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들이랑 대화하다 보니 요즘 mz들은 업무분장표에 있는것만 자기일인줄 안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취업할 수 있는 병원을 예를 들어볼께요
간호사니깐 자기가 맡은 부분만 일을 하고 작은 쓰레기가 떨어져있어도 저건 내 일이 아니니
본체만체 하고
야간일을 하다 배가 고픈데 사수가 없어도 라면 꺼내서 먹는데 사수가 그때 나타나더라도
배가 고파 먼저먹었어요 라던지 같이 드세요 라던지 그런말 없이 쓱 쳐다보고 다시 먹는거에 집중을 하고
부모님이 전화해서 우리애가 아푸다는둥 일을 왜 어렵게 가르치냐는둥
퇴사도 연락없이 안나가면 끝...
진짜 그게 현실인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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