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마실때 크게 마시는 사람....
술을 마실때 항상 크게 마시고 전날 술마시다가 늦게 일어나서 5번이나 회사에 지각할정도이면... 자기 자제력 상당히 부족한 사람아닌가요?? 다음날 양치질 하면서도 토할정도로 마시는거면...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그 당시의 즐거움만 생각하고 다음날은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일 것 같습니다.
자제력 또한 부족한 것 같구요.
특히, 술로 인해서 1~2번도 아니고, 5번이나 지각을 한 정도라면 문제가 꽤 심각하지 않나 싶습니다.
술을 마시는 빈도수와 양을 줄이는 것이 시급할 것 같습니다.
술을 과하게 마시고 자제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는데,
특히 다음날까지도 토할 정도로 마신다면 건강과 자기관리 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게 가장 중요하고,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일상생활이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은 자기 자신을 돌보고 건강을 지키는 게 가장 우선이니까요.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을 되게 싫어합니다 그런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다음 날 출근을 해야 된다고 하면 자기 스스로가 자제를 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회사에 피해를 입히거나 그런 행동을 한다면 저는 엄청 싫을 거 같아요 스스로가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은 어른이라고 할 수 없겠죠
안녕하세요.
다음날 잦은 지각에 양치질 하면서
까지 토할 정도이면 음주에 대한
자제력이 없는 사람이 맞습니다.
비몽사몽에 회사 업무는 제대로
될리도 없을터이고 업무에 영향이
있음을 알고 근태까지도 불량한데
계속 술을 마시는건 기본적인 사회
생활의 자세가 안 되었다고 생각되니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는 사람들 같은 경우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데도 많이 마시는데 너무 무책임하고 책임감이 없는 사람 같습니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집에 가정이 있는데 이런 행동 간다면 진짜 이혼 사유까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보통 술을 마실 때 절제를 못 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 거 같습니다 한번 술을 마시게 생각하면 아무래도 다음 날 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데 그런 거조차 신경 안 쓰고 막무가내도 그렇게 술을 드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그럼 버릇이 계속 있어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나중에 큰 계기가 있어야 그런 버릇을 없앨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