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고운매화
- 자산관리경제Q. 단순 질문. 비상금은 왜 현금으로 숨길까요?예를 들어서 남편이 비상금을 숨겼는데 아내한테 들켜서 큰일났다. 뭐 이런 쇼츠 영상을 봤습니다.그런데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그냥 계좌 하나 개설해서 거기다가 돈 넣어두면 보호도 되고 비밀헌호 알려주지 않는 이상 아무도 못 꺼낼텐데말이죠요즘 세상에는 더 편해졌죠 은행 갈 필요도 없이폰으로 딸깍하면 계좌 개설되는데굳이 현금으로 가구 속에 숨겨서 들킬까봐 조마조마하고 위험한 리스크를 지는것이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결혼하면 계좌랑 비번 다 공유해야하는 규칙이라도 있는건가요?아니면 제가 개그코드를 못 잡은걸까요웃자고 하는 얘기 였는데 제가 핀트를 못잡은건지모르겠네요 설명 좀 해주실분..
- 근로계약고용·노동Q. 직장에서 휴게시간을 확보해 주지 않습니다. 신고를 하려는데 증거수집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근로계약서엔 주6일 근무로 주 40시간과 연장근로 12시간을 포함한 주 52시간, 휴게시간 2.333(2시간20분)(점심시간 1시간, 나머지는 시간나는대로 휴식) 을 제외한 하루 8.666... 시간을 근무한다고 돼있습니다만실제로 일을 해보면 요리 재료손질, 보조, 운반, 쓰레기처리 ,마감업무 등등 제 시간에 업무를 수행하기엔 턱없이 모자란 시간입니다.특히 운반업무는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는 만큼 저를 포함한 남자직원 2명만 원활히 수행 가능 한 업무라 휴무일도 서로 겹치지 않게 조정하고있습니다.업무시작 초반 1월초엔 직원 숫자도 더 많았고 어느정도 교대를 하며 쉴 만큼 여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인원 감축을 하더니 일이 익숙해지자 점점 개인에게 할당되는 업무가 늘어나서 감당하기 힘들어지는 지금이 됐고 다른 부서에까지 도움을 요청하게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이로인해 근 8개월 동안 업무를 하는 날에는 휴게시간 1시간이상을 쉬지 못하고 근무를 했습니다.휴게시간을 확보 해달라는 항의를 해도업무속도가 느려서 그렇다는 이유로 들어주지 않습니다.자발적으로 휴게시간을 전부 이용하려하면 눈치를 주고 도저히 제 시간에 처리할 수 없는 일을 시켜놓곤 업무 속도가 느리다며 견책합니다.근로시간을 먼저 지켜주고 업무개선요구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순서가 반대로 된 것 같아 어이가 없습니다.다른 근로자들도 모두 쉬는시간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다면서 직원들 끼리 담소를 나눌 때 하소연 하지만 분위기를 살피며 일을 키우고 싶지 않다면서 참모나 사장에게 직접적으로 항의하지 않습니다. 일이 굉장히 바쁘고 시간에 쫒기듯 일을 하는데 인원 보충은 없다고 합니다.저와 같은 시간대의 다른 근무자 중에는 점심시간은 커녕 40분도 안돼서 휴게실에서 나와 일을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제 시간에 퇴근도 못 하고 간다면서 울며겨자먹기로 제대로 챙겨주지도 않은 쉬는시간까지 쪼개가면서 일을 합니다.또, 회사에서는 출근카드에 쉬는시간을 따로 체크하지않고 자발적으로 쉬게끔 하는 형태로 쉬는 시간을 부여하고있지만 이러면 증거가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너무 화가납니다.지금이라도 증거를 남기고 싶은데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동료 직원의 녹취록도 인정 되나요?아니면 다른 좋은게 없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영화같이 거금의 돈이 계좌에 들어오면 문제 없을까요?군대 다시가고 1000억vs 안 가고 100억. 뭐 이런 장난스런 문제가 있는데실제로 이런 거금이 계좌에 갑자기 들어와도 문제가 없나요?금감원에서 연락 안 오나요?
- 민사법률Q. 퇴근 후 직장에서 판매하는 물건을 구매하지 못 하게 하던데 이런건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건가요?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판매중인 상품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직원에게는 팔지 못 한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당황스러운데요.. 손님에겐 팔면서 상품을 고르고 온 제 얼굴을 보고는 직원은 못 산다며 결재를 해주지 않습니다.왜 그러냐고 다시 물어봐도 사장님 지시사항이라고만 합니다.이런 경우는 법적인 문제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