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빈틈없는집토끼
- 교통사고법률Q. 횡단보도 앞 황색 점멸신호 에서 일단정지인가요?도로교통법 상 횡단보도와 정지선이 있는 교차로에서 황색 점멸신호시 일시정지 후 출발 인가요? 서행으로 통과인가요??법적인부분이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뼈골절 부위가 ct결과 뾰족뾰족하게 부러지고 뼈조각도 있던데 방치하면 후유증이 있을까요?재목처럼 코뼈(해골)가 뾰족뾰족하게 부러졋는데...방치하면 나중에 후유증이 있을까요??사정상 2주 이내에 수술은 할수 없을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코뼈는 잘 붇는다고 하던데... 물렁뼈가 아니고 해골부분인데, 뾰족하게 부러진뼈가 수술안하고 시간이 지나면 뼈가 붇으면서 뼈가 둥글둥글하게 올라올수있을까요??그리고 파산된 뼈조각은 시간이지나며 같이 붇을까요? 아니면 떨어진체로 계속 있는건가요?회사를 이직한지 1달밖에 안되서 퇴근길에 자전거사고로 부러진거라...수술을하면 회사를 그만둬야하는 상황이라 수술보다는 백수될께 더 걱정이라...수술 안하고 어떻게 관리하면 좀더 잘 붇을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형사법률Q. 자전거 대 자동차 사고시 통상적인 대인 합의금이 궁금합니다?자전거 대 승용차 충돌사고 이며, 제가 자전거 운전자 입니다,신호등없는 4거리에서 내리막 좌회전 중, 오르막 우회전을하던 차량과 충돌했으며, 사고로 저는 코뼈골절 및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구급차와 경찰이 오는것까지 확인한 후 저는 구급차 타고 응급실로 이송 되었었고,엑스레이와 ct 검사결과 코뼈골절로 수술이 필요하다 하지만...이직한 회사에서 근무한지 1달밖에 되지않아서, 코수술은 하기가 좀 어려운상황입니다,(업무특성상 방독마스크를 착용해야하는데, 코 수술을 하고나면 1달이상 붓기가 빠져야 마스크를 착용할수가 있어서요..)물론, 외형적으로 코가 휘어지거나 그러지는 않았기에코수술은 하지않으려합니다,암튼, 제가 궁금한건, 평균적인 합의금이 어느정도하는지가 궁금합니다,아직 과실비율이 확정되지는 안았지만상대 운전자가 우회전이 아닌 직진을 하려 했다고 말을 바꾸면서 과실비율이 좀 이상하게 흘러가고있습니다...차가 제 발목(자전거패달부위)과 충돌했는지 발목도 많이 아픈데... 응급실에서 엑스레이결과 발목골절은 아니라며 퇴원했고, 2일동한 동내 한의원에서 침맞고있습니다,암튼,평균적인 합의금 정도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1년 근무 후 퇴직시 꼭 챙겨야하는 것들은 뭐가있나요?23년 7월 3일 입사 하였고,24년 7월 4일 퇴사예정입니다 (사직서제출함)남은 연차 는 다음주 화요일(6/25) 부터 7월4일까지 8일간 연차휴가 예정으로(승인완료) , 마지막 근무일은 7월4일 이며, 퇴직날 연차사용될 예정입니다,궁금한부분은, 1년 하고 1일 근무 후 퇴사하면 어떤부분을 더 챙길수있는지요?인터넷 검색해보니 1년 근무 후 1일을 더 근무 하면 연차가 더 많이생겨서 퇴직금+연차수당 이 더 나온다는 얘길 언듯 본것같아서요...사실이라면, 어떤 근거로 어떻게 지급되는건지 자세하게 알고싶습니다,퇴사하려 마음먹고 사직서를 낸 후 2개월 가까이 근무하는 중인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ㅠㅠ보상이라도 좀 더 받을수있을까 하는 마음에질문드립니다,
- 구조조정고용·노동Q. 사직서에 퇴직일자를 45일 후로 정해서 통보할수있나요?신규 오픈하는 회사에 23년 7월3일에 입사하여10개월정도 잘 근무 하다가 24년 5월 초부터 갑자기 업무에대한 압박이 시작되어...기술적인 부분의 한계치를 뛰어넘는 업무요구와,다른 기술자와의 비교 ( 그 사람은 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등등)웬지... 밀어내기 당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며 몇일동안 시달리다가...결국, 5월 14일에 지점장에게" 제가 단순알바하다 그만둔다는것도 아니고, 몃월 몇일까지 퇴사한다고 못밖는것도 아니며,제 기술능력으로는 회사의 요구사항을 처리할수없습니다, 그러니 그 능력좋은 신급능력자 데려오면 제가 물러나겠습니다" 라고 말 했습니다,,,그리도 오늘(21일) 그 기술자를 섭외한듯 합니다,궁금한건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이라,퇴직금을 받으려면,근무일기준 7월3일까지 31일남았고,휴일포함 45일 남아있는 시점입니다,내일쯤 사직원을 쓰며 희망퇴직일을 7월4일로 쓸까 하는데...혹시 회사에서 제가 희망하는 퇴직 일 보다,먼저 나가라고 한다면, 저는 회사의 요구에 응해야하는건지요?혹시, 그렇게되면 부당해고 사유가 아닌지요??만약 부당해고 라면, 저는 회사를 상대로 어떻게 대응해나가야 하는지 도 궁금합니다,회사는 지점별로 10인~40인 이 근무하는 8개 지점이있는 중견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