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모던한샴고양이
- 상속세세금·세무Q. 남편 명의 부동산에서 남편 사망 시 상속세질문 1) 남편 명의의 부동산 (약 20억) 인데, 남편이 사망 할 경우 배우자에게 전체 부동산의 금액이 상속이 되는가요? 배우자가 해당 부동산 취득 시 상속세를 내어야 하나요?현재 부동산 취득 전인데, 남편 명의 100%로 해도 될지혹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상속세를 절세하기 위해 공동명의로 하는게 더 나을 지 문의드립니다.질문 2) 토허제 구역에 주택 취득합니다. 공동명의로 주택 구매 시, 반드시 둘다 전입신고가 되어야 하나요? 아니면 한명만 전입신고를 해도 되나요?
- 부동산경제Q. 부동산 중개인 귀책사유 여부가 궁금합니다.1. 2025년 6월 중순 : 아파트 매매를 위해 부동산 중개인과 아파트 물건 2개를 봄. 중개인은 '다른 동에 나온 물건이 있는데, 임차인이 짐이 많아서 집을 안 보여줘서 들어가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아까 본 빈집과 같은 동이고 층만 다르다, 임대인이 다른 곳에 매매를 하면서 급매로 나와서 시세보다 싸다.'고 하여 집을 보지 못한 채로 동이 마음에 들어 계약금을 이체. 2. 2025 6월 말 : 정식 임대차 계약 후, 일부 인테리어를 할 목적으로 해당 호수 실사를 하러 감. 중개인은 약속이 있다며 임차인에게 이야기 해 놓았으니 가서 보라고 함. 짐이 많다는 건 들어서 이해했으나, 집안 내부에 담배 찌든 내가 진동을 했음. 원래 도배, 주방 등 일부만 인테리어를 하려고 했으나, 담배 냄새 때문에 샤시를 뺀 모든 부분을 새로 인테리어 해야 하는 상황. 3. 중개인에게 담배 냄새가 이렇게 심한 걸 왜 이야기 안 했느냐고 물으니, 본인도 집에 들어가 보지 못했다고 하고, 시세보다 싸게 샀으니 된 것 아니냐는 등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음. 추가 인테리어 비용, 특수청소업체 비용, 공사 기간 연장으로 인한 숙박비 등 1천 만원 이상 견적 예상되며, 인테리어 및 청소 후에도 완벽하게 냄새가 사라질 것이라는 보장이 없는 상태. 궁금한 점. - 태어날 아이와 함께 거주할 목적으로 매매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임차인이 3년 반 동안 집안에서 핀 담배 냄새를 사전에 확인도 없이, 임차인이 짐이 많아 예민하다는 등의 핑계로, 급매물이라는 말로만 현혹하여 매매를 진행시킨 중개인이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인지, 이로 인한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계약개인청구권 및 계약해지 문의입니다.1. 2025년 6월 14일 : 임대인 전속 부동산 통해서 2024년 9월 11일에 퇴거 통보. 2. 2025년 7월 19일 : 전세계약 연장 및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신규 연장계약서 작성) 3. 2025년 6월부터 현재까지 10개 팀 이상 집은 보러 오고 있으나, 임대인이 전세금을 시세대비 비싸게 올려놓아서 계약이 안되고 있는 상태 4. 2025 7월 26일 : 9월 11일자에 퇴거하겠다는 내용으로 임대인에게 문자 직접 발송 궁금점1. 2025년 7월 19일에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 시점을 기준으로 3개월 이후인 10월 19일이 계약해지할 수 있는 날인가요? 10월 19일에 임대인은 보증금 반환을 해줘야 할 의무가 있나요? 2. 임대인이 금액 조정을 안해줘서 9월 11일까지 다음 세입자를 못 구할 것 같은데, 10월 19일에는 법적으로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건가요? 받기 위해서 추가로 임대인에게 보내야할 내용증명, 문자 등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