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체외충격파 치료 사용법 질문요...체외충격파를 여러번 받아봤는데 병원마다 하는 방법이 틀린 것 같아 질문드려요..어떤 병원에선 치료를 하면서 아픈곳이 있으면 그 부분 염증을 깨야한다고 통증이 없어질때까지 그 부분만 계속 공략하고 다른 병원은 그런게 없이 그냥 전체적으로 마사지 하듯이 주위를 계속 빙빙 돌리며 치료를 하더라구요.어떤게 맞는 방법인거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현장직 머리 충격 관련 질문이요...현장직이라 안전모는 늘 쓰고 다니는데 낮은곳을 지나갈 때면 머리를 부딪히기 일쑤 입니다.충격이 그대로 전해지는데..이런게 누적되면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새로운것에 대한 극도의 스트레스..제 성격의 문제이겠지만 전 늘 살아오면서 새로운것에 직면해야할 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평소 잡생각이 많아서 더그런것 같습니다.이런게 예를들어 처음 이직 했을때 스스로 무언가를 헤쳐나가야할 때극심하게 오더군요.불면증에 시달리고..그렇다고 이런 스트레스를 안 받는 방법이 없는게 아닙니다.늘 익숙한 일을 하는것이고 결정권을 제가 가지지 않는 것 누군가에게 늘 조언을 구할 수 있는것 등이 있습니다.근데 위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나분야는 대부분 단순 업무일때가 많아서 제 커리어나 발전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글을 적다보니 두서가 없어졌는데..돈도 많이 벌고 싶고 더 진취적으로 나아가 발전하고 싶은데 성격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새로운것에 늘 극심한스트레스를 받는 저는 어떻게 나아가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70대 남자 선물 뭐가 좋을까요??? 회사 통근버스 기사님인데 안지는 5개월뿐히 안되었지만 집도 같고 매일 제가 첫승객이다보니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했는데 이번달까지만 하고 은퇴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오래 알고 지낸 사이는 아니지만 가벼운 선물이라도 하나드리고 싶은데 괜찮은게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도수치료를 받아도 허리통증이 안 잡혀요.제가 몸 균형에 문제가 있는지 오랫동안 왼쪽으로 짝다리 짚거나 앉을때도 왼쪽으로 치우쳐 앉았거든요.이게 결국 누적되서 터진건지 왼쪽 허리와 골반 사이가 욱신거리는 통증이 계속 유발되서 마취통증의학과를 갔습니다.엑스레이 촬영 후 척추가 왼쪽으로 약간 휘었는데 심한정도가 아니라 충분히 도수 치료로 잡을 수 있다더군요.그러고 현재 다른 치료없이 도수치료만 4회 받았는데 뭔가 통증이 당일엔 잡힌 것 같은데 다음날 되면 리셋이 되고 있습니다..다른 병원에선 주사 한방 맞으면 괜찮아진 것 같은데..도수 치료 금액도 비싼데..통증 완화도 안되고 계속 이어나가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갈수록 일이 너무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사회초년생일때는 30명남짓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밤을 새기도 하고 야근도 많이하고 월급도 최저 시급이었지만 또래들도 많았고 으샤으샤가 되었거든요.이런게 다 저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생각했고요.근데 이제 10여년이 지난 지금 300명 남짓 중견기업에도 들어갔고 월급도 많이 올랐는데 주위엔 이젠 동료들이 남아있질 않고 으샤으샤도 되질 않는 것 같고..매사 부정적 생각이 들고 무엇보다 사회초년생땐 미래에 대한 꿈을 꾸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힘든 몸을 일으키며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아..정말 출근하기 싫다..일도 재미도 없고..마음 맞는 사람도 없고 이걸 내가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이런게 나이가 먹어가는 성장통일까요..? 아님 큰 회사에 오면서 그 생활이 저 한테 맞지 않는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잃은 것 같아요.사무직에서 10여년 근무하다 다른 부서에서 일을 해보고 싶어서 현장관리직으로이직했는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고민이 많이 됩니다.현장은 위험하고 유해요소에도 많이 노출되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다보니 사무직이 그립긴 한데..근데 또 보면 일찍 퇴근 못하고 대체로 40중후반되서 자리 못 잡으면 나가야하는게 사무직이라는 생각에 고민이 되고 여기보면 현장직은 정년까지 채우고 가는 사람이 많더군요..또 다른면으로 보면 제 성격이 조용한편이고 소극적이라 거칠고 사람들을 통제해야하는 현장직이 성격이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요. 사무직은 대체로 메일/전화로소통을 하니 현장보단 제 성격이 맞는 것 같거든요.하지만 사무직 입장에서 보면 현장한테 큰 소리 못치고 잘못하면 맨날 미안하다 빌어야 하는 끌려다니는 입장인게 마음에 걸리고..둘의 장단점이 워낙 뚜렷하다보니 우유부단 해지는데요..이럴때 어떤걸 포인트로 잡고 결정해야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 성격이 사회에서는 똑부러지지 못해요.나이가 들어가며 제 성격을 다시 돌아보면..똑부러지지 못한 성격이라는걸 알겠더군요.내 의견이 있으면서도 타부서나 팀에서 강하게 뭐라하면 찍소리도 못하고 결국 일도 턱끝까지 차야지 못하겠다하고 제 권리를 하나도 챙기지 못하는 그냥..YES맨으로 살아왔더라구요..이런게 참..회사에서는 원치 않는 인재 일텐데 어떻게 직장 생활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나 신기한데..또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 주위에는 늘 이런 저를 대변해주고 도와주는 동료들이 있었더라구요.이런게 나이가 먹고 직급이 올라갈수록 더 크게 와닿는데요.앞으로도 이런 제 성격이 고쳐지지 않는 이상 사회 생활은 더욱더 어려워만 지겠죠..? 늘 제 주위에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조기 취업수당 질문 드립니다.제가 실업급여를 원래 8개월정도 받아야 하는데 조기 취업이 되어서 해당 회사서 1년을 버티면 나머지 금액의 절반을 수급할 수 있습니다. 근데 혹시나 제가 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그게 날아가는것인지..아님 새로운 회사에 다시 취업하면 연장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업 때문에 성격이 바뀔 수 있을까요??평소 내성적이고 조용한 사람이 말도 많이해야하고 사람들 앞에서 가식도 떨어야하는 직업에 취업하게 되었다면..성격을 바꾸어서 직업에 맞추어갈까요..아니면 본인의 성격에 못 이겨서 결국 그만두게 될까요..이게 절실함에 따라 다르긴 할 것 같은데..결국 저는 본인의 성격을 못 벗어날 것 같거든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