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나야나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야동에 과하게 노출되면 발기부전되나요?야동에 과하게 노출되거나 하면 발기부전이나 사정이 잘 안되나요? 예전에는 하루에 한번씩 관계하면 사정이 되었는데 이제는 하루 사정하고 다음날 관계하면 어렵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영양제도 잘챙겨먹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야동 때문일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삶은계란 맛있게 먹는법 있을까요??다이어트 할려고 삶은계란 먹으려고 하는대요 계란후라이, 계란말이 등 다른건 잘먹는데 삶은계란은 특유의 냄새라 해야하나 맛때문에 못먹겠더라구요. 근데 또 냉면에 들어가있는 삶은계란은 쉽게 넘어가던데 왜그런걸까요? 그냥 삶은계란 맛있게 먹는법 좀 알려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수전증이 있는데 약 먹으면 좋아지나요?어렸을때부터 수전증이 있었는데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손이 떨리더라구요..심할때는 온몸이 떨릴때가 있었는데 술 마시면 안떨리더라구요;; 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여? 그리고 임신 준비중인데 약 처방 받아서 먹어도 될까요?? 아 십여년전에도 신경과에서 약을 처방해 먹었는데 큰 효과는 없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손에 정전기가 너무 잘통하는데 왜그럴까요?겨울철도 아닌데 몇년전부터 금속재질 또는 차 문 손잡이 잡으면 정전기가 통해서 미치겠네요;; 항상 옷으로 한번 닦고 만지니까 불편하기도 하고 손에 땀이 많은것도 아니고 건조하지도 않는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뭘 만지기가 무섭네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 시도 중인데 왜 잘 안되는 걸까요?40대초 남성과 30대 후반 여성 부부입니다. 결혼 6년차이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작년부터 산부인과 다니면서 준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해서 난임병원가서 와이프랑 저랑 산전검사 했는데 저는 다른건 다 정상이었는데 형태가 4%기준이라면 저는 3%나오더라구요. 와이프는 나팔관조영술, 피검사 등 했을때 정상이었지만 중격자궁이 있어서 올초에 2차까지 수술 받았습니다. 와이프가 비만이고 고혈압이 있어서 걱정이지만 병원에서도 고혈압만 조심하면 된다했고 또 다낭성있어서 4월달에 배란유도제와 난포터지는 주사 맞으면서 며칠날 저녁에 숙제를 주셨는데 제가 야간근무라 아침에 숙제하고 다음날 오전에 또 숙제를 했는데 와이프가 말이없는거 보니 또 실패한것 같더라구요. 뭐가 문제일까요? 와이프는 겁이 많아서 시험관은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 인공수정이나 자연임신은 비슷하지 않나요?? 저 같은경우는 영양제도 비타민D, 엽산, 아연, 셀레늄, 오메가3,.챙겨먹고있는데 안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과 조바심이 생기네요.
- 전기기사·기능사자격증Q. 전기산업기사 공부 너무 어려워요;;산업기사 필기 공부중인데 전 과목이 너무 어렵네요;; 풀이 식을봐도 이해도 안되고 9월 필기 시험 준비중인데 어떡하죠? 이해가 안되니 집중도 안되고.. 젤 중요한게 진도를 못나가겠어요. 기출문제 푸는중인데 풀이보고 답보고 하는데도 한참 걸리네요 ㅜㅜ 어떡해야할까요? 전기기사 자격증 따신분들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몸에 종기 같은게 자주 생기는데 왜그런거죠?40대초반 남성입니다. 30대 중후반부터 현재까지 몸에 종기 같은게 자주 생기는데 겨드랑이에도 생겼다가 사타쿠니 또 등에도 생겨서 에스로반을 바르고 했거든요 생기는 원인이 뭘까요? 샤워도 자주하고 샤워후 물기도 다 말리거든요..음주도 한달에 2~3정도 나머진 없는데 뭐때문일까요? 영양제를 챙겨먹어야 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0대 초 남성 부업 할만한거 추천 좀 해주세요직업은 있는데요 부업으로 할 만 한거 뭐있을까요? 제가 교대근무 하고 있다보니 자율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면 좋겠습니다. 캐쉬 그런거말구요 쿠팡파트너스도 알아봤는데 경쟁이 치열하고 건수라 돈이 안되더라구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생활이 쉽지가 않네요;; 저만그런가요?6년차부부이고 신혼초부터 지금까지 항상 위기가 오네요. 결혼하고 싸우면서 저는 한번도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 와이프는 무슨 불만이 많은지 싸우거나 아님 본인이 하는걸 못하게 터치할때 이혼하자는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첨에 그러려니 했는데 무슨 습관처럼 이야기하니 너무 스트레스고 싸우고도 매번 제가 사과하거나 풀어주려고 노력했지 와이프는 한번도 먼저 사과하거나 풀어주려고 한적이 없어요. 성향 자체가 옆에 있는 사람을 통제하려하고 결벽증? 청소에 강박이 있는지 청소를 했는데도 믿지를 않아요(주말부부입니다) 물론 와이프도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안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청소했다고 하면 한거 맞냐면서 의심하고 잔소리를 엄청합니다. 외이프가 삼남매중 둘째인데 언니랑 동생이랑 성격 비교하면 특히 유별난것 같아요. 그리고 돈쓰는것도 와이프는 본인 친정에 뭐 사주고 조카랑 남동생에게 돈쓰는게 보여서 돈 좀 아껴써라 왜자꾸 쓰냐라고 말하면 또 기분나빠하고 헤어지자하니 대화가 안통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글을 썼는데 다른분들은 결혼생활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이상한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결혼6년차인데 와이프랑 하나도 맞는게 없어요.결혼6년차이고 아직 애는 없습니다. 와이프랑 성격부터 가치관까지 하나도 맞는게 없어요. 그러다보니 자주 싸우고 와이프는 헤어지자라는 말을 하네요;; 와이프는 외향형이고 저는 내향형이다보니 와이프는 주변 사람들에게 물질적이든 뭐든 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그런부분에 저는 불만입니다. 또 저는 제 나름대로 집안 청소, 설거지 하는데 와이프는 깨끗하게 안한다, 맘에 안든다 잔소리를 엄청하거든요..진짜 청소 때문에 싸운일도 많아요. 근데 더 화가나는건 와이프가 제가 바라는게 많다면서 아기 가지는거, 시댁 어른들 봐야하는거 자꾸 신경 거슬리는 말을 하니 욕이 나오려는거 참거든요. 저희부모님이랑 만나면 와이프가 장거리 운전하다보니 운전조심해라, 가까운거리는 걸으면서 운동해야한다 자기 듣기 싫은말 한다면서 아기 놓으면 시댁의 안좋은 문화를 왜 아기한테 줘야하냐면서 하.. 저희 아버지가 셋째이다보니 명절에 큰집가서 제사 지내시는데 부모님은 전날 큰집가셔서 주무시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본가족이 있는데 왜 큰집가서 주무시냐 우리집와서 같이자고 당일에 큰집가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데 그게 쉽게 되나요..몇십년을 그렇게 해왔는데 며느리 들어왔다고 바껴지나요? 와이프는 자기가 달라질 생각은 안하고 제가 이상하다며 같이 못살겠다느니..저는 처가에 할 도리 다하고 하는데 와이프가 저러니 자꾸 하기 싫어지네요.이혼이답일까요? 아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부상담 받아도 크게 달라질게 없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