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말에 택시와 사고가 나면 보험접수를 보통 평일에 해주나요?토요일 저녁 19시경에 올림픽대교에서 올림픽대로 내려가는 램프 지나던 중, 같은 차로에서 선행하던 택시가 차로 오진입으로 정차하였고, 그에따라 저도 정차하였습니다. 이후 택시가 급작스럽게 비상등을 키고 후진하였고, 이를 확인하고 클락션을 울렸으나 제 차량 뒤에도 차량이 정차하고 있어 대처하지 못하고 충돌하였습니다. 이후 램프에서 내려오고 연락처 교환 및 사고사진 촬영하였고 헤어졌는데, 택시기사님은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회사 담당자에게 연락이 올 거라고 말하였습니다.위와 같은 상황에서일반적으로 주말에 택시와 사고가 나면 상대 측에서 즉시 보험접수를 안 하나요? 안 한다면 제게 불이익은 없나요?우선 자차 보험접수를 먼저 해둔 상태인데, 접수 당시에 자차보험처리를 할 경우 자기부담금이 발생한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이건 과실비율 책정 후에 상대에게 구상권 청구가 가능한가요?예상되는 과실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만약 100대0이 나오게 된다면 자차수리 후 구상권을 100퍼센트 상대에게 청구 가능한가요?지금과 같은 사고상황은 경찰 접수를 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느 시점에 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