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로근사한양꼬치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가 현재 한달에 15일이상 머리가 아픈 만성두통 환자입니다.뇌혈관 조영제CT는 찍어본결과 깨끗하고 이상은 없다고 결과는 들었습니다. 현재 동네신경과 내원하며 약은 이렇게 복욕중입니다.아침 저녁 하루 두 번 데파스정 아침 0.5mg / 저녁 0.5mg낙센에프정 아침 500mg / 저녁 500mg 페리슨정 아침 50mg / 저녁 50mg헤다크캡슐 아침 1알 / 저녁 1알 세티정 아침 50mg / 저녁 50mg 혹시 맞는 처방일까요? 일단 꾸준히 일주일 좀 더 되게 복용하고 있는데 효과가 아직 안나타나서 알기로는 헤다크캡슐이나 세티정이 효과가 늦게 올라온다고 해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긴장성 두통 및 경추성 두통이 있는데 온탕에 가도 될까요?긴장성 두통 및 경추성 두통이 있어도 온탕에 좀 몸을 지져도 상관이 없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혈압이 오르락내리락해서 문제가 생겨 좋지않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두통이 있을 때 목욕탕에 가서 온탕에 지지는게 좋지 않나요?제목 그대로 두통이 있을 시 목욕탕에 가서 온탕에 몸을 오랫동안 담그는 행동이 좋지 않을까요? 혈관을 괜히 심하게 확장시킬까 걱정되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통이 좀 복합적으로 온거같습니다.제가 긴장성, 경추성 두통, 편두통 조합인거 같은데 미간 즉 이마 가운데 쪽이 지끈지끈 거리거든요.. 근데 병원에서 약은 이렇게 처방해줬는데 맞게 잘 처방해준게 맞는건지.. 세티정은 아침 저녁 50mg씩 헤다크캡슐 아침 저녁 한알씩 낙센에프 아침 저녁 한알씩페리슨정, 데파스정 아침 저녁 한알씩 먹고 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긴장성 두통+경추성 두통+편두통 조합인거 같은데제가 제목 그대로 긴장성, 경추성 두통, 편두통 조합인거 같은데 미간 즉 이마 가운데 쪽이 지끈지끈 거리거든요.. 근데 병원에서 약은 이렇게 처방해줬는데 맞게 잘 처방해준게 맞는건지.. 세티정은 아침 저녁 50mg씩 헤다크캡슐 아침 저녁 한알씩 낙센에프 아침 저녁 한알씩페리슨정, 데파스정 아침 저녁 한알씩 먹고 있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두통이 너무 심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제가 작년 8월달부터 11월달까지 두통이 심했어서 대학병원에 내원해 뇌 조영제CT를 찍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그냥 그런대로 지내다가 12월에 갑자기 거짓말처럼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끝났나보다 하고 지내는데 올해 8월달에 다시 두통이 시작되어 지금까지 진행되고있네요. 이비인후과가서 전정기능검사도 받고 했는데 자율신경계도 정상이래요.. 참.. 이게 뭐가 문제인건지.. 편두통처럼 깨질듯한 두통이아니라 이마앞쪽으로 짜증나게 은은하게 아파요.. 긴장성두통인건지 경추성두통인건지 무엇인지를 모르니까 답답하네요 ㅠㅠ일반적인 약도 잘 안듣고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퇴사후 공부 VS 직장병행 공부 (공무원 9급 공부)제가 현재 군무원 9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근데 근무를 하면 할수록 회의감이 들어 공무원쪽으로 다시 이직을 할려합니다. 하지만 군 특성상 두달에 한번 훈련(약1주간 또는 2주간)을 참여해야되고 한 달에 두번씩 당직과 조기출근이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모의로 약1주간 이직직렬 공부를 해보니 하루에 인강 4개 정도 듣는게 최대고 복습 할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이직할려는 직렬이 4과목인데 그럼 복습까지 생각하면 한 과목당 이틀을 잡아먹습니다. 일주일하고 하루를 해야 원사이클이 돌아갑니다. 직병으로 한다면 훈련 및 당직 하루짜리 훈련르로 중간중간 공부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휘발이 될 가능성도 크고.. 참 머리로는 퇴사를 해야된다고하는데 마음은 그게 쉽지가 않네요. 남들은 그 시간에 돈을 벌텐데 저는 못버니까.. 그런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너무 욕심이고 제가 이기적인거 아는데 ㅠ 정말 친한 친구, 부모님한테 상담을 해보니 그만두고 해야되지 않겠냐 라는 방향으로 추천을 하긴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상담을 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후 공부 VS 직장병행 공부 (공무원9급 공부)제가 현재 군무원 9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근데 근무를 하면 할수록 회의감이 들어 공무원쪽으로 다시 이직을 할려합니다. 하지만 군 특성상 두달에 한번 훈련(약1주간 또는 2주간)을 참여해야되고 한 달에 두번씩 당직과 조기출근이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모의로 약1주간 이직직렬 공부를 해보니 하루에 인강 4개 정도 듣는게 최대고 복습 할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이직할려는 직렬이 4과목인데 그럼 복습까지 생각하면 한 과목당 이틀을 잡아먹습니다. 일주일하고 하루를 해야 원사이클이 돌아갑니다. 직병으로 한다면 훈련 및 당직, 하루짜리 훈련으로 중간중간 공부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휘발이 될 가능성도 크고.. 참 머리로는 퇴사를 해야된다고하는데 마음은 그게 쉽지가 않네요. 남들은 그 시간에 돈을 벌텐데 저는 못버니까.. 그런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너무 욕심이고 제가 이기적인거 아는데 ㅠ 정말 친한 친구, 부모님한테 상담을 해보니 그만두고 해야되지 않겠냐 라는 방향으로 추천을 하긴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상담을 하네요..
- 치과의료상담Q. 치경부마모증 레진치료를 했는데 마무리가 잘 된건가요?약 2달전에 동네단골치과에서 치경부마모증 레진으로 치료받았는데 치위생사분이 해주셨습니다. 근데 처음에 딱 치료받았을 땐 치아형태에 맞게 이쁘게 된것처럼 보였는데 오늘 문득 거울 보니까 좀 흘러내린 것처럼 생겼는데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시간지나면서 단차가 자연스러워져서 그렇게 보이는건가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