛이 없고 토할거 같다고 하던데먹는 포도당은 아침 저녁으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물을 하도 많이 마셔서입맛이 없는 거 일수 있는데일욜에 백숙도 먹이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