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만 3세 아이가 자기전 일주일에 세번은 울어요뜬금없는 핑계를 대면서 엉엉 울다 잠드는데 왜 그럴까요? 예를들면 피카츄를 종이접기로 접어서 같이 자고 싶은데 엉엉엉.. 종이가 구겨졌어 엉엉엉..너무 서럽게 울어서 마음이 아픈데, 잘때마다 저러니까 이제 한계가 오네요. 짜증이나고 화가나면 자기 팔을 깨물기도 하고요.. 안정감을 주지 못하나 걱정도 되고,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어야할텐데 제 기억속에.. 저도 아주 어릴때부터 항상 신경성으로 배가 아프고 잘때 슬펐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