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얌전한까치
- 음악취미·여가활동Q. 한국인 누구나 알 만한 클래식 음악 뭐가 있을까요?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클래식 음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제목은 몰라도 다들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할 만한 음악이요.
- 물리학문Q. 물(H2O)은 실제로 무슨 색인가요?제가 미술학원 다닐 때 물은 무색투명하다고 배웠는데요. 제 경험하고는 다른 지식이라, 선생님께 욕조의 물은 왜 푸른빛을 띄냐고 여쭤봤거든요? 근데 제 눈이 이상한 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분명히 푸른빛으로 보이거든요. 욕실에 빛 반사할 만한 푸른색 물체도 없고요. 어쨌든 물은 무슨 색인가요?
- 서울·수도권여행Q. 네이버 지도의 자전거 경로 예상 시간은 뭘 기준으로 예상하는 건가요?네이버 길찾기로 장소에서 장소 가는 경로를 찾을 수 있잖아요. 자전거 경로도 찾을 수 있는데요. 지도상 예상 시간이 실제 달리는 거리보다 훨씬 짧게 나와서 기준이 뭔지 궁금합니다. 저는 따릉이를 타는데요. 경주용 자전거 기준일까요? 아니면 진짜 신호등 시간 같은 것만 고려한 걸까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사운드 오브 뮤직의 원작은 무엇인가요?저는 >을 영화로 처음 접했는데요. 소설판도 있고 뮤지컬도 있더라고요. 어느 게 원작인가요?
- 경제동향경제Q. 미국 경기가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나요?주식투자로 이익을 얻고 싶다면 미국 우량주에 장기투자를 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미국 우량주 장기투자로 이익을 보려면 미국의 경기가 계속 좋아져야 할 것 같은데요. 한편으로는 제조업 박살나고 빈부격차 오지고 대통령은 전쟁할 생각밖에 없는 미국이 이대로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전문가 입장에서 미국 경기가 더 나빠질 가능성은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 경제용어경제Q. 숫자 세는 단위는 무한히 존재하나요?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이런 숫자 세는 단위들 있잖아요. 그런데 숫자는 무한히 있을 텐데요. 한자로 숫자를 세는 단위도 무한히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 세탁수선생활Q. 장신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딱 보면 가격대를 알 수 있나요?반지, 팔찌, 목걸이 같은 건 비싸고 좋은 걸 사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쪽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1000원짜리 테무산 반지나 1000만원 짜리 명품 반지나 별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장신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기만 해도 견적이 나오나요?
- 동남아여행Q. 한국 말고 번데기를 먹는 문화권이 있나요?한국사람들은 통조림에 들어있는 삶은 나방 번데기를 간식으로 먹잖아요. 다른 나라도 한국처럼 번데기를 먹는 문화가 있나요? 제가 만났던 외국인 유학생들은 번데기를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곤충, 벌레의 성분은 새우와 비슷한가요?새우는 생긴 것도 그렇고, 식감도 그렇고 풍뎅이 애벌레랑 비슷한데요. 영양학적으로 새우의 성분은 곤충이나 벌레와 비슷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간식먹는거 눈치주는 회사 진짜 있나요?인터넷 썰 같은 거 보면 "우리 회사는 탕비실 간식이나 커피 먹으면 작작 먹으라고 눈치준다" 이런 거 있잖아요. 진짜인가요? 탕비실이 존재하는 멀쩡한 회사에 안 다녀봐서 궁금합니다. 간식은 그럼 그림의 떡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