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는 서로 가치관의 충돌 인가요???저희 회사가 모 자동차 회사 1차 협력사고 납품 업체들은 2차 협력 입니다. 37세 차장님이 관리팀인데 납품업체 직원중에 25살 먹은 남자 직원 이 있습니다. 확실히 MZ세대 라서 그런지 자기 표현 거침없이 하고 선도 넘고 연공서열이나 계급서열에 대해 수평적이고 부정적인 면모를 보이는거 같습니다. 하루는 차장님이 수입 검수실에서 품질 과장님과 담소를 나누시다가 25살 남자직원이 와서 수입검수 받고 제품입고 시키려고 하는데 차장님이 이 제품은 이 구역에 적재시켜야 한다 이건 왜 입고 수량이 다 못왔냐? 라는 질문에 아저씨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 우리회사 생산팀에서 만드는거에요 그팀한테 얘기하세요 저는 납품만 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삐닥한 말투로 말하고.... 차장님이 너 여기가 지금 어딘줄 알고 그런식으로 말하냐 내가 엄연히 니 고객사 차장이고 12살이나 많은 선배인데 미쳣냐? 라니까 그래서 그거 따지려고 저 불렀어요? 라는 겁니다... 제가 봐도 저 협력사 직원이 신분을 망각하는 미친짓을 하는데... 자기는 생산팀 소관이라고 내일 아니라고 쉬쉬하고 그래서 차장님이 2차협력 담당 부장에게 그 새퀴 복귀 하거든 교육 똑바로 시키이소 어따대고 고객사 차장한테 그따위 뤼앙스 풍기고 공장 문닫고 싶어서 작정햇나? 내가 공정감사 함 나가야 정신차리나? 이러시던데... 이건 차장님이 권위적인... 마인드로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
- 형사법률Q. 우리나라가 2000년 초중반때도 이랬나요??우리나라가 김대중 이나 노무현 대통령 시절까지만 해도 폭력에 대한법이 물렁하고 관대해서 경찰에서도 적당히 화해하고 끝내라고 했던 사회였나요? 요즘은 주먹질 하면 그냥 인생 나락으로 가는 시대인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럴때는 좋은 사이가 될수 있을가요??제가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항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고 빵이랑 음료 주면서 친해진지 7개월 되었습니다.. 제가 먹을걸 사갈때마다 어머 이게 뭐에요?? 이이잉 매번 받기만해서 미안해.... 라는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데 수수하고 착한 모습이 제 스타일인데 너무너무 좋아한다는 말이 하고 싶습니다 저와 자신이 지금 뭐 하는지 일상에서 뭐 했는지 이야기도 하고 편의점에서 서로 저 정도도 서로 대화하는데 이럴때는 고백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아니면 친해지고 싶다고 하면서 접근 하는게 좋을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거는 차장님이 권위적인 사람인가요??저희 회사가 모 자동차 회사 1차 협력사고 납품 업체들은 2차 협력 입니다. 37세 차장님이 관리팀인데 납품업체 직원중에 25살 먹은 남자 직원 이 있습니다. 확실히 MZ세대 라서 그런지 자기 표현 거침없이 하고 선도 넘고 연공서열이나 계급서열에 대해 수평적이고 부정적인 면모를 보이는거 같습니다. 하루는 차장님이 수입 검수실에서 품질 과장님과 담소를 나누시다가 25살 남자직원이 와서 수입검수 받고 제품입고 시키려고 하는데 차장님이 이 제품은 이 구역에 적재시켜야 한다 이건 왜 입고 수량이 다 못왔냐? 라는 질문에 아저씨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 우리회사 생산팀에서 만드는거에요 그팀한테 얘기하세요 저는 납품만 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삐닥한 말투로 말하고.... 차장님이 너 여기가 지금 어딘줄 알고 그런식으로 말하냐 내가 엄연히 니 고객사 차장이고 12살이나 많은 선배인데 미쳣냐? 라니까 그래서 그거 따지려고 저 불렀어요? 라는 겁니다... 제가 봐도 저 협력사 직원이 신분을 망각하는 미친짓을 하는데... 자기는 생산팀 소관이라고 내일 아니라고 쉬쉬하고 그래서 차장님이 2차협력 담당 부장에게 그 새퀴 복귀 하거든 교육 똑바로 시키이소 어따대고 고객사 차장한테 그따위 뤼앙스 풍기고 공장 문닫고 싶어서 작정햇나? 내가 공정감사 함 나가야 정신차리나? 이러시던데... 이건 차장님이 권위적인... 마인드로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03년생이면 감옥갈 나이 아닌가요?제친구가 납품업체에서 납품일을 하고있어서 납품할 과일을 사러 가는 시장이 있습니다 장을 보러 그 점포로 이동하던 도중 어떤 전기 오토바이를 탄 남자랑 가다가 부딛혔는데 친구가 먼저 미안하다 했는데 뒤에서 그 오토바이를 탄 남자는 작은 소리로 씨발이라는 말을 했고 알고보니 친구가 장보러 간 매장에 일도와주는 아들놈이였다고 합니다 군대 갔다온 2003년생 이라는데 친구보다 12살이나 한참 어린놈이... 저따위 행실을 해서 친구가 열받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게 맞냐니까 그 아들노무 새끼는 오히려 아저씨! 내가 아까 오토바이 타고가다가 부딛혔는데 그렇게 사과 하는게 사과냐? 따지러 왔어요? 이런식으로 바락바락 대들고 주변의 어른들의 만료로 겨우 사태 수습 되었는데... 제친구가 나이도 한참 아래인 사람이 그래도 되냐! 라니까 그 2003년생 아들 새키가 멱살을 잡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을 불렀고 그런데 그노무 새끼는 전혀 반성하는 기질도 없고 친구는 폭행죄로 고소하겠다 감방가서 썩든지 말든지 하면서 진단서 발급하러 갔다고 합니다 그 아들놈 부모님은 합의 해줄테니까 자라나는 새싹 전과자 만들지 말어라 하니까 저 자식 사과 하고 반성하기 전에 안봐 준다 이러는데... 요즘 2000년대 이후 출생자 애 들이 좀... 윗사람을 그냥 자기 친구 대하듯 하는 그런 문화가 있는지?? 개념이 없는애들이 많더라고요... 03년생 이면 이제 충분히 감옥갈 나이 아닌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들의 남자 직업에 대한 생각???남자분이 가업을 이어 받기위해 자영업을 하는데 그 일하는 장소가 새벽시장이라면 남들에게 직업말하기가 부끄럽고 별로 좋은인식으로 안보나요?
- 생활꿀팁생활Q. 시골지역의 제 2 농협이 일이 힘든가요?제 친구가 읍단위 시골지역 농협에서 근무하는데 여기는 농번기때 일꾼으로 동원되고 새벽시간 출근하는 부서도 있고 시골사회와 문화에 적응을 잘해야만 살아 남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만 농협이지 완전 소기업 수준이라고 합니다.그래서 퇴사율도 높다고 하더군요..단위 농협들이 일이 힘들고 조금 열악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2000년도 출생자 신입직원들의 상황우리 부서 과장님이 87년생이고 대리님이89년생 저랑 계장님은 92년생 입니다. 그리고 96년생 직원 한명 또있고요. 지금 대학졸업후 신입 직원들 나이가 2001년생 2002년생 이런 연배인데 신입직원이 과장님께 과장님 오실때 뭐 하나만 가져다 주세요 라던지 제가 왜요? 라는 말을 하고 과장님이 지시하면 들어야 되요? 라는등의 개념없는 행동을 많이 하는데.... 이건 학창시절때 부터 선생님이 윗사람이 아닌 나와 공평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싸움을 피하는건 현명한 선택 아닌가요??길가다가 모르고 어깨를 부딛혀서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갔는데 그상대방 남자가 뒤에서 시발 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쫄보라고 하는 여자친구... 그냥 저런 수준이면 헤어져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새벽시장에 일하는 점원이나 상인들 특징??새벽시장에 일하는 사람들이 거칠고 괴팍하고 사소한 시비에도 나이든 어른이나 아저씨들이 서로 멱살잡고 싸우고 그러던데.... 수면시간 부족이나 피로도 누적으로 사람들이 여유가 없고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