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직장인
- 임금체불고용·노동Q. 퇴사일이 8월31일 임금체불 신고 지금 vs 퇴사후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둔 (D-19) 직장인입니다. 임금체불 2달6일째입니다. 제목에 나와 있는 그대로 재직중에 신고하는게 나을지, 퇴사하고 나서 할지 고민중입니다. 처리기간이 25일이나 걸리니 최대한 빨리 하는게 나은 것 같은데, 그렇게 할 경우 저한테 불이익이 있거나 그렇지 않은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임금체불고용·노동Q. 급여 2달치 밀려 자금이 없어서 한 사람 제외하고는 권고사직안녕하세요, 어제 권고 사직받았습니다, 실은 퇴사생각은 월급이 밀리기 시작할때부터 해서 그렇게 큰 충격은 아닙니다. 퇴사 의사 2번 밝히기도 했고요. 2번이나 저를 잡았고요...(참고로 입사일: 22.05.16, 급여일: 매달 27일, 연차:10개 남은 상황)질문1: 퇴사날짜를 언제로 잡는게 제일 유리한지, 회사에선 퇴사날짜 저랑 직속 상사랑 정하라고 하는데, 상사는 제 의견을 물어보시긴 했는데 인수인계 남기고 해야 하니 2주에서 3주라고 하시는데, 월급이 안 나온 상황에서 오래 다니는게 저한테 독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들은 것도 있고 인터넷에서 찾은 것도 있는데 (월요일? 퇴사하면 좋다, 만근 안 하고 며칠만 일하면 한달 지급한다? 등등)전문가들의 의견 보다 더 정확할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질문2: 인수인계 서류적인것 다 남기고 갈 생각이거거든요, 근데 그 상사가 자세히 알려달라(제가 연구직이라) 실험을 직접 보여달라 하시는데 그것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굳이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법적으로 걸리는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자세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급여 2달치 밀려 자금이 없어서 한 사람 제외하고는 권고사직안녕하세요, 어제 권고 사직받았습니다, 실은 퇴사생각은 월급이 밀리기 시작할때부터 해서 그렇게 큰 충격은 아닙니다. 퇴사 의사 2번 밝히기도 했고요. 2번이나 저를 잡았고요...(참고로 입사일: 22.05.16, 급여일: 매달 27일, 연차:10개 남은 상황) 질문1: 퇴사날짜를 언제로 잡는게 제일 유리한지, 회사에선 퇴사날짜 저랑 직속 상사랑 정하라고 하는데, 상사는 제 의견을 물어보시긴 했는데 인수인계 남기고 해야 하니 2주에서 3주라고 하시는데, 월급이 안 나온 상황에서 오래 다니는게 저한테 독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들은 것도 있고 인터넷에서 찾은 것도 있는데 (월요일? 퇴사하면 좋다, 만근 안 하고 며칠만 일하면 한달 지급한다? 등등)전문가들의 의견 보다 더 정확할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질문2: 인수인계 서류적인것 다 남기고 갈 생각이거거든요, 근데 그 상사가 자세히 알려달라(제가 연구직이라) 실험을 직접 보여달라 하시는데 그것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굳이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법적으로 걸리는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자세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임금체불!!! 급여 2달치 밀려 퇴사하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도...입사한지 2년2개월 넘었는데 올해 6월부터 임금체불 시작해, 현재 2달치 밀린 상태입니다. 이메일로 통지 안 받았고요, 구두로 고문님한테 당일날 지나가면서 들었습니다. 2달치에 대한 아예 말씀이 없으셨고 심지어 출근도 안 했습니다...참 생각만 해도 웃기네요(웃을 일이 아닌데 이렇게라도 기분 내야죠)참고로 3월에 대표가 바뀌었었고 주1회만 잠깐 오십니다, 회사 수익이라는게 1도 없고 only 투자로 운영됐습니다, 이전 대표님이 고문님이 되셨고, 뭐만 하면 본인 권한이 없다 하세요. 무책임하게 서로 넘기는 것 같아서 더 이상 신뢰가 안 갑니다. 퇴사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타이밍을 보는 중이고요퇴사한다고 했을때 고무님이 저를 잡으셨고, 그때 제가 7월말까지 급여가 안 들어오면 나간다고 했고 8월에 연봉 올려주면 계속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BUT 위에 설명했듯이 신뢰가 안 가서 퇴사하려고 합니다여기서 질문!!!월급도 안 받은 상태에서 회사 망할지도 모르는데 인수인계한다고 1달이나 다닐 필요나 의무 있습니까?최대한 유리한 퇴사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