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끼가넘치는한라봉
- 근로계약고용·노동Q. 초단기 근로자, 자발퇴사자입니다. 실업급여 관련 질문 있습니다주 2일, 11시간 일하는 초단기 근로자입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었고, 근로계약서 작성했지만 근로 기간은 따로 명시하지 않았으며, 21년 8월 12일부터 24년 8월 31일 (오늘) 까지 일하고 퇴사합니다.초단기 근로자는 24개월 이내에 180일 근무를 하게 돼있던데 일일이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주 2일 기준으로 계산 해보니까 190일 정도 나옵니다.그만두기 전에 사장님께 그만두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여쭤보았는데 당시 사장님께 여쭤봤을 때는'자진퇴사라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고, 만약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고 널 권고사직을 하게 되면 정부에서 지원받는 제도를 지원받지 못하게 된다'는 내용의 뉘앙스로 도와줄 수 없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찾아보니까 그만둔 뒤에 다른 아르바이트를 계약직으로 하게 된다면 그 전에 일했던 곳에서 일했던 몫만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일단은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질문은1. 정말로 이곳에서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걸까요? 검색해서 나온 내용 상으로는 초단기 근로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는 돼있는데, 근로 계약서 상 근로 계약 기간을 따로 적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자발적 퇴사를 하게 됐지만 정말 못받는 건지 궁금합니다. 2. 만약 안된다면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해야하는데 이때 제가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어떤 부분을 필수로 보아야 하고, 또 주의해서 알아보아야 할까요? (꼭 계약직이어야 하는가, 아르바이트여도 되는가, 주 며칠, 주 몇시간, 근로계약서, 계약기간 기재 등등)3. 되도록이면 주 5일을 하게 되더라도 한두달 정도로 짧게 일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초단기 근로자로 일하다가 주5일로 한두달 하게 된다면 24개월이 아니라 18개월로 되는건지, 아니면 계속 초단기 근로자를 하는 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관련 질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실업급여를 받는 조건 중에 고용보험의 피보험자가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고용보험법 제40조제2항에 따른 기준기간(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하여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라고 돼있는데 피보험 단위 기간이 180일이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실업급여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에선 권고 사직 불가, 계약 기간 만료 불가로 인하여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어서 그만두고 새 계약직으로 구해서 계약기간 만료를 해볼 생각입니다.새 계약직으로 구한 뒤 계약 기간 만료가 되면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에서 일한 것과 새로 계약직에서 일한 것이 합산 되어서 된다고 알고 있는데, 새 계약직에서 계약 기간이 한달만 되어도 전에 일했던 몫과 합산이 가능한 걸까요?한달이 된다면 한달만 하고 계약 만료로 실업급여를 받고 싶은데, 아무 계약직이나 상관이 없을까요? 특정 조건이 꼭 필요하다던지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대학 졸업 후 아르바이트를 관두고 실업급여를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현재 약 2년 9개월 정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졸업한 지는 2년 됐습니다. 그래서 슬슬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제대로 취업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일단 실업급여를 받은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근로계약서 작성 시 근로 계약 기간이 있고, 그 기간이 만료된 경우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저의 경우 근로 계약서에 계약기간이 적혀져있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권고 사직이면 가능할 거다 해서 사장님께 혹시 권고사직이 가능한가 여쭈어봤는데 사장님께서는 권고 사직을 하게 되면 가게에서 받고 있는 지원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불가하다고 하셔서 그건 몰랐기 때문에 죄송하다 하고 알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근로 계약서에 기간이 적혀져있지 않은 것을 재수정 한다던지 혹은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아르바이트는 이제 시간을 너무 뺏겨서 취업 준비에 지장이 생길 것 같고, 그렇다고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기에는 실업급여를 받지 않으면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를 계속 해야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