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대퇴 슬개골 탈구로 인한 불안전성으로 인한 병역 4급 가능성안녕하세요17년도에 쪼그려앉기 동작을 하다가 왼쪽 다리에서 우두두둑 소리가 나면서 다리를 펴지 못해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그 후 재방문은 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다리가 지속적으로 빠져 혼자서 끼우는 삶을 살았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시기 및 체대 진학을 위해서 병원에 재원하지 않았습니다. (수술 및 mri를 받지 않음)운동 중 왼쪽 다리를 급격하게 트는 동작, 윗몸일으키기 중 다리에 힘들 주는 동작, 다리를 뒤로 꼬는 동작, 심지어는 자다가도 빠져 혼자 끼우고 그랬습니다. 심하면 한 달에 한 번, 평균 2달에 한 두번은 무조건 빠졌습니다현재는 나이가 들어 격한 행동을 할 일이 없기도 하고, 다리가 빠진다는 게 제 머리 속에 각인되어 왼쪽 다리와 관련한 행동을 조심히게 되기도 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대퇴사두근을 발달시켜놔 그나마 덜 불안하긴 한데 계속해서 왼쪽무릎을 의식하게 되고 불편한 감이 남아있습니다. 군대 특성상 격한 동작을 많이 해 걱정이 되네요. 다리때문에 꿈도 포기했는데 군대 가서 더 심해지거나 군병원에서 잘못된 진찰을 내려 아파도 계속 훈련을 받게 한다거나 할까 걱정됩니다이런 경우 군대 대퇴슬개관절 불안정성으로 4급이 나오나요? 병무청에 서류 제출을 위해 내원해서 해야 할 행동은 뭐가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