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젊은양파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병원소속 나이트전담 요양보호사 이중취업 제한 없나요?재활병원 나이트전담 요양보호사는 이중취업 제한이 없나요? 낮에는 미용실을 운영하고 밤에는 요양보호사로 근무시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알고싶습니다.만약에 회사에서 이중취업제한이 있을경우 재직중엔 모르게 다니다가 퇴사후에 적발되어도 이미 퇴사한경우는 법적책임 피할 수 있나요?
- 형사법률Q. 저를 반협박하는 직장동료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직장동료가 계약만료로 퇴사처리 되었습니다.재계약하지 않은 이유는 심각한 근무태만입니다.그런데 그 과정에서 팀장인 저에게 자신을 복직시켜달라며 회사에 입김을 넣으라고 했습니다.저는 제가 그럴 이유도 권한도 없다고 하였는데 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자 일단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거 같더라고요. (이또한 사실무근이기에 회사측에서 대응을 하는 중이기는 합니다만 저도 개인적인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찾고 싶습니다.)전화상으로 저에게 빨간 줄 그으면 앞으로 취업이나 직장생활 어려워지니까 뭐 자기도 그렇게까지 하고싶지않다는말과 뭐 고소를 하면 민형사상 소환될거라는 식으로 두서없이 반협박을 하였습니다.무엇보다 제가 개인적으로 그 동료에게 해를 가하거나 한적이 없으며 실제로 저에게는 감정이 없다고 말도 하였습니다.법적인 다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전화통화상으로 그 동료에게 좋게 대해주었는데 결국 저를 노동청에 신고를 하였고 이런식으로 직장생활에 피로감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것에 저도 대응하고 싶습니다.불만이 있다면 회사를 상대로 불만제기를 해야지 왜 같은 노동자인 제가 타겟이 되야하는건가요?그런데도 막무가내로 신고 및 고소를 하겠다는 사람에게 이러한 녹취증거를 가지고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 민사법률Q. 직장동료의 고소 협박 어떻게 대처하나요직장동료가 계약만료로 퇴사처리 되었습니다.그런데 그 과정에서 팀장인 저에게 자신을 복직시켜달라며 회사에 입김을 넣으라고 했습니다.(본인이 말한 그대로이며 녹취록도 있는 상황입니다.)저는 제가 그럴 이유도 권한도 없다고 하였는데 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자 일단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거 같더라고요. 전화상으로 저에게 빨간 줄 그으면 앞으로 취업이나 직장생활 어렵지않겠냐는 말과 뭐 고소를 하면 민형사상 소환될거라는 식으로 반협박을 하였습니다.무엇보다 제가 개인적으로 그 동료에게 해를 가하거나 한적이 없으며 실제로 저에게는 감정이 없다고 말도 하였습니다.그런데도 막무가내로 신고 및 고소를 하겠다는 사람에게 이러한 녹취증거를 가지고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있기는 한가요?법적인 다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전화통화상으로 그 동료에게 좋게 대해주었는데 결국 저를 노동청에 신고를 하였고 이런식으로 직장생활에 피로감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것에 저도 대응하고 싶습니다.저는 상급자 신분이라 노동청에 신고는 불가능한 상황이기에 법적인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 무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같은 직장 근로자가 저를 팀장이라는 이유로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하였다고 합니다.(투잡, 근무지 이탈 등)근무태만이 심했는데 계약기간 만료로 더이상 재계약 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졌고 전화로 저에게 팀장이니 자신을 복직시키도록 회사측에 입김을 넣으라고 반협박도 하였습니다.녹음본도 가지고 있습니다. 신고자는 저에게 악의가 없다고 해놓고 (실제로 괴롭힘을 한적이 없습니다.)막무가내성 신고를 하며 화풀이 하려는데 직장동료를 법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자기가 퇴사처리되니 갑자기 직장내 갑질을 거론하는데 그 대상도 회사가 아닌 고작 팀장이라는 지위를 가진 대상이라는게 너무 어이없습니다.노동부에서 연락이 오면 소명을 해야하나요?회사측에서 중재를 해달라고 해야하나요?직책이 상급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는 신고도 못하는 상황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