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멧돼지
- 음악취미·여가활동Q. 초보자가 피아노 악보 관련 질문드립니다.ccm곡들이나 가요 피아노악보보면 왼손 악보는 없고 오른손만 있는데왼손은 어떻게 보고 치는건가요? 코드로 친다는 소리를 들은적 있는데그렇다면 ccm 연주하시는분들은 코드를 다 외워서 치는것인가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유튜브영상에 나오는 클래식음악 제목이 알고싶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1yL8Rre3jQ8해당링크에 나온는 영상 2:15 ~ 2:50 사이에나오는 클래식음악의 제목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피아노학원 교수법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학원에서 체르니 100을 진도나갔다고 가정했을때 몇가지 궁금한점을 질문드립니다.1. 보통 진도속도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일주일에 한챕터씩 나가는건가요? 아니면 시간을 기준으로 ( ex) 4시간 ) 하는건가요?2.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기준이 기존의 챕터를 완벽하게 연주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어느정도 한다고 보면 넘어가는것인가요?3. 집에서 독학으로 연습할때 체르니 100을 기준으로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무직분들께 사무실 내에서 전화응대에 있어 고민 한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사무직에 근무하시는분들 대부분 공감하시겠지만 사무실에 불편하거나 감정이 좋지 않은 직원하고 같이 있을때 전화가 오거나 해야될 상황이 생길때 평소와 달리 목소리가 떨리고 부자연스러워 지고 전화응대가 좀 어색해지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이 혹시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소리를 내면 더 신경이 쓰이는것같습니다. 또 사무실에서 여러사람들 있는데 쥐 죽은듯이 조용한 상황에서 갑자기 전화가 오면 또 신경이 쓰여서 응대가 평소보다 부자연스러워 지고 그런데요. 사회생활 오래한분들계시면 이런 상황들에서도 의식하지않고 자연스럽게 할 방법이나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타인의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화가나는 이유예를들어서 직장에서 퇴근후 나가면서 인사를 하는데 나보다 낮은 직급의 사람이 표정을 똥십은 표정으로 수고하셨습니다 하면 기분이 나쁘면 제가 너무 독선적인것인가요? 내가 인사하면 모두 미소를 띄며 기분좋게 받아줘야한다는 의식이 깔려있어서 그런것인가요? 이런 상황에서 남이야 인사를 받아주든 말든 어떤 표정과 태도로 하든 신경쓰지 않는 방법이나 마음 다스림같은 노하우를 알려주십쇼.
- 음악학문Q. 피아노 연습 관련 질문드립니다. (4화음)안녕하세요 저는 35살 남자입니다. 피아노는 체르니 100초반정도 수준입니다.아래 사진처럼 4화음 연주시 손가락에 힘이 많이들어가고 그래서 음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또 바로 손이 나가지못하고 약간 멈칫하고 치게되고 그렇습니다. 제가 손이 좀 작은편이여서 손을 쫙 폈을때 도에서 다음옥타브 도까지 닿고 레까지는 진짜 쫙 펴야 겨우 끝에서 끝에 닿을 정도입니다.제가 궁금한점은 이런경우에 체계적으로 어떤 연습방법이 효과적일지 알고싶습니다. 손이 작아도 계속 연습하면 자연스럽게 될수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 보험처리 관련 자차 처리하는것과 자비로 처리하는것 어떤것이 더 나은지 질문드립니다.스토닉 2017년식 차량 운전하다가 도랑에 빠져서 앞범퍼를 교체하고 일부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업사에서 수리비가 60만원이 나왔는데 자차 처리하면 자기부담금 30만원입니다. 자차처리할지 자비로 60만원을 그냥 할지 어떤것이 더 유리한가요? 공업사에서는 할증 고려해서 그냥 60만원 자비로 하라고합니다. 물적할증기준금액은 200만원입니다. 현재 할증 등급은 zzz입니다.
- 문학학문Q. 철학,역사 관련 소설이나 이론서 추천부탁드립니다.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같은 책들 좋아합니다. 간단한 주제말고 깊이 있는 주제를 심오하게 다룬, 생각을 깊게하게 만드는 책들이면 더 좋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생활 관련 인간관계 조언 구합니다.사회생활하다보면 나랑 맞는 사람만 만날수는 없다는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그래도 불편한 사람들하고 지내는게 너무 싫습니다.이런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노하우가 있을까요?또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하든 말든 그건 그사람의 자유인데 그걸 알면서도 괜히 기분나쁘게 쳐다보거나 인상쓰면서 쳐다보면기분이 상하고 그사람이 싫어지고 그렇습니다. 사회생활하려면 이런걸 다 이겨내고 싫어도 티안내고 가면 쓰고 농담도 할줄알고 그래야되는데저는 그게 안됩니다.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피아노 악보 독보력 높이는 방법 질문 있습니다안녕하십니까. 현재 34살 남자입니다. 피아노를 처음 배운것은 7살 무렵 이고 제 기억에 학원을 3년정도 다니면서 체르니 100초반부까지 하다가 손이 아파서 하기싫어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때 조지윈스턴의 캐논변주곡을 너무 치고싶어서 혼자서 외우다시피해서 치긴 쳤는데 제가 좋아하는 몇곡들은 계속 반복해서 치다보니 어느정도 치겠는데, 새로운 곡을 쳐야될경우 손이 바로 안나가다보니 치던곡만 계속 치게되고 그런상황입니다. 저의 현재 상태를 상세히 말씀드리면 오른손(높은음자리)와 왼손(낮은음자리)을 같이 치는 과정에서 오른손은 덜한데 왼손의 경우 낮은음자리 계이름이 바로바로 손이 안나갑니다. 처음보는 악보를 보고서도 크게 막히지않고 바로바로 손이 나갈정도로 독보력을 익히려면구체적으로 어떤 연습을 하는것이 효율적일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체르니 100 초반부부터 다시 연습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