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있어요 사실 제가 겜에서 1년이상 거짓말을 하고 가족 수를 속이고 말했는데요....꼬리가 밟혔습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동생이 없는 20대 외동입니다 동생이 없다고 그러면 어릴때부터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고 절 죽도록 때려서....10년 넘게 맞았어요 피멍도 들고요ㅠㅠ 2년넘게 같이 게임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동생이 있냐는 질문을 들을때마다 친구들한테 "어 동생있어 쌍둥이 남1, 6년 늦게 태어난 여1 있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하고 속인지 1년반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꼬리가 밟혔는데요......계정 3개를 번갈아가면서 로그인 했는데 그걸 들켜 버렸습니다 "1인 3역한다" "동생없는데 있는척한다" 그러는데 어떻게든 상황을 모면해야 되는데 "목소리를 들려주면 믿겠다" "목소리 안 들려주면 1인3역 한다고 거짓말한다고 소문낼거다" "팔로우 취소할거다" "때리겠다" "죽이겠다"라는 협박성 댓글이 나와서 진짜 동생이 있는척을 하면서 목소리를 들려줘야 되는데 놀림받으며 또 폭행당할까봐 어쩔수없이 거짓말을 했는데 이제와서 없다고 하면 다들 절 뭐라고 생각하겠어요ㅠㅠ
지금은 몸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에서 링거맞은 사진을 올려서 입원한 사진을 올려서 욕설이 안올라가져서 다행인데 진짜 구토땜에 속이 너무 안좋아서 DM,댓글을 못보고 있긴한데 꾀병부리는줄 알고 "아프다고하고 잠수탄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일부러 잠수타는건 아니고 정말 많이 아파서 입원한건데 입원한 사진올린것도 믿지를 않네요ㅠㅠ 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있고(지금은 속이 좀 내려가서 겨우 글 쓰는거라서.....)열이 많이나고 너무 잦은 구토로 힘든 상황인데 자꾸 카톡으로라도 동생들 목소리라도 들려달라고 그러는데 아프다고 계속 잠수타고 대답 안하면 더 안좋게 보고 협박글이 올라 올까봐 목소리를 어떻게든 구해야되는 상황이라서요......
거짓말이 나쁜건 저도 알아요.....살기위해 시작했던 거짓말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습니다ㅠㅠ놀림감과 10년넘게 동생없다고 폭행당한 기억이 있어서 늘 거짓말을하고 동생있냐는 질문을 들을때마다 짜증내면서 우겼거든요....도와주세요ㅠㅠ 또 폭행당하기 무섭고 돌맞아서 피멍들기 싫어요ㅠ....그러다보니 사실대로 말하는건 더싫어요ㅠㅠ 그러니 급하게 목소리를 구해야 되서요ㅠㅠ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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