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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생명학문Q. 손 씻기의 중요성 (식빵과 곰팡이 실험)식빵을 더러운 손으로 만지면 곰팡이가 더 많이 피어있고, 깨끗한 손으로 만지면 곰팡이가 덜 핀다 -> 손을 깨끗하게 씻자 라는 실험 있잖아요…. 근데 왜 더러운 손이 더 곰팡이가 많이 피나요?? 더러운 손이라는건 즉 세균이 많다는 얘기인데… 이 세균들이 식빵에 어떤 작용을 해서 곰팡이가 더 잘 피는건가요??
- 화학학문Q. 아스코르브산의 산화 반응와 ph농도아스코르브산 산화에 의한 갈변 반응은 ph가 낮을수록 더 잘 일어난다고 하는데 맞나요?? 아스코르브산이 비타민 C라고 알고 있는데…
- 화학학문Q. 비타민 C (아스코브르산)의 과도한 산화여기서 아스코브산이 비가역적으로 산화된다는 말은즉 아스코브산이 너무 많이 산화되는 경우, 항산화 능력을 상실한다는 얘기인가요? 그럼 아스코브산은 산성 환경에서 산화를 잘 하니까 너무 과도한 산성 환경일 경우 오히려 항산화 능력이 상실되나요? 그리고 그 자체로 갈색화 반응이 일어난다는 말은 즉 예를 들어 사과에 레몬즙을 뿌렸는데(레몬즙:비타민 C의 항산화 효과 이용)이 상태에서 더 산성 환경이 될수록 레몬즙에 들어있는 아스코브산이 항산화 능력을 잃게 되고, 오히려 갈색화 반응으로 사과가 더 갈색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요??
- 화학학문Q. ph농도와 항산화의 관계 실험 결과??어느 ph농도에서 항산화가 잘 일어날까?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사과로 실험을 진행했어요. 실험 과정은 다음과 같아요1. 일단 비타민 C를 항산화제로 선정해서 4개의 사과 조각에 레몬즙과 물을 희석한 레몬물을 적셔줬어요2. 식초-물에 탄 식초 를 통해 강산-약산을 나눴고베이킹소다 물-표백제 를 통해 약염기-강염기를 나눴어요3. 항산화 처리가 된 사과 4조각에 각각 만들어둔 용액을 적셔줬어요결과: 그냥 레몬즙만 적신 사과가 가장 갈변이 덜 했고오히려 4개의 용액을 적신 사과가 더 갈색으로 변했어요.근데 결론이 이렇게 나온 원인이 궁금해요.제가 여기저기 찾아보니, 약산성 환경에서 항산화가 잘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본게레몬즙 자체도 산성을 띄는 상태에서 위에 식초까지 뿌리니 너무 강산 환경이 되며 항산화가 억제된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사실 전 아직 학생이라 정확하게 알지 못하겠어요… ㅠㅠ 결론이 저렇게 나온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실수있으실까요? 그리고 제가 또 찾아본게 아스코르브산, 즉 비타민 C의 산화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는데요.. 비타민 C는 산성 환경에서 산화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 산성 환경을 식초가 만들어 줘서 비타민 C가 산화되고, 비타민 C가 산화될 때 그 자체로 갈색화 반응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제 실험 결과와 관련되어 있을까요? ㅠ….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ㅠㅠ
- 화학학문Q. 사과 갈변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원래 레몬즙으로 했는데… 레몬즙은 산성이라 원래 하려고 했던 실험에 쓰기 좀 그렇더라고요. (저희는 중성 물질이 필요해서요…) 사과의 갈변을 막는 항산화물질이면서 중성인 물질이 있을까요??원래 소금으로 생각했는데 소금은 항산화 물질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제발 도와주세요 퓨ㅠㅠㅠㅠ
- 화학학문Q. 사과의 갈변 산화환원 분자식????1. 사과가 갈변되는 이유를 산화환원 식으로알려주세요! 그리고 갈색이 되는 이유도 알려주세요.2. 사과에 소금물을 뿌리면 갈변이 안되던데 이유가 뭔가요? 제가 어디서 봤는데 그 사과가 갈변되는걸 염소(cl)이 막아준다고 하던데…. 소금물에 염소가 들어있어서 그런가요?? 소금물이 그럼 항산화물질인가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ㅠㅠ3. 갈변된 사과를 먹으면 안되는 이유 (활성산소와 연관지어 주세요!)산화환원을 이해할 수 있게 분자식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제가 고1이라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설명해주세요!
- 화학학문Q. 항산화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공부하다가 궁금한 내용이 생겨서 질문해봐요 ㅠㅠ1. 강한 산성 / 약한 산성 / 약한 염기성 / 강한 염기성이 네가지 조건중에 항산화가 가장 잘 일어나는 ph조건은 어디인가요? 제가 사과로 ph농도 다르게 해서 실험을 해봤는데 갈변 정도를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힘들더라구요… 원래 항산화작용은 ph농도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서 사과 갈변이 다 비슷하게 일어난 걸 까요?2. 산성은 식초 농도를 조절해서 강산/약산을 나눴고 염기는 베이킹 소다 농도를 조절해서 약염기/강염기를 나눴는데 여기서 문제가 있을까요?? 제 말은, 식초를 더 많이 넣을수록 강산이 되는가? 를 물어보는겁니당3. 사과의 갈변 정도로 항산화를 테스트 할 때 육안 말고 또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4. 강산/약산, 강염기/약염기를 구분하는 ph농도는 보통 어느정도 되나요? (~~을 지나면 보통 강산성이라고 본다 이런식으로요)5. 만약 산화가 가장 잘 일어나는 ph농도에서 항산화 효과를 하면 효과가 적게 나오나요? 항산화는 산화를 막는건데 산화가 잘 일어나는 ph농도에서는 산화를 막기 힘드니까요..?? 만약 맞다면 산화가 가장 잘 일어나는 ph농도와 가장 덜 일어나는 ph 농도를 알려주세요!
- 화학학문Q. 약알칼리성 폼클렌징이 피지를 잘 지워내는 이유 (본문이 오류때문에 글씨가 이상하게 배치되어 있어요! ㅠㅠ 이해 부탁드려요) 사람들이 피부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약산성 폼클렌징을 쓰라고 하고, 세정력이 강한 폼클렌징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약알칼리성 폼클렌징을 쓰라고 하잖아요??근데 그 이유가 과학적으로 궁금해요.피지는 보통 산성을 띄어서 약산성으로 닦으면 잘 안 닦이고 약알칼리성은 산성을 잘 지워내서 피지가 깨끗하게 씻긴다는데 그 이유가 과학적으로 궁금해요! 간단하게 설명해주셔도 돼요. 약알칼리성이 산성을 잘 없애는 이유….? 아직 제가 산과 염기 단원을 배우지 않아 개념을 모르는 걸까요? ㅠㅠ
- 생물·생명학문Q. 신약개발연구원에 대한 질문입니다!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 진로가 신약개발연구원입니다! 몇 가지 질문이 있어서 여기에 물어봐요..!1. 약대를 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 건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약대 6년 + 대학원 2년 총 8년을 취업도 못 한 상태로 비싼 학비를 내기가 너무 부담스럽고요.. 애초에 약대 성적을 3년 내내 유지하면서 수능 최저 3합 5정도를 맞출 자신도 없어요.. 저는 약사 면허 취득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정말 생물, 화학 관련으로 연구하는게 목표라 생명공학과, 화학공학과, 생명과학과, 화학과, 화공생명공학과 등을 생각하고 있어요. 이 학과들 중 제 적성에 맞는 학과를 가면 될까요? 더 유리한 학과가 있을까요?2. 저는 생명/화학 학사 (4년) + 약학대학원 석사이 루트로 제약회사에 취업해서 연구하고 싶어요.. 이런 루트로 가도 신약개발연구원이 될 수 있을까요?3. 국내에서 유명한 제약회사는 어느어느곳이 있으며, 그런 회사에 취직해서 신약개발 연구를 할 수 있을까요?4. 약대를 나오지 않아도 약학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는거죠? 그리고 신약개발연구원이 꼭 약대를 나와야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죠?5. 신약개발연구원이 되기 위해서 생명/화학 관련 학사를 취득한 뒤, 대학원을 나오는 건 필수인 것으로 저도 알고있는데요! 제가 생각한 건 약학대학원이지만 다른 대학원을 가도 연구원이 될 수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종류의 대학원을 가야할까요?최대한 현재 이쪽 분야에 종사하고 있거나, 관련 지식이 많은 분께 답변을 받고 싶어요.
- 생물·생명학문Q. 온도가 항산화 발생 정도에 미치는 영향?온도가 항산화되는 정도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서 실험을 계획했는데 이 실험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레몬즙를 뿌린 사과를 고온, 실온, 냉장고에 두고 갈변 정도 확인했을 때1. 셋다 갈변 정도가 비슷하다 -> 항산화제는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고 똑같은 정도로 산화를 억제한다2. 셋다 갈변 정도가 다르다 -> 항산화제는 온도의 영향을 받으며 산화를 억제한다 그리고 결론은 뭔가요? 실험을 해보긴 하겠지만…. 실제로 온도가 항산화 작용에 영향을 주는지 안 주는지 결론른 알고있어야 할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