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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들은 여자라면 달라드는건가요??여자가 조금 못생기고 퉁퉁하더라도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경쟁 하고 다투는게 남자인가요?? 여자분들은 못나도 남친있지만 남자들은 못나면 거의 여친이 없던데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러 다리를 걸쳐 놓고 저울질 하는여자여러 다리를 걸쳐 놓고 남자를 저울질 하고 만나고 성관계 하는 여자는 근성이 못된건가요? 아니면 여러 남자중 한명을 고르려는 심리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미레나 루프의 피임 확률은 높나요??미레나 루프를 하고 있는 상황이면 질내사정을 해도 임신이 거의 안되는가요? 아니면 정력이 좋으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거는 처음부터 재산을 보고 노리는 목적인가요?작년 9월달에 주선자 아저씨 어른으로 부터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거리가 250km이고...ktx 타고 가도 1시간 반 거리라 힘들거 같다고 했더니 인연이 되려면 그정도는 할수 있어야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개를 받고 연락 하고 처음만나고 그렇게 썸을 2개월동안 타다가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1월 12월 까지는 서로 애틋하고 풋풋하고 좋은 사이이고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 꺼내고 더 적극적이였지만... 갈수 록 뭔가가 식는다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비록 우리가 부산에서 옥천까지의 먼거리에 있으며 연애를 하고 1주일 1번 만나는 사이이고 그렇지만... 제가 옥천에 15번을 올라가서 여자친구 만날때 여자친구는 고작 부산에 3번 내려온게 전부 였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이렇게 저렇게 결혼하자 해놓고 2월달이 되어서는 저보고 너는 결혼이야기 매일 같이 한다 내가 내년 봄에 옥천을 떠날 생각이다 라고 하면서 그러면 나한테 올거야? 라니까 서로간의 발전이 있다면?? 이런반응으로 반응이 미적지근해지고.... 2월달부터 카톡 은 주고 받지만 연락속도가 느려지고 저의 전화 안받을때도 있고 겨우 겨우 전화가 되서 얘기 해보면 나는 너랑 싸우는 방식이 안맞고 푸는 방식도 안맞다라는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그래서 결혼을 내가 잠시 멈춘거라하고... 그리고 제가 했던말을 기억 못하고 저는 자기에 대해 다 기억 해주고 있고... 처음에 저보고 거짓말하면 떠난다 선의의 거짓말도 뒤도 안돌아 본다 해놓고 저에게 마음의 비수가 되는 큰 거짓말을 한겁니다. 자기는 제가 좋고 결혼할거고 절대 안떠난다고 했던 사람이 사귄지 150일이 지나도 부모님께 저에대한 말씀 하나도 안드리고 그래서 너무 의심이 되서 모텔에서 여자친구가 잘때 몰래 가방을 보았는데.. 왠걸... 남자 사진 자기동네 MT 숙소 쿠폰도 나와서... 그냥 모든것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거짓말하면 가만 안둔다던 사람이 저에게 모든걸 다 거짓말로 하고 완전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기분이 들고 온 전신에 실망이라는 느낌이 휘감는듯 했습니다. 결혼할 마음이 있었다면 이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진행을 하는데 그것도 다 거짓말이고... 단지 제가 집안 가업 사업한다는 이유로 부산에 바다 보이는 아파트 살고싶다 너 정도면 때돈벌겠다라는 말과... 편하게 살수있겠다는말도 하고... 진짜 무슨 저보다 저의 조건을 좋아하는건지.... 너무너무 화가나서 모텔갔다온날 여자친구에게 너 사진 속 주인공이랑 숙소 쿠폰 뭐냐 니까 자기 친척이고 친구들 모텔 쿠폰 적립해준거라고 하면서 믿든지 말든지 그건 니알아서 해라하고 헤어지자는 말을 바로 하면서 주선해준 아저씨에게는 이 사실 말하지 마라 우리 가족하고도 아는 사이여서 좋을거 없다 우리동네 바닥이좁다 라는 말을 하고 애어졌습니다... 여자친구가 청소년기때... 인천 동부 지역이랑 부평에서 학창시절 보냈고 고2때 일진 남자친구랑 ㅅㅅ도하고 디비디 방도 가고 했다는데... 본질과 근성이 아주 나쁜거 같습니다... 듣기로는 수도권에서 동부인천이 양아치가... 많은 지역이라 하던데.... 저건 처음부터 결혼을 사랑으로 하는게 아닌 목적성 으로 접근 하여 결혼해서 이혼하고 위자료 챙겨먹고 도망가려고 하고 몰래 바람피려했던 아주 나쁜 속셈과 목적 아닌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거는 오빠가 좀 인성이 안좋은 사람인가요?여자친구가 2살 위에 친오빠가 있는데 자기가 초6 중3때까지 오빠한테 주먹이랑 발로 많이 두들겨 맞아서 맷집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빠가 지금은 과거보다 많이 사람되었다 결혼하고 달라졌다 이러는데... 지금도 여자친구한테 ㅇㅇ야 야 너 하면서 조금 건들거리는 통화 말투도 들리고... 어떨때는 아이 씨 야!! 하면서 뭐라뭐라 하고 그러던데... 나이 36 먹고 저러는건 아직 인간이 덜된거 아닌가요?? 오죽하면 새언니가 자기랑 오빠가 말다툼하면 야!! 너 내가 한번만더 그러면 다시는 안본다 했지!! 하면서 오빠를 타박할정도라는데...저정도면 예비 처남형님이 보통 성격도 아니고... 인성도 안좋은 사람인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술을 마실때 크게 마시는 사람....술을 마실때 항상 크게 마시고 전날 술마시다가 늦게 일어나서 5번이나 회사에 지각할정도이면... 자기 자제력 상당히 부족한 사람아닌가요?? 다음날 양치질 하면서도 토할정도로 마시는거면...
- 생활꿀팁생활Q. 이건 알바생이 손님으로만 생각 하는 건가요??어느 순간 고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너무 진지 합니다.단골로 자주가는 편의점이 있는데요 여자 알바생이 주말 토일 요일 저녁 알바를 합니다. 작년 9월 알바생을 처음만났을때 계산을 해주면서 알바생이 피식 하고 웃는 겁니다. 그뒤로 몇번 더 가다가 저와 스몰토크도 하고 얼굴도 알고 나서 제가 1+1이나 2+1상품 하나 주고 하면서 일하시면서 이거 드시면서하세요 라고 하고 반응이 긍정적이여서 그뒤로는 카페에 커피 앤드 간단한 브레드 사주고 어쩔때는 경주 황남빵이나 천안 호두과자도 주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어머나? 이게 뭐에요? 라고 하고 매번 받기만 해서 미안해요... 지난번에 주신거 진짜 맛있던데요 잘먹었어요 제가 요거트 스무디 좋아하는데 이런반응도 보이고 저랑 같이 자신의 일상속 이야기 하는것과 알바생도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어느동네. 어디 학교 나온거 까지는 알았습니다.. 속으로는 카톡아이디나 번호 교환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우면 어쩌나? 이런생각도 들고... 자기는 알바 지금 하는거 계속하면서 취준할거고 알바 바꾸기도 귀찮고 여기일이 맞고 저녁에는 가끔널널해서 여기있을거다 라고 하는데 이런반응은 저를 손님으로 응대 해주는것 뿐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경우는 이 여자 분이 인연인가요?저를 너무보고 싶다고 하고 싸우고 헤어지더라도 금방 커피쿠폰 보내주면서 대화를 시도하고 영원히 사랑해 라고 하는 여자분은 저에게 인연인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사람이면 결혼해도 괜찮은가요??30대 중반 여성인데... 하루에 아르바이트 2잡으로 사는 여자분인데... 모은돈은 적고.. 그러나 정말 착하고 현대사회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마인드입니다.과거에 정신적 충격으로 자기가 우울증 잠시 있었지만 지금은 다 회복 되었고.. 부모님 시대 마인드라 해야하나?? 그리고 남자를 존중하는 편입니다... 이런 경우는 결혼해도 남자가 애 안먹고 살수 있을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경우는 누나가 외로워서 그런건가요?알고지내는 지인 누나가 술을 좋아하고 술자리를 즐기는 편인데 41세이고 솔로 입니다. 그런데 술을 먹고 취하고 나면 남자인 저의 얼굴을 만지고 제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넘기고 야 너 여자랑 관ㄱ ㅖ 할때 안에 다 ㅎ ㅏ 면 안돼에~~ 싸 ㄹ때 조절 잘해야해~~ 라는 음담 패설도 자연스럽게 잘하던데... 이건 자기가 외로움을 표시 하는건가요?.... 남자에 대한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