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환영받는삼겹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건 무슨 정신병인가요 진지합니다.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면서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숭간 불이 바뀐줄 알고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차들이 갑자기 경적을 울리길래 보니까 빨간불이더군요.. 근데 그 순간에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건넜고, 다 건너서 건물에 들어서니까 순간 정신이 번쩍 들면서 죽을뻔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운전자분들은 얼마나 놀라샸을지 생각하니까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러웠습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행동을 했습니다. 그냥 저의 판단이 배제된 행동을 했습니다. 정신병일까요? 아니면 그냥 순간 정신이 없었던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에 고름이 터졌는데 괜찮나요????이번주 월요일 즈음에 귀 입구 쪽에 고름이 찼습니다. 제가 지내는 곳 근처에 병원이 없기도하고 아프지도 않아서 주말에 본가로 가서 돌아오는 주 (현재 기준 다음주 월요일)에 병원에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방금 씻고나서 아무생각 없이 수건으로 귀 물기를 닦았는데, 그 고름이 터진겁니다.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일단 뺄 수 있는거는 빼자 싶어서 짜냈습니다. 어느정도 짜니까 피만 나오길래 면봉으로 피를 닦아냈습니다. 집에 빨간약도 사용기한이 지나서 소독은 못 했습니다. 괜찮나요? 저 청력에 이상생기는거는 아니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수 중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혹여나 기만하는거 아니냐고 달릴까봐 미리 말하겠습니다. 저는 매우 진지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하고 있는 스무살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느순간부터 ‘너무 힘들다 그만하고싶다‘ 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이 생각 때문인지 거품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실력도 낮아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냥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이번 6모에서 개념 막 끝낸 탐구하나를 제외하고는 2등급 하나와 나머지는 모두 1등급입니다. 제 생각에 성적하락은 이때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제가 실력이 낮아지고 있다고 크게 느끼는 과목은 수학입니다. 저는 원래 수학을 좋아했고, 모고에서도 전국 300등 등수 혹은 항상 백분위 98이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고를 풀때마다 80점 넘기기가 너무 버겁습니다. 예전에는 괜찮아 어차피 내가 푼게 정답이야 라는 식으로 넘어갔지만, 이제는 제 스스로를 의심하고 내가 푼 방식이 맞을까? 라고 압박을 하게 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는 1등급이었고, 떨어져봐야 80점 후반으로 2등급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푼 모고에서 82점이었나 84으로 겨우 2등급을 받았습니다.. 탐구도 그렇습니다. 제 1선택탐구는 개념이 끝난 이후로 50점 (탐구는 50점이 만점입니다)을 항상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푸는 속도도 느려지고, 점수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생각도 지저분 해지는 것 같습니다. 수능도 4개월 남았고, 상황도 이런지라 너무너무 힘들고 두렵습니다. 부모님의 기대도 기대이지만, 제가 제 스스로에게 실망할까봐 두렵습니다. 제가 따로 하는 커뮤니티도 없고, 대학 간 친구들 붙잡고 너무 힘들다고 하기에도 미안해서 여기에 글 적어봅니다.. 번아웃인지 슬럼프인지 이겨내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개미바퀴살충제 사용기한이 지났어요집에 살충제가 남아있길래 그냥 도포하였는데, 도포 후에 보니까 사용기한이 2년이나 지났더군요.. 효과나 이런거는 거의 사라졌을까요..?
- 형사법률Q. 개한테 물리고 주인이 도망간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길을 걷고있는데 갑자기 개가 튀어나와서 저한테 달러들었습니다. 순간 아무생각도 없이 그냥 뒤돌아서 도망가는데 제 발꿈치 쪽을 물었습니다. (크록스 싱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이 줄을 잡아당겨서 더 물리지는 않았는데,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가는겁니다. 그래서 아니 저기요 저 물렀어요 하는데 네 죄송해요 하고 갔습니다. 연락처는 당연히 못 얻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인것인지 제가 양말을 두겹으로 신어서 상처는 안 난거 같습니다. 경찰서에도 신고해보니 상처가 없어서 형사는 못하고, 민사로 해야하는데 인적사항을 몰라서 민사도 어렵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진지하게 군대 안 가도 되는 정당성이 있지 않나요?제가 작년에 사관학교를 지원하였을때, 신검•체력•면접 다 보고나서 수능 전에서야 제가 복용 중인 약 때문에 탈락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올해도 병역 때문에 신검을 받아야하는데 같은 이유로 공익으로 뺄 수 있을까요? 웬만하면 그냥 가겠는데 군대이슈 볼때마다 정떨어지고 역겨워서 가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군인하겠다고 지원했는데 마지막에 고작 약 때문에 떨어뜨리고 병역은 하라는것도 이해가 안 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성인미자 이거 좋아해도 되는 걸까요?인터넷으로 알게된 사이입니다. 저는 20살입니다. 처음 상대를 알게되었을 때, 상대는 21살이라고 소개했고 점점 친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상대가 자신이 실은 17살이라는 겁니다.. 말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못 잡아서 못 말했다고 하더군요.. 상대도 제가 너무 좋다고 하고 저도 상대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미자라는 점이 너무 신경쓰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대출경제Q. 보증금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저에게 유리한 대출이 뭐가있을까요??이제 스무살이 되었고, 대학교 근처 자취방을 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2000만원 정도 보증금 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 저에게 유리한 청년대출이나 이런게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독감인거 같은에 약 안 먹어도 괜찮은가요?일본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독감인거 같은데, 일본 병원에서 열이 38가 넘지 않아서 검사를 하지 않았고 그냥 항생제와 해열제만 처받 받았습니다. 해열제와 항생제만 먹어도 독감 치료 가능할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메이크로 노션을 연결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탈리로 설문을 받고 노션에 자동으로 입력되게 해놨습니다. 그리고 노션에서 웹훅으로 메세지를 보내지게 했습니다. 그런데 설문을 받을때 중복이 되게 받았고, 노션에도 중복이 되게 뜹니다. 그래서 메세지를 보낼때도 중복된 것도 다 뜨게 보내고 싶은데, 메이크에서 시나리오를 바꿔도 가장 먼저 선택된 것만 보내집니다. 메이크에서 솔라피 수식을 어떻게 바꿔야할까요?ㅜㅜ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