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링링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많이 아픈 이후로 기억력이 떨어진것 같아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두통이 생겨서 기억력이 떨어진것 같다고 고민글 올린적 있었는데 기억력은 일시적으로 잠깐 떨어진 거였더라구요..... 한동안 괜찮았다가 8월 초에 감기 걸려서 열이 38도로 오르고 기침을 많이 해서 잠 못자고 그래서 기관지 확장제를 고용량으로 썼는데 5일 지나고 담날 배아파서 토를 3번해서 병원갔더니 위가 정체되서 소화 안되고 토하는거라고 하네요 그날은 한끼도 못먹고 기운없고 어지럽고 쓰러질것 같아서 급히 링거 맞고 일주일치 약먹고 괜찮아졌는데 제가 저번주 목요일에 대학병원 갈일이 있어서 대학병원을 갔는데요.....진료순서를 코앞에 두고 배탈이 났는지 갑자기 배가 많이 아파서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께 양해 구하고 순서 바꿔달라고 얘기하고 화장실을 갔는데 앉자마자 물설사가 나왔어요.....그때부터 담날까지 배아파서 화장실을 들락하고 그랬네요 지금은 설사를 하진 않지만 5일전부터 갑자기 잔뇨감이 느껴지고 심한 아랫배 통증에 우측 허리 통증이 있어서 산부인과에 가보니 방광염이고 염증이 있다고 그래서 지금 항생제를 먹고 있는데 오늘은 머리가 많이 아파서 혹시나 하고 열쟀는데 37.7도가 나오더군요 오늘 새벽에 게임 들어가 봤더니 모르는 친구들이 저한테 인사하고 반말하고 그래서 제가 "누구세요??"라고 했더니 갑자기 그 친구들이 울더라구요.... 갑자기 왜 우냐고 물어봤더니 "너 어제 우리랑 같이 놀아 놓고 왜 기억을 못해?? 우리가 싫어졌어??" 이렇게 울어 가지구 깜짝놀라서 핸드폰 봤더니 어제 제가 접속한것도 까먹고 그 친구들이랑 어제 낮에 놀았으면서 새벽에 그 친구들에 대한 목소리와 닉넴을 까먹고 있었더라구요 ....지금도 그친구들한테 미안해 죽겠어요 지금은 그 친구들 닉넴이 기억나고 그 친구들과 2년 가까이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저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을 못 알아보려고 하는게 너무 미안하고 눈물이 나요 추억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고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는것 같아요 폐혈증 초기 증상 같은걸까요??? 만약 폐혈증이거나 그러면 어떻게 치료해야하죠??? 방광염으로 인해 폐혈증이 올수도 있나요?? 폐혈증 초기 증상이 사람 기억 못하고 호흡이 가빠진다곤 하는데 제가 심장이 안 좋은편이라 지금 가슴쪽이 아프고 어지럽고 열나고 머리가 많이 아픈데 괜찮을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괴롭힘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ㅠ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모임에서 만난 미성년자랑 개인톡으로 잘못된 행동 좋게 좋게 말하고 혼만냈는데 "난 잔소리 듣기 싫어" 이래서 '아 얘는 더이상 안되겠다' 라고 차단먹이고 그 방을 나갔는데 그애가 소문냈는지 그애랑 관련된 사람들이 와서 "님땜에 단톡방 폐쇄위기예요" "그거 모욕이예요" 그러고 야 이XX야 이러고 심한 쌍욕을 박은 아이들도 있었어요.....여러명이 와서 제 오픈카톡 갠톡으로 와서 이런식으로 절 괴롭히고 있어요....그래서 짜증나서 고소를 할까하는데 고소하는법을 몰라요ㅠㅠ 가족들이 고소하면 피곤하다고 하지말라 걍 넘어가라 그러는데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일단 캡쳐들을 해서 증거는 모은 상태입니다 절 욕한 사람은 5명정도 됩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한테 있었던 얘기 말했는데 그 말했던 지인 한명이 뒷담깠다는 식으로 걔한테 일렀나봐요....왜 명예훼손 하냐는식으로 힘들게 매일 제 단톡방와서 더럽히고 따지고 갠톡으로 따지고.....걔 땜에 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짜증나서 스트레스 받아서 속이 많이 울렁거리고 배아프고 열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고소하려면 걔네들은 무슨 죄에 해당하는지도 모르겠어요.....촉법이고 뭐고를 떠나서 소년원에 넣고는 싶은데.....제가 오히려 역고소를 당하는게 무섭습니다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자문을 구해봅니다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고민있어요....두통이 생긴 이후 기억력이 떨어진것 같아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2달전(5월말)부터 갑자기 없던 두통이 생겼습니다 제가 비염도 있거든요??? 제가 그당시에 비염이 심해서 콧물 엄청나오고 기침 엄청해가지고 죽을정도로 힘들어서 한의원 1달 다니고 그랬어요.....비염은 괜찮아졌지만 두통이 계속있어요ㅠ 평소에 먹는 약은 팍실정 2개, 야즈 1알,씬지로씬 1알 이렇게 먹었어요정신과 가서 요새 머리가 많이 아파서 힘들다고 하니깐 "그럼 팍실정을 하루는 1알 다른날은 2알이렇게 먹어보고 9월에도 두통이 계속 지속되면 다른 원인일수도 있어요" 이말 듣고 신경과라도 가게 될까 무섭고 걱정됩니다 두통은 계속 똑같아요....그리고 기억력이 떨어진것 같아요 어제일도 잘 기억이 안나요 친구랑도 얘기하다가 친구가 "어제 넘 재밌었어 그치??" 이러면 제가 "엥?? 어제?? 어제 뭐했더라???" 이러고 다른친구가 "너 나낭 논거 기억안나??" 이런말을 계속 듣는데 제가 "논거는 기억이 나는데 뭐하고 놀았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는 기억이 안나" 이래요 아니 거짓말 아니고 진짜 기억이 안나요 누군가 자세히 얘기해주면 그나마 기억나더라구요......아니 요새 머리가 너무 자주 아픈것도 이상하고 평소에 비해 너무 기억이 잘 안나고 사람들이 하는말에 너무 이해가 안되는데저 정말 많이 아픈걸까요??? 걱정되네요 나중에 집 못 찾고 그럴까봐 무서워요 참고로 술이나 담배는 안합니다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원에서 침맞고 발목통증이 생겼습니다목요일에 배가 많이 아파서 침맞으러 한의원에 갔는데 체한게 잘 안내려가서 거의 몸 전체를 맞았는데 속은 괜찮아졌지만 침맞고 지금까지도 계속 오른쪽 발목이 찌릿찌릿한데 괜찮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가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ㅠㅠ안녕하세요 이제 막 만 24세가 된 여자입니다현제 제 직업은 라이브 스트리머(방송인)입니다목요일날 저녁에 지인분 방송을 다녀왔는데(6년동안 친하게 지내온 지인입니다)시참 가능한 게임 방송인데 저는 그냥 일반 시청자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초등학생 여자애가 시참으로 참가했는데 흥분했는지 30분동안 쩌렁쩌렁 소리지르며 말하고 티비 소리를 최대로 틀어놓고 참여해서 그때부터 귀가 조금 아프더라구요.....시간이 지나면 났겠지 싶어서 지인분 방송이 끝나자마자 제가 방송을 켰는데(제 방송도 시참방송입니다)아까 그 초등학생 여자애가 제 방송에도 시참으로 왔는지 쩌렁쩌렁 시끄럽게 소리지르면서 말을하고 티비소리를 최대로 틀어놓고 그래서 시청자들이 시끄러웠는지 "아휴 요즘 사람들 방송 웰케 시끄럽냐???" "여기도 시끄럽네" 이런소리를 하고 다 나갔습니다 ㅠㅠ 시청자들이 나가시는건 괜찮지만.....2차로 고막테러 당해서 제가 지금도 계속 귀가 많이 아파요 ㅠㅠ 목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도 귀가 아프고 머리가 울리고 두통이 심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ㅠㅠ(버티는 중입니다!!)제가 방송을 하는 입장이다보니 마이크 달린 게이밍 헤드셋으로 방송을 하는데 그게 문제일까요???지금 증상이 귀 통증,약한 목통증,목요일에 방송하다가 투명한 가래가 나옴,두통,기운 없음,속이 많이 안좋음.....이렇게인데 병원을 가야 될까요???만약에 병원가야 한다면 어느과로 가야되나요??많이 아프네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몸이 너무 자주 아프고 주기적으로 아파요요새 갑자기 목이 아프고 배앓이를 자주하고 머리가 아프면서 38도 이상 고열이 넘 자주나요 제가 원래도 스트레스 조금만 받아도 바로 배아프면서 설사를 하는데 올해는 열이 너무 자주나서 힘드네요ㅠㅠ 집에 낙센졸이 있어서 그것만 먹고는 있는데 먹어도 소용이 없고요 먹고 살짝 떨어지다가 10분도 안돼서 열이 다시 38도로 돌아옵니다ㅠㅠ콧물은 전혀 안나오고요 기침도 안하길래 감기 같진 않아 보이고 조금만 컨디션이 안좋아도 열이 많이 나네요ㅠ 요즘 격주마다 증상이 나타나요 아픈지 1달됐구요 목이 많이 아파서 원래도 안하던 1일 1식을 갑자기 하게 됐네요....다이어트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저 정말 다이어트 안합니다!!! 사실 배고파요 배는 고픈데 목이 많이 아프다보니 밥을 제대로 못먹고 물도 잘 못 마셔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바로 확 컨디션이 안좋아지면서 몸이 아파요 병원가서 링거라도 맞고 싶은데 만약 병원가게 된다면 병원은 어느과를 가야되나요?? 근데 이정도면 입원할 정도인가요? 지금도 열땜에 속이 너무 울렁거려요ㅠㅠ갑자기 왜 이렇게 많이 아픈지 모르겠어요ㅠㅠ 대학병원이라도 가야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요새 너무 자주 배가 아프고 자꾸 체해요ㅠ현재 20대 여자입니다 아픈지는 한달됐구요 제가 설날을 앞두고 새벽 3시에 자려다가 머리가 많이 아파서 타이레놀을 1알 먹었는데 전날 낮에 우삼겹 떡볶이를 먹었는데 그게 안좋았는지 타이레놀을 먹고 10분 지나자마자 속이 너무 안좋아서 토했어요....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일어나기 힘들정도로 몸살나고 머리가 많이 아파 체온재보니 갑자기 열이 38도가 나와서 병원가서 링거 2팩을 맞고 피검사하고 일주일치 약먹고 괜찮아져서 5일동안 친한 친구 한명이 생일이여서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을 만나 한동안 친구들이랑 놀고 돌아다니고 쇼핑하고 그랬는데(참고로 전 술,담배 안합니다)그러다 얼마안가서 2월이 되자마자 기침만 나오고 열나고 토가 안나는 대신에 배만 부글부글 거리고 배가 많이 아파서 화장실을 여러번 들락날락 했는데 변은 정상이였어서 병원가서 증상을 말했더니 알레르기성 기침땜에 배가 압박되서 그런것 같다고 엉덩이 주사를 맞고 2주동안 약먹고 기침해서 아픈줄 알고 넘겼어요 다 나은줄 알고 한동안 닌텐도하고 먹고 싶은거 왕창먹고 그랬는데 또 얼마안가서 5일전부터 지금까지도 배가 많이 아프고 속이 토가 나올듯이 울렁거리면서 불편하구요 목이 붓는 느낌이 납니다 기침은 안나와요....배가 아프다보니 1일 1식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안하던 1일 1식을 갑자기하게 되었고 먹는양이 평소보다 너무 많이 줄어서 살이 3kg이 빠졌어요ㅠ 배와 목이 아파서 자꾸 이온음료나 죽만 찾아요 죽을 조금이라도 먹으면 5숟가락만 먹고 딴건 안먹어요.....살 빼고 싶어서 일부러 다이어트를 하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속이 울렁거려서 물을 아예 못 마시고요 밥을 제대로 못 먹어요......한 숟가락만 먹어도 배가 더 아프고 속이 더 울렁거리고 토가 나올것 같아요....공복이면 조금 아파요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집밥먹고 싶고,외식도하고, 과자나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밥 한공기 뚝딱하고 싶은데 몸이 받아주질 않으니 너무 너무 힘들고 상당히 어지럽습니다ㅠㅠ 너무 힘든 나머지 짜증과 화가 늘었어요ㅠ 제가 원래도 체력이 약한편이라서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사를 하는데 요새는 조금만 컨디션이 안좋아도 열이 38도로 확 오르네요ㅠㅠ 그리고 전 가만히 있었는데 근래에 절 괴롭히는 지인 언니가 한명있는데 저한테 얄상굳게 말하고 비꼬는 말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혹시 이것땜에 그런걸까요??그냥 우연히 이런 스트레스와는 별개로 그냥 배가 아픈걸까요?? 이렇게 많이 아파본적은 없는데 올해들어서 갑자기 많이 아프네요ㅠㅠ그리고 제가 위가 약한편이긴 해도 떡볶이나 마라탕 같은 매운음식 엄청 잘먹고 매운음식 먹고 탈이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탈났네요ㅠㅠ 아니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탈 났다고 해도 배아프다고 열난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열나고 한달동안 배가 많이 아플수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있어요 사실 제가 겜에서 1년이상 거짓말을 하고 가족 수를 속이고 말했는데요....꼬리가 밟혔습니다안녕하세여 저는 동생이 없는 20대 외동입니다 동생이 없다고 그러면 어릴때부터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고 절 죽도록 때려서....10년 넘게 맞았어요 피멍도 들고요ㅠㅠ 2년넘게 같이 게임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동생이 있냐는 질문을 들을때마다 친구들한테 "어 동생있어 쌍둥이 남1, 6년 늦게 태어난 여1 있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하고 속인지 1년반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꼬리가 밟혔는데요......계정 3개를 번갈아가면서 로그인 했는데 그걸 들켜 버렸습니다 "1인 3역한다" "동생없는데 있는척한다" 그러는데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해야 되는데 "목소리를 들려주면 믿겠다" "목소리 안 들려주면 1인3역 한다고 거짓말한다고 소문낼거다" "팔로우 취소할거다" "때리겠다" "죽이겠다"라는 협박성 댓글이 나와서 진짜 동생이 있는척을 하면서 목소리를 들려줘야 되는데 놀림받으며 또 폭행당할까봐 어쩔수없이 거짓말을 했는데 이제와서 없다고 하면 다들 절 뭐라고 생각하겠어요ㅠㅠ지금은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에서 링거맞은 사진을 올려서 입원한 사진을 올려서 욕설이 안올라가져서 다행인데 진짜 구토땜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DM,댓글을 못보고 있긴한데 꾀병부리는줄 알고 "아프다고하고 잠수탄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일부러 잠수타는건 아니고 정말 많이 아파서 입원한건데 입원한 사진올린것도 믿지를 않네요ㅠㅠ 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있고(지금은 속이 좀 내려가서 겨우 글 쓰는거라서.....)열이 많이나고 너무 잦은 구토로 힘든 상황인데 자꾸 카톡으로라도 동생들 목소리라도 들려달라고 그러는데 아프다고 계속 잠수타고 대답 안하면 더 안좋게 보고 협박글이 올라 올까봐 목소리를 어떻게든 구해야되는 상황이라서요......거짓말이 나쁜건 저도 알아요.....살기위해 시작했던 거짓말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습니다ㅠㅠ놀림감과 10년넘게 동생없다고 폭행당한 기억이 있어서 늘 거짓말을하고 동생있냐는 질문을 들을때마다 짜증내면서 우겼거든요....도와주세요ㅠㅠ 또 폭행당하기 무섭고 돌맞아서 피멍들기 싫어요ㅠ....그러다보니 사실대로 말하는건 더싫어요ㅠㅠ 그러니 급하게 목소리를 구해야 되서요ㅠㅠ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