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양이 하나 때문에 미치겠네요....
보호소에서 대려온지 5일쯤 됬는데... 첫날부터 햙퀴고 물고 뜯다가... 방에 오줌 지리고 물건 다 부수고 그때 마다 하악질에 물고 햙퀴니 정리후에 수건으로 꽁꽁 감싸다가 케이지에 넣으려고 잡으면 고양이가 스스로 날뛰다가 발톱이랑 이빨이 부숴졌는데..(저도 그 와중 물리고 햙퀴고 해서 손이랑 팔에 피범벅입니다) 그리고 고양이 눈도 보니 어느샌가 안쪽이 피로 물들어서 있는데... 지금 임시 보호중인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미치겠네요... 진짜 날뛸때마다 잡아서 넣으려고 하면 더 발광하는데... 죽을 맛입니다.... 이거 진짜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