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내성적이고 조용한 사람이 말도 많이해야하고 사람들 앞에서 가식도 떨어야하는 직업에 취업하게 되었다면..성격을 바꾸어서 직업에 맞추어갈까요..아니면 본인의 성격에 못 이겨서 결국 그만두게 될까요..이게 절실함에 따라 다르긴 할 것 같은데..결국 저는 본인의 성격을 못 벗어날 것 같거든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절대 안 바뀌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이 직업으로 인해 성격이 바뀝니다. 질문처럼 절실 할 수록 더욱더 스스로 바꾸려고 노력을 하고 이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성인지 본능인지 본인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이 사회를 살아가는 게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경험을 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