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믿을만한양념게장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심리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해결이 안됩니다.의료적 사고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아픈데 치료는 못하는 사항이라 불면증에 너무 예민해지기도 해서 정신과에 가서 신경 안정제나 수면제등을 처방받아서 먹었습니다. 그럼에도 밤에만 잠을 잘수있다 정도지... 그 이외에는 고통스러운데... 부모님은 수면제는 안좋다고 금지해서 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끊고 아무런 대책도 없어서 현재는 잠도 못자고 예민하고 편두통도 심하게 오는데 정신적으로 이겨내라고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취미나 운동도 해보라는데.. 취미나 운동을 해도 두통이랑 스트레스 때문에 집중도 못하겠고.. 게임도 집중이 안됩니다.극단적으로 빨리 죽어서 스트레스라도 없애고 편해지고 싶은데... 스트레스를 없애는 방법이 없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는 어디까지 같은 고양이로 인식을 하나요??사진이나, 거울, 인형, 등 어디까지 같은 고양이로 인식하나요? 외동묘로 키울 고양이한테 놀수는 없지만 가짜 친구를 만들어줄까 싶네요
- 안과의료상담Q. 눈이 건조해서 안약을 넣으면 눈이 따가운데 왜이런거죠? 눈이 집중을 잘 못하겠어서 안과를 다녀왔는데 안과에서 안구에 수분이 부족하다고 안약을 처방 받았는데 안약을 넣으면 눈이 따가운데 왜이런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미칠듯이 아픈데 해결을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부산대 병원이나 창원 국립대학 병원이나 유명 치과 병원 전부 가봤는데 처음 돌팔이 치과 의사를 잘못 만나서 9월부터 지금까지 너무 고통스럽게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아픈걸 다른걸 해보면서 극복하라는데 아프고 불편한데.. 미치겠습니다... 신경과나, 정신과도 가봤는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충치나 신경 치료도 아닙니다.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혹시 몰라서 사랑니는 전부 뺐습니다.
- 의료법률Q. 앞 이빨을 깎고 난후에 몇개월간 불편하고 고통스러운데 고소하는 방법 없을까요?앞 이빨이 약간 불편함이 생겨서 치과를 가서 앞니를 깎았는데.. 몇개월째 불편하고.. 지금도 아파서 잠도 소염제 없으면 자는게 힘듭니다.. 다른 치과를 여러곳을 돌아다녀도 치료 방법도 없다고 하고 대학 병원에선 원인은 알았는데 치료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고통스러운데.. 그 첫번째병원에서는 자신들은 잘못없다고 그러는데 고소하는 방법 없을까요? 작년 9월 10일부터 지금 까지 아프네요..
- 생활꿀팁생활Q. 층간 소음이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걸까요?아래층에서도 매일 새벽마다 누구랑 떠들는 목소리가 누우면 울릴정도로 크게 나고 윗집도 크게 쿵쿵 거리는데 원룸 건물이 원래 아랫집 윗집층간 소음이 심한가요? 1년째 그렇네요 철근 콘크리트 구조인데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양쪽에서 미칠듯이 소리가 나는데 다른집은 민원이 없다는데.. 왜 이런걸까요?? 소리 나서 나가보면 새벽 4시에 윗집 아랫집 전부 불켜져 있습니다.. 집 주인에게 말해도 그대로라서 미치겠네요
- 치과의료상담Q. 처음으로 갔던 치과에서 이빨을 불편하게 만들었는데 어떻게 하죠?제가 처음엔 이빨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거기서 치료 이후로 매우 불편해서 다른 치과들 여러군데 다녀왔는데도 몇개월째 불편한데 처음간 병원은 잘못없다고 하는데 어찌해야하죠? 9월달 부터 지금까지 통증이 심해서 두통약 먹는중입니다... 다른 병원은 문제가 먼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처음간 치과 이후로 고통스럽네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보호소 유기묘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보호소에 유기묘 분양 해줄때 원래 완전 야생의 길 고양이를 분양해주나요? 이번에 분양 받았는데 길 거리에 단 한번도 사람 손을 안 거쳐본 악마였습니다. 첫날부터 물고 햙퀴는데.. 유기묘 평생 잘 돌봐주고 잘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갔는데.. 원래 보호소가 그냥 야생 길고양이 잡아다가 보호만 하고 분양해주는 식인가요? 사회화 없이 분양 되나요? 적어도 뭔가 말해주고 설명이라도 해줬으면 고민할텐데.. 진짜 길고양이 대려와서 관상묘로 분양해주는건지.. 의문입니다.여러번 키워본 경험도 있는데 진짜 이건 삵이랑 비슷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고양이 관한 질문입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읽어주시 않으면 좋겠습니다.제가 고양이를 키우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보호소에서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그런데 성격이 워낙 폭력적이라 첫날부터 햙퀴고 무는데.. 첫날은 제가 적응을 못하게 했으니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폭력적이고 집안 물건을 전부 부숴버리는 고양이가 되어 버리더군요..얼마나 심한지 고양이가 먼저 다가와서 눈 병 때문에 보호소에서 처방한 약을 넣어주면 그거 대로 짜증나서 뒷발로 햙퀴고 물기 까지 합니다...너무 아프고 피가 터져서 안되겠다 싶어서 발톱 깎이를 준비해서 장갑이랑 같이 발톱을 깎았는데..깎을때 마다 햙퀴고 물고 심지어는 장갑도 다 뚫어 버리더군요...너무 아파서 깎는건 포기했는데.. 약은 매일 넣어줘야해서 츄르로 유혹하고 넣어줘도 나중에는 햙퀴기만 해서.. 뒷목 잡아도 봤는데.. 얼마나 유연한지 뒷발이 뒷목 까지가서 햙퀴더군요..나중에는 뒷목 잡는것도 짜증나는지 그냥 냅다 뒷발로 긁고 시작합니다... 얼마나 난폭한지 케이지에 넣으려고 빨래망을 사용했는데.. 그거마져도 찢어버리고 날뛰어서 포기했습니다...그러다 제가 키우기를 포기하고 한달 뒤쯤 보호소 보내야지 싶었는데.. 갑자기 집에 오줌을 지려서.. 씻겨줘야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난폭해서 열심히 물로만 씻겨줬는데... 물고 햙퀴고 생 난리 나고 집안에 가구 전부 억망이 되어버렸습니다..가장 짜증나는건 말려줄려고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그 수건도 이빨로 물어뜯는데 손도 물리고 닦아주기도 어렵고... 고양이도 갑자기 피가 나서 봤더니.. 어디서 인지 모르겠지만 어디서.. 송곳니가 부숴져서 없더군요... 그리고 손이랑 발도 얼마나 긁었는지 피가 범벅이더라구요...너무 난폭해서 보호소로 보내야겠다 다짐하고 식사랑 물만 제공했는데 오늘 밤에 보니 눈에서 피가 차오르던데....미치겠는게 지금 임시 보호중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급성 녹내장이라던데 심하면 안구 추출도 해야하는데... 미치겠습니다... 치료만 하고 보호소로 보내야할지... 사람이 키울 동물은 아닌거 같습니다... 진짜 진지하게 보호소로 다시 보내야 할거 같습니다.너무 부정적으로 생각 안하고 조언좀 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너무 난폭해서 넥카라 씌웠습니다. 씌워도 미칠듯이 벗겨 내는데 너무 무섭더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양이 하나 때문에 미치겠네요....보호소에서 대려온지 5일쯤 됬는데... 첫날부터 햙퀴고 물고 뜯다가... 방에 오줌 지리고 물건 다 부수고 그때 마다 하악질에 물고 햙퀴니 정리후에 수건으로 꽁꽁 감싸다가 케이지에 넣으려고 잡으면 고양이가 스스로 날뛰다가 발톱이랑 이빨이 부숴졌는데..(저도 그 와중 물리고 햙퀴고 해서 손이랑 팔에 피범벅입니다) 그리고 고양이 눈도 보니 어느샌가 안쪽이 피로 물들어서 있는데... 지금 임시 보호중인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미치겠네요... 진짜 날뛸때마다 잡아서 넣으려고 하면 더 발광하는데... 죽을 맛입니다.... 이거 진짜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