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얌전한까치
- 내과의료상담Q.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당뇨는 아님)4시간에 한 번씩은 소변 보러 가야 하고, 잘 때도 중간에 한두번씩 요의 때문에 깨서 불편합니다. 한 1년쯤 전부터 그랬어요. 동시에 살도 한 10kg 정도가 갑자기 빠져서 당뇨 검사도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백혈구 수치가 높은 거 빼고는 건강하답니다.원인을 찾으려면 무슨 검사를 더 받는 게 좋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부작용이 거의 없나요?기존 다이어트 약들은 부작용이 엄청났잖아요. 막 환각 보고 똥오줌 못가리게 되고... 그런데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효과도 좋고 엄청 유행인데 부작용에 관한 이야기는 못 들어 봐서요. 큰 부작용이 없는 치료제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헌혈을 하려면 체중이 최소 얼마나 나가야 하나요적십자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여자 45kg만 넘으면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요. 검색해서 후기 보면 실제로는 50kg 넘어야 가능하다는 말도 있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가지튀김 잘 만드는 법이 궁금합니다.가지튀김을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요. 가지에 수분이 있다 보니 금방 흐물흐물해져버립니다. 어떻게 하면 바삭하게 잘 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청" 이랑 "부" 는 뭐가 다른가요?공공기관 보면 뒤에 청 붙는 게 있고 부 가 붙는 게 있잖아요. 군은 국방부고 경찰은 경찰청인 것처럼요. 청이랑 부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세탁수선생활Q. 여자 한복 짓는 데 가격이 얼마 정도 드나요?여자 한복 맞춤으로 만드려면 가격은 얼마 정도일까요?시장에 천 종류별로 쌓여있는 오래된 한복집 지날 때마다 궁금했는데, 돈 없으면 꺼져 라고 할 것 같아서 직접 물어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한복 얼마 정도에 맞추셨나요?
- 생활꿀팁생활Q. 자라에서 옷 사는 팁 같은 거 있을까요?친구들은 자라에서 예쁜 옷 잘 사는데요. 제가 자라에 가면 이걸 입고 어디에 가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 난해한 옷밖에 안 보입니다. 그리고 은근히 비싸더라고요. 자라에서 괜찮은 옷 잘 고르는 팁 같은 거 있으면 풀어주세요!
- 생물·생명학문Q. 어렸을 때 운동을 별로 안 한 사람은 땀을 적게 흘리나요?더운 지역에서 자란 사람이 추운 지역에서 자란 사람보다 땀구멍이 많다는 연구가 있잖아요. 땀구멍은 어릴 때 열린다고... 그럼 같은 지방 출신이어도, 야외에서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이 에어컨 틀고 집에만 박혀있던 사람보다 땀을 더 많이 흘릴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수의사 분들은 동물 훈련에 대해서도 빠삭한가요?동물 의사가 있고 동물 훈련사라는 직업은 또 따로 있잖아요. 그런데 방송 같은 거 보면 수의사 패널이 동물 훈련에 대한 코멘트 하는 경우도 많고 그러던데, 수의사가 되려면 훈련 관련된 부분도 공부해야 하는 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한테 쌀밥 먹여도 괜찮은가요?저희 외할머니가 강아지한테 쌀밥을 잘 주셨거든요. 흰밥을 김(양념 안 한 그냥 김)에 싸서 강아지 입에 쏙쏙 넣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에는 개들 다 밥 먹었다고 하시면서요... 개는 사료보다 그렇게 먹는 걸 더 좋아하긴 했는데 건강에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