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똑똑한코브라
- 산업재해고용·노동Q. 파트타임근무(아르바이트) 중 부상으로 산재 처리아르바이트 근무 중에 다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손가락 끝 신경이 절단됐다고 들었고, 다친 당일 수술하고 입원 후 다음날 아침에 퇴원했습니디. 수술 비용은 사장님? 대표님?께서 모두 지불해주셨습니다.통원치료도 앞으로 2주 정도 다녀야하는데, 이 비용도 영수증 청구하면 입금해주겠다고 하십니다.대신 산재 처리는 하지 않는걸로 합의를 봤는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1. 고용주가 수술비를 모두 지불했으면 따로 산재 처리가 어렵나요?2. 그냥 찰과상도 아니도 수술까지 한 경우라 혹시나 나중에 후유증이 생길까봐 무섭습니다. 지금 미리 산재처리 하지 않으면 나중에 불리한 상황이 생길까요?(예를 들어, 후유증이 생겨도 고용주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던가)3. 고용주에게 산재 신청 사실을 알리거나 동의를 얻어야하나요?? 아니라고 들었는데 그럼 저 혼자서 신청이 가능한가요?4. 제 상황에서 산재로 받을 수 있는 급여 종류는 어떤게 있나요?? 당분간 근로를 못해서 수입이 없는게 가장 문젠데 이 부분을 해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5. 산재로 수술비 전액을 지급 받을 수 잇나요? 받을 수 있다면 이 경우 고용주에게 돌려주는게 맞나요? 산재가 안되는 비급여 부분을 대표님이 지불해주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6. 산재 신청을 하게되면 고용주 입장에서 불이익이 많은가요?사실 저는 수술비랑 진료비까지 지불해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인데, 당장에 수입이 없어지는 것과 나중에 후유증이나 증상이 심해졌을 때 모두 제가 혼자 감당해야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위 질문과 더불어 이런 사고가 있을때 피고용인 입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대출경제Q. 공공임대주택 기금대출, 은행선택, 은행 사전상담 등등LH 공공임대주택에 당첨되어 입주할 예정입니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전환보증금을 통해 월임대료를 낮출 수 있어 이 방법을 쓰려고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당장에 수중에 목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아야한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기금대출인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사용할 수 있어 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 근데 검색해보니, 일반주택 대상으로 대출받는 것과 공공주택을 대상으로 대출을 받는 게 과정이나 필요 서류가 다를 수 있어 공공임대주택 대상으로 대출 접수를 많이 해본 은행과 은행원에게 상담이나 대출을 받는게 더 빠르고 좋다고 나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 은행 사전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냥 은행에 방문해서 ‘기금대출 사전상담 받으러 왔다’고 말씀드리면 되는건가요?? 2. 공공주택 대상으로 대출 접수 경험이 많은 은행을 찾으려면 발품을 팔 수밖에 없는건가요??3. 대출 전후로 은행에 방문해야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현재 살고 있는 곳 근처 은행 중에 찾아보는게 좋나요? 아니면 이사갈 주택의 근처 은행을 찾아보는게 좋나요?4.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마다 금리 우대 적용이나 제출 서류, 수수료 부과 같은게 달라질 수 있나요? 위 질문 이외에도 궁금한게 많은데,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서 여기까지만 질문드립니다. 혹시 질문한 내용 외에도 처음 대출 받을 시 주의해야하는 사항이나 참고하면 좋은 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진료 받은지 오래 됐어도 실손보험 받을 수 있나요?진료 받은지 1년 정도 지나도 병원에 관련 서류 받아서 제출하면 실손보험 처리 할 수 있나요?정형외과에서 주사 맞았는데 의료보험이 안되는거라 비용이 상당히 나왔어서 실손보험 처리하려고 했는데 자꾸 깜빡해서 시간이 너무 지나버렸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