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항산화 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공부하다가 궁금한 내용이 생겨서 질문해봐요 ㅠㅠ
1. 강한 산성 / 약한 산성 / 약한 염기성 / 강한 염기성
이 네가지 조건중에 항산화가 가장 잘 일어나는 ph조건은 어디인가요? 제가 사과로 ph농도 다르게 해서 실험을 해봤는데 갈변 정도를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힘들더라구요… 원래 항산화작용은 ph농도에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서 사과 갈변이 다 비슷하게 일어난 걸 까요?
2. 산성은 식초 농도를 조절해서 강산/약산을 나눴고 염기는 베이킹 소다 농도를 조절해서 약염기/강염기를 나눴는데 여기서 문제가 있을까요?? 제 말은, 식초를 더 많이 넣을수록 강산이 되는가? 를 물어보는겁니당
3. 사과의 갈변 정도로 항산화를 테스트 할 때
육안 말고 또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 강산/약산, 강염기/약염기를 구분하는 ph농도는 보통 어느정도 되나요? (~~을 지나면 보통 강산성이라고 본다 이런식으로요)
5. 만약 산화가 가장 잘 일어나는 ph농도에서 항산화 효과를 하면 효과가 적게 나오나요? 항산화는 산화를 막는건데 산화가 잘 일어나는 ph농도에서는 산화를 막기 힘드니까요..?? 만약 맞다면 산화가 가장 잘 일어나는 ph농도와 가장 덜 일어나는 ph 농도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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