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골지역의 제 2 농협이 일이 힘든가요?
제 친구가 읍단위 시골지역 농협에서 근무하는데 여기는 농번기때 일꾼으로 동원되고 새벽시간 출근하는 부서도 있고 시골사회와 문화에 적응을 잘해야만 살아 남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만 농협이지 완전 소기업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퇴사율도 높다고 하더군요..
단위 농협들이 일이 힘들고 조금 열악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골 지역 제2농협은 업무 강도가 높은 편임
농번기에는 농민 지원과 일손 동원 등으로 야근이나 새벽 출근이 잦음
시골 특유의 사회문화에 적응하는 것도 중요해서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음
규모가 작아 인력과 자원이 제한적이라 업무 분담이 많고 복잡함
대기업이나 대도시 농협과 비교하면 시설이나 환경이 열악한 경우가 많음
이런 이유로 퇴사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
하지만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협력하며 보람을 느끼는 직원도 많음
결국 개인 성향과 적응력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지역 주민들이 조합원으
로 출자하여 설립한 협동조합이다 지역농협(단위농협)의 조합장은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지역 선거에 의해 선출됩니다 농협중앙회에
소속되어 있기는 하지만
법인이 서로 다릅니다
지역농협은 일종의
가맹점 형태로 1금융권이 아닌 2금융권이다
농민지원 일들도 한번씩
봉사활동이죠 그러나 요즘에는 많이 없어진걸로 압니다
상대적으로 농협중앙회가 아닌 단위농협(지역농협)의 경우, 일이 힘들고 조직 문화도 폐쇄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문제들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