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학구적인해바라기
- 민사법률Q. 전회사의 집앞 방문 및 취하 종용에 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현재 노동청에 퇴직금 체불 진정을 접수 한 상태입니다.담당자 배정 후 전 직장에서 집앞으로 자꾸 찾아 옵니다.전직장과 형사건 관련 해서 걸려 있는게 있긴 한데 계속 찾아와취하와 형사건 관련 해서 회사에 방문해 처리 하자고 합니다.지속적으로 집앞으로 찾아와 방문 및 취하를 종용하고 심지어 아이와 있는 상태에서도집앞으로 찾아옵니다. (총 3회)제 잘못이 있어 형사건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까지 하는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걸까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퇴직금 체불과 관련 하여 전회사의 대응현재 노동청에 퇴직금 체불 진정을 접수 한 상태입니다.담당자 배정 후 전 직장에서 집앞으로 자꾸 찾아 옵니다.전직장과 형사건 관련 해서 걸려 있는게 있긴 한데 계속 찾아와취하와 형사건 관련 해서 회사에 방문해 처리 하자고 합니다.지속적으로 집앞으로 찾아와 방문 및 취하를 종용하고 심지어 아이와 있는 상태에서도집앞으로 찾아옵니다.제 잘못이 있어 형사건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까지 하는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무단 퇴사 후 퇴직연금 관련 궁금한 점입니다부끄럽지만 가정사를 이유로 작년 무단 퇴사를 했습니다 고용보험 상실은 두달가량 흐른 뒤 그해 11월에 상실처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퇴직금은 생각 못하고 살다가 이번에야 통장 개설을 하며 2년가량 적립된 dc형 퇴직연금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무단 퇴사이기도 해서회사에는 연락하지 못하고 은행 문의 결과 상실 처리가 되어서 퇴직이 증명 되었어도 퇴직연금 지급은 회사의 요청으로만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퇴직연금 관련하여퇴사확정이 되어있지도 않구요 고용24에 이직확인 처리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구요 이런 경우 회사에 요청 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걸까요? 1년가까이 지난 시점에 보험 상실 외에 퇴직관련 처리를 아예 안해준걸 보면지급 의사가 없는것 같기도 한데 이런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면 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